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계(五戒)

오계(五戒,1696)-국어사전

근와(槿瓦) 2025. 5. 22. 12:17

오계(五戒,1696)-국어사전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세속 오계(世俗五戒). 불교에서, 신남(信男) 신녀(信女)들이 지켜야 할 다섯 가지 금계(禁戒). , 망어(妄語사음(邪淫살생(殺生음주(飮酒투도(偸盜)를 이름.

 

참고

세속 오계(世俗五戒)세속오계(世俗五戒,1336)-국어사전 : 신라 진평왕 때, 원광 법사(圓光法師)가 지은 화랑의 계명. 사군이충(事君以忠사친이효(事親以孝교우이신(交友以信임전무퇴(臨戰無退살생유택(殺生有擇)의 다섯 가지를 이름. 오계. 오교. ...사군이충(事君以忠,1157)-국어사전 : 세속 오계의 하나로, 임금은 충성으로써 섬겨야 한다는 계율. ...사친이효(事親以孝,1189)-국어사전 : 세속 오계의 하나로, 어버이를 효도로써 섬겨야 한다는 계율. ...교우이신(交友以信,264)-국어사전 : 세속 오계의 하나로, 벗은 믿음으로써 사귀어야 한다는 계율. ...임전무퇴(臨戰無退,1927)-국어사전 : 세속 오계의 하나로, 전쟁에 임하여 물러나지 아니하여야 한다는 계율. ...살생유택(殺生有擇,1214)-국어사전 : 세속 오계의 하나로, 함부로 살생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계율. ...충성(忠誠,2346)-국어사전 : 참마음에서 우러나는 정성. 나라 또는 임금에게 바치는 곧고 지극한 마음. ) 효도는 백행의 근원이요, 충성은 삼강의 으뜸이라. 성충. ...참마음 ...우러나다 ...정성 ...임금 ...바치는 ...곧고 ...지극한 백행 ...근원 ...삼강 ...으뜸 ...성충(成蟲,1328)-국어사전 : (애벌레가) 다 자라서 생식 능력을 지니게 된 곤충. 어른벌레. 엄지벌레. 자란 벌레.유충. ...애벌레(1561)-국어사전 : 알에서 깨어나 번데기로 되기까지의 벌레. 새끼벌레. 유충. 자충(仔蟲).어른벌레. ...¹(1542)-국어사전 : ·물고기·벌레 따위의 암컷이 낳는 둥근 모양의 것. ()이나 껍데기에 싸여 있으며, 일정한 조건 밑에서 새끼나 유충이 깨어 나옴. ) 개구리 알. 달걀. 작고 둥근 물건의 낱개. ) 사과 알이 굵다. ...깨어나깨어나다(390)-국어사전 : (··졸음 따위에서) 정상의 의식 상태로 돌아오다. ) ()에서 깨어나다. (·약품 등에 취한 상태에서) 맑은 정신으로 돌아오다. ) 마취에서 깨어나다. (까무러친 상태에서) 다시 살아나다. ) 기절했다가 깨어나다. (정신이, 어떤 것에 깊이 빠져 있다가) 정상 상태로 돌아오다. ) 환상에서 깨어나다. 미개 상태에서 문명 상태로 되다. ) 인지(人智)가 깨어나다. ) 깨나다. ...효도(孝道,2672)-국어사전 : 어버이를 잘 섬김, 또는 그 도리. ...도리(道理,615)-국어사전 :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바른길. ) 사람은 누구나 분수와 도리를 알아야 한다. 마땅한 방법이나 길. ) 그 상황에서는 어쩔 도리가 없었다. ...섬김섬기다(1315)-국어사전 : 윗사람이나 어른을 모시어 받들다. 남을 아끼다. ...모시다(816)-국어사전 : 손윗사람을 받들며 가까이에서 시중들거나 함께 살다. ) 귀한 손님을 모시다. /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다. 손윗사람을 안내하여 목적지로 가거나 오다. ) 선생님을 댁까지 모시다. 손윗사람을 어떤 자리에 앉혀 드리다. ) 상석에 모시다. / 형님으로 모시다. 존귀한 대상물을 어느 곳에 자리잡게 하여 받들다. ) 신주(神主)를 모시다. / 산소를 모시다. (제사나 장례 따위) 행사를 지내다. ) 제사를 모시다. ...받들다(928)-국어사전 : 공경하여 높이 모시다. ) 노부모를 잘 받들다. 가르침이나 뜻 따위를 소중히 여기며 따르다. ) 스승의 뜻을 받들다. 물건을 밑에서 받아 잘 올려 들다. ) 잔을 받들다. ...아끼다(1507)-국어사전 : 내어 놓거나 버리기를 아깝게 여기다. ) 비용을 아끼다. 소중히 여기어 함부로 쓰지 아니하다. ) 몸을 아끼다. 되도록 적게 들여서 하려 하다. ) 자재를 아끼다. (위하는 마음에서) 해가 되지 않게 하려고 애쓰다. ) 아끼는 제자. / 자연을 몹시 아끼다. ...마땅하다(738)-국어사전 : (대상이나 상태가) 잘 어울리거나 알맞다. ) 마땅한 신랑감. 정도에 알맞다. ) 마땅한 보수를 받는다. (이치로 보아) 그렇게 되어야 옳다. ) 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마땅히국민으로서 마땅히 할 일을 하다. / 마땅히 지켜야 할 일. ...도리(道理,482)-뉴사전 : 도리. 일의 도리. 모든 사물이 존재하고, 변화해 가는 것에 맞춰서 반드시 의거하여 준비된 규칙. 법칙을 말함. 이치. 바른 논리. 생기고 없어지고 변화하는 모든 만유(萬有)를 꿰뚫고 있는 법칙. 관대(觀待)·작용(作用)·(證成)·법이(法爾)의 네 가지 도리가 설명된다. <解深密經 16676> (해석예) 도리. <圓乘 2952> 사정. 이유.由此道理, anena paryayena <Bo-dhis. p. 46 ; 93> 역사적 변천의 전개과정. 모든 나라에 통하는 보편적 이법(理法)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愚管抄>

