대반야경(大般若波羅蜜多經)

대반야경-1260-252

근와(槿瓦) 2017. 2. 23. 01:45

대반야경-1260-252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1256 / 2116]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물질의 제 성품[自性]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느낌 생각 지어감 의식의 제 성품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물질의 제 모양[自相]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느낌 생각 지어감 의식의 제 모양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또한 머물지도 않으니, 왜냐 하면 선현아, 물질 느낌 생각 지어감 의식과 그리고 그의 본 성품과 진여와 제 성품과 제 모양은 움직이거나 머무름은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니라.
또 선현아, 눈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귀 코 혀 몸 뜻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눈의 본 성품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귀 코 혀 몸 뜻의 본 성품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눈의 진여는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귀 코 혀 몸 뜻의 진여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눈의 제 성품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귀 코 혀 몸 뜻의 제 성품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눈의 제 모양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귀 코 혀 몸 뜻의 제 모양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또한 머물지도 않으니, 왜냐 하면 선현아, 귀 코 혀 몸 뜻과 그리고 그의 본 성품과 진여와 제 성품과 제 모양은 움직이거나 머무름은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니라.


또 선현아, 빛깔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소리 냄새 맛 감촉 법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빛깔의 본 성품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소리 냄새 맛 감촉 법의 본 성품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빛깔의 진여는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소리 냄새 맛 감촉 법의 진여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빛깔의 제 성품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소리 냄새 맛 감촉 법의 제 성품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눈의 제 모양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소리 냄새 맛 감촉 법의 제 모양도 오는 것도 없고 가


                                                                            [1257 / 2116]

는 것도 없고 또한 머물지도 않으니, 왜냐 하면 선현아, 소리 냄새 맛 감촉 법과 그리고 그의 본 성품과 진여와 제 성품과 제 모양은 움직이거나 머무름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니라.
또 선현아, 눈의 경계는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빛깔의 경계 안식(眼識)의 경계와 눈의 접촉 및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눈의 경계의 본 성품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본 성품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눈의 경계의 진여는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눈의 경계의 제 성품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제 성품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눈의 경계의 제 모양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제 모양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또한 머물지도 않으니, 왜냐 하면 선현아, 눈의 경계 빛깔의 경계 안식의 경계와 눈의 접촉 및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그리고 그의 본 성품과 진여와 제 성품과 제 모양은 움직이거나 머무름은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니라.


또 선현아, 귀의 경계는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소리의 경계 이식(耳識)의 경계와 귀의 접촉 및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귀의 경계의 본 성품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본 성품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귀의 경계의 진여는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귀의 경계의 제 성품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1258 / 2116]

소리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제 성품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귀의 경계의 제 모양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제 모양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또한 머물지도 않으니, 왜냐 하면 선현아, 귀의 경계 소리의 경계 이식의 경계와 귀의 접촉 및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그리고 그의 본 성품과 진여와 제 성품과 제 모양은 움직이거나 머무름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니라.
또 선현아, 코의 경계는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냄새의 경계 비식(鼻識)의 경계와 코의 접촉 및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코의 경계의 본 성품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본 성품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코의 경계의 진여는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코의 경계의 제 성품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제 성품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코의 경계의 제 모양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제 모양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또한 머물지도 않으니,


왜냐 하면 선현아, 코의 경계 냄새의 경계 비식의 경계와 코의 접촉 및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그리고 그의 본 성품과 진여와 제 성품과 제 모양은 움직이거나 머무름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니라.
또 선현아, 혀의 경계는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맛의 경계 설식(舌識)의 경계와 혀의 접촉 및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혀의 경계의 본 성품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맛의


                                                                            [1259 / 2116]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본 성품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혀의 경계의 진여는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혀의 경계의 제 성품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제 성품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혀의 경계의 제 모양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제 모양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또한 머물지도 않으니, 왜냐 하면 선현아, 혀의 경계 맛의 경계 설식의 경계와 혀의 접촉 및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그리고 그의 본 성품과 진여와 제 성품과 제 모양은 움직이거나 머무름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니라.


또 선현아, 몸의 경계는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감촉의 경계 신식(身識)의 경계와 몸의 접촉 및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몸의 경계의 본 성품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본 성품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몸의 경계의 진여는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몸의 경계의 제 성품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제 성품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몸의 경계의 제 모양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제 모양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또한 머물지도 않으니, 왜냐 하면 선현아, 몸의 경계 감촉의 경계 신식의 경계와 몸의 접촉 및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그리고 그의 본 성품과 진여와 제 성품과 제 모양은 움직이거나 머무름을 얻을 수 없기 때문


                                                                            [1260 / 2116]

이니라.
또 선현아, 뜻의 경계는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법의 경계 의식(意識)의 경계와 뜻의 접촉 및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뜻의 경계의 본 성품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본 성품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뜻의 경계의 진여는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뜻의 경계의 제 성품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제 성품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뜻의 경계의 제 모양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제 모양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또한 머물지도 않으니, 왜냐 하면 선현아, 법의 경계 뜻의 경계 의식의 경계와 뜻의 접촉 및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그리고 그의 본 성품과 진여와 제 성품과 제 모양은 움직이거나 머무름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니라.


또 선현아, 지계는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수계 화계 풍계 공계 식계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지계의 본 성품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수계 화계 풍계 공계 식계의 본 성품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지계의 진여는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수계 화계 풍계 공계 식계의 진여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지계의 제 성품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수계 화계 풍계 공계 식계에 제 성품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며, 지계의 제 모양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머물지도 아니하고, 수계 화계 풍계 공계 식계의 제 모양도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고 또한 머물지도 않으니, 왜냐 하...



-나무 관 세 음 보 살-

"욕심을 가능한한 적게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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