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은 호흡 사이에(四十二章經) (凡所有相 皆是虛妄 若見諸相非相 卽見如來)
부처님이 어떤 사문에게 물었다.
「사람의 목숨이 얼마 동안 있느냐?」
사문이 대답했다.
「며칠 사이에 있습니다.」
「너는 아직 도를 모른다.」
부처님은 다른 사문에게 물었다.
「사람의 목숨이 얼마 동안 있느냐?」
「밥 먹는 사이에 있습니다.」
「너는 아직 도를 모른다.」
또 다른 사문에게 물었다.
「사람의 목숨이 얼마 동안 있느냐?」
「호흡하는 사이에 있습니다.」
「그렇다. 너는 도를 아는구나.」
출전 : 불교성전(四十二章經)
-나무 관 세 음 보 살-
“욕심을 가능한한 적게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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