...믿음(893)-국어사전 : 믿는 마음. ) 자신에 대한 믿음. 기독교에서, 하느님을 믿어 우러르는 일. 신앙. ...신앙(信仰,1467)-국어사전 : 신불(神佛) 등을 굳게 믿어 그 가르침을 지키고 그에 따르는 일. ...신앙(信仰,1521)-뉴사전 : 삼보를 믿고 기뻐 우러러 보는 것. <大寶積經 8811504>信仰之心<大寶積經 3511198> ...²(1460)-국어사전 : 좋은 일이 있거나 또는 어떤 일에 흥미가 생기어 매우 좋아진 기분. ) 아이는 신이 나서 손뼉을 치고 노래를 불렀다. ) 신명. ...(,1460)-국어사전 : 십이지의 아홉째. 원숭이를 상징함. <신방(申方)>의 준말. <신시(申時)>의 준말. ...원숭이(1791)-국어사전 : 포유류 영장목 중에서 사람 이외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사람과 비슷하나 온몸에 긴 털이 나고 꼬리가 있음. 영리하고 흉내를 잘 내며 나무에 잘 오름. 남의 흉내를 잘 내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신시(申時,1467)-국어사전 : 십이시의 아홉째 시. 하오 3시부터 5시까지의 동안. 이십사시의 열일곱째 시. 하오 330분부터 430분까지의 동안. ) (). ...신시(辛時,1467)-국어사전 : 이십사시의 스무째 시. 하오 630분부터 730분까지의 동안. ) (). ...신시(神市,1467)-국어사전 : 환웅(桓雄)이 무리 3000을 거느리고 태백산에 내려와 세웠다는 도시(나라). [상고 시대의 우리나라를 이르는 말.] ...신시(薪柴,1467)-국어사전 : 장작과 섶나무.

...장작(長斫,1996)-국어사전 : 통나무를 잘라서 쪼갠 땔나무. ...잘라서자르다¹(1945)-국어사전 : (날붙이 따위로) 물체를 베어 도막을 내다. ) 고등어를 세 도막으로 자르다. 온 것에서 한 부분을 떼어 내다. ) 곁가지를 자르다. / 생선의 꼬리만 자르다. (말이나 일이) 이어지던 것을 끊다. ) 남의 말을 중도에서 자른 다음, 제 주장만 늘어놓다. (상대편의 요구 등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뜻을 나타내다. 거절하다. ) 경위 해명의 요구를 한맏로 잘라 버렸다. (직장 등에서)‘내보내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내보내다(454)-국어사전 : 밖으로 나가게 하다. ) 아이들을 밖으로 내보내다. 직장이나 동네에서 아주 떠나게 하다. ) 부리던 사람을 내보내다. ...부리다¹(1063)-국어사전 : (사람을 시켜) 일을 하게 하다. ) 일꾼을 부리다. (마소 따위를 몰아서) 일을 시키다. ) 소를 부리다. (기계나 기구 따위를) 조종하다. ) 차를 부리다. (재주나 꾀를) 피우다. ) 요술을 부리다. (어떤 행동을) 나타내다. ) 고집을 부리다.

...쪼갠쪼개다(2240)-국어사전 : 하나로 된 물건을 둘 이상으로 나누다. 조각이 나게 부수거나 가르다. ) 장작을 쪼개다. ) 짜개다. ...부수다(1066)-국어사전 : 조각이 나게 두드려 깨뜨리다. 깨다) 낡은 담장을 부수다. ) 붓다²) 바수다. ...붓다²(1106)-국어사전 : <부수다>의 준말. ) 밧다. ...밧다(941)-국어사전 : <바수다>의 준말. ) 붓다²...바수다(906)-국어사전 : (물체를) 두드리어 잘게 깨뜨리다. ) 왕소금을 잘게 바수다. ) 밧다. ) 부수다. ...두드리다(657)-국어사전 : 소리가 나게 여러 번 치거나 때리다. ) 대문을 두드리다. ) 뚜드리다. ...치거나치다(2353)-국어사전 : 연장이나 주먹 따위로 때리거나 두드리거나 하다. ) 주먹으로 치다. 때리거나 두드려서 소리를 내다. ) 피아노를 치다. / 종을 치다. / 시계가 12시를 치다. 떡 반죽이나 진흙 따위를 두드려 짓이기다. ) 떡을 치다. 공을 두드려 하는 운동을 하다. ) 공을 치다. / 탁구(당구)를 치다. 두드려서 박다. ) 벽에 못을 치다. 전신·전보를 보내다. ) 전보를 치다. (상대편)을 공격하다. ) 적군을 치다. 욕하다. 비난하다. 논박(論駁)하다. ) 날카로운 논리로 상대편을 치다. 끊다. 자르다. 베다. ) 가시를 치다. / 가지를 치다. / 죄인의 목을 치다. 칼날을 뉘어 거죽을 얇게 저미어 깎다. ) 날밤을 치다. / 배코를 치다. 가늘고(잘고) 길게 썰다. 채를 만들다. ) 무채를 치다. 동작을 하다. 크게 몸짓을 하다. ) 활개를 치다. / 장난을 치다. / 헤엄을 치다. / 도망을 치다. / 진저리를 치다. 딱지·화투·투전 따위로 놀이를 하다. ) 화투를 치다. / 딱지를 치다. 쇠붙이를 달구어 두드려서 연장을 만들다. ) 대장장이가 연장을 치다. ...때리다(698)-국어사전 : (사람·짐승·물건 같은 것을) 손이나 손에 든 물건으로 치다. ) 종아리를 때리다. (어떤 물체를) 세차게 치다. ) 뱃전을 때리는 파도. 다른 사람의 잘못을 말이나 글로 날카롭게 비판하다. ) 근로자에 대한 기업주의 횡포를 신문에서 때리다. 심한 충격을 주다. ) 가슴을 때리는 마지막 장면. ...깨뜨리다(390)-국어사전 : 깨다의 힘줌말. 깨트리다. ...깨다³(390)-국어사전 : 조각내다. 부수다. 파괴하다. ) 접시를 깨다. 일을 방해하다. 못하게 하다. ) 산통을 깨다. / 흥을 깨다. 부딪쳐 상처가 나게 하다. ) 넌어져서 무릎을 깨다. 약속·계획·예정 따위를 취소하다. ) 일방적으로 약정(約定)을 깨다. 이제까지 유지하던 일정 수준을 넘어서다. ) 십 년 만에 세계 기록을 깨다.

...가르다(13)-국어사전 : 따로따로 나누다. ) 편을 셋으로 가르다. 날이 선 연장으로 베다. 쪼개다. ) 생선의 배를 가르다. 양쪽으로 헤쳐서 열다. ) 새벽 공기를 가르며 날아가는 비행기.

...¹(954)-국어사전 : (척추동물의) 위장 따위가 들어 있는 가슴과 골반 사이의 부분. 길쭉한 물건의 가운데 부분. ) 배가 불룩한 독. 위장(胃腸). ) 배가 고프다. (의존 명사적 용법) 짐승이 새끼를 낳거나 알을 까거나 하는 횟수를 세는 단위. ) 한 배에 아홉 머리를 낳다. ...낳다¹(448)-국어사전 : (사람이나 동물이) 아이 또는 새끼나 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 어떤 결과를 나타나게 하다. ) 모든 사람의 정성이 기적을 낳았다. / 소문이 소문을 낳다. (사회적 환경이나 주변 여건 등이) 어떤 사실이나 인물을 나오게 하다. ) 그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바이올린 연주가이다. ...바이올린(violin,907)-국어사전 : 대표적인 현악기의 한 가지. 말총으로 만든 활로 네 줄을 켜서 연주하는데, 음색이 화려함. 제금(提琴). ...제금(提琴,2090)-국어사전 : 중국 명나라·청나라 때의 현악기의 한 가지. 야자나무 열매의 속을 파서 울림통을 만들고, 한옆에 대를 세우고 두 줄을 매어 말총을 맨 활로 켜서 소리를 냄. ② →바이올린. ...연주가(演奏家,1660)-국어사전 : 기악의 연주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 ) 바이올린 연주가. ...소문(所聞,1351)-국어사전 : 여러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면서 전하여 오는 말. ) 소문을 퍼뜨리다. / 곧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는 소문이 마을에 퍼졌다. / 그에 대한 소문이 자자하다. ...자자하다(藉藉-,1958)-국어사전 : (소문이나 칭찬 따위가) 여러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어 떠들썩하다. 짜하다. ) 그의 효성에 대해 칭찬이 자자하다. ...오르내리다(1702)-국어사전 :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다. ) 뒷산의 언덕길을 오르내리다. / 반입량에 따라 시세가 오르내리고 있다. 어떤 기준에 넘쳤다 모자랐다 하다. ) 열이 40를 오르내리다. 남의 말거리가 되다. ) 남의 입에 오르내리다. ...반입(搬入,923)-국어사전 : (어떤 곳에) 물건을 들여옴. ) 전시품을 반입하다.반출. ...들여옴들여오다(680)-국어사전 : 밖에서 안으로 가져오다. 물건을 장만하여 집이나 나라 안으로 가져오다. ) 새 기계를 들여오다. ...시세(市勢,1447)-국어사전 : ()의 인구·재정·시설 등의 종합적인 형세. 시장에서의 수요와 공급의 원활한 정도. 장금. ...장금(-,1987)-국어사전 : (물건 따위가) 시장에서 거래되는 시세. 시세(市勢). 장시세. ...시장(市場,1450)-국어사전 : 여러 가지 상품을 팔고 사는 장소. ) 상설 시장. / 청과물 시장. 특정한 상품이 거래되는 곳, 또는 상품의 수요와 공급의 관계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추상적인 기구(機構). ) ()¹...상설(常設,1244)-국어사전 : (주로, 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항상 마련하여 둠, 또는 그 시설이나 설비. ) 상설 시장. ...공산품(工産品,225)-국어사전 : 공업의 생산품. ...수요(需要,1401)-국어사전 : 구매력이 있는 사람이 상품에 대하여 가지는 구매 욕구. ) 수요가 증가하다.공급. ...공급(供給,219)-국어사전 : 요구나 필요에 따라 물품 따위를 제공함. ) 식량의 공급. / 공장에 자재를 공급하다. 판매나 교환을 위하여 상품을 시장에 내놓음. ) 수요가 공급을 웃돌다.수요(需要). ...웃돌다(1784)-국어사전 : 어떤 기준을 넘다. 상회(上廻)하다. ) 목표를 웃도는 수출.밑돌다. ...상회(上廻,1256)-국어사전 : (어떤 수량이나 기준을) 웃돎. ) 평년작을 상회하다.하회. ...하회(下廻,2546)-국어사전 : (어떤 수량이나 기준보다) 밑돎. ) 작황이 평년작을 하회하다.상회. ...수출(輸出,1407)-국어사전 : 국내의 상품이나 기술 따위를 외국으로 팔아 내보냄. ) 공산품을 수출하다.수입(輸入). ...수입(輸入,1403)-국어사전 : 외국에서 물품 따위를 사들임. ) 수입 농산물. 외국에서 사상·문화 등을 들여옴. ) 외국 문화 수입.수출. ...공업(工業,227)-국어사전 : 원료에 인공을 가하여 새로운 물품을 만드는 산업. ) (). ...밑돌다(897)-국어사전 : 어느 기준에 못 미치다. ) 목표를 밑도는 실적.웃돌다. ...시세(時勢,1447)-국어사전 : 시국의 형편. 시대의 추세. ② →시가(時價). ...추세(趨勢,2333)-국어사전 : (그때의) 대세의 흐름이나 경향. 대세가 향하는 바나 그 형편. ) 세계적인 추세. / 땅값이 하락 추세를 보이다. 어떤 세력을 붙좇아 따름. 권세에 아부함. ...아부(阿附,1516)-국어사전 : 남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알랑거리며 붙좇음. 아첨(阿諂). ) 아부 근성. / 윗사람에게 아부하다. ...알랑거리다(1543)-국어사전 : 자꾸 알랑알랑하다. 알랑대다. ) 얼렁거리다. ...알랑알랑(1544)-국어사전 : 남의 비위를 맞추려고 다랍게 아첨하는 모양. ) 얼렁얼렁. ...다랍다(521)-국어사전 : (주로 어린아이에게 쓰는 말로) 때가 묻어 깨끗하지 못하다. ) 그 다라운 손으로 어딜 만지니? 아니꼬울 만큼 잘고 인색하다. ) 아니, 다랍게 요걸 주고 생색을 내? ) 더럽다. ...아첨(阿諂,1525)-국어사전 : 남에게 잘 보이려고 알랑거리며 비위를 맞춤, 또는 그렇게 하는 짓. 아부(阿附). 아유(阿諛).

...²(954)-국어사전 : 물 위에 떠다니며 사람이나 짐 따위를 실어 나르게 만든 탈것. 선박. 선척(船隻). ...나르다(417)-국어사전 : 사람이나 물건을 손으로 들거나 무엇에다 싣거나 하여 다른 데로 옮기다. 운반하다. ) 이삿짐을 나르다. ...떠다니다(699)-국어사전 : (하늘이나 물 위를) 떠서 오가다. 떠돌다. ) 하늘을 떠다니는 구름. 정처 없이 이리저리 다니다. ) 떠다니는 나그네 신세. ...이리저리(1877)-국어사전 : (일정한 방향이 없이) 이쪽저쪽으로. )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러하고 저러하게 되는대로 하는 모양. ) 거짓말로 이리저리 둘러대다. ) 요리조리. ...지지(支持,2203)-국어사전 : 버티거나 굄. (어떤 개인이나 단체 따위의 의견·주의·정책 따위에) 찬동하여 원조함, 또는 그 원조. ) 지지 세력. / 지지를 호소하다. ...버티거나버티다(981)-국어사전 : () 어려움을 참고 지내다. 맞서서 저항하다. ) 못하겠다고 버티다. () 쓰러지지 않도록 괴거나 가누다. 이어 가다. 견디어 배기다. ...찬동(贊同,2256)-국어사전 : 찬성하여 뜻을 같이함. ) 모임의 취지에 모두 찬동하다. ) 찬성. ...원조(元祖,1794)-국어사전 : 한 겨레의 맨 처음 조상. 어떤 일을 처음 시작한 사람. 비조(鼻祖). ...비조(鼻祖,1126)-국어사전 : 어떤 일을 가장 먼저 시작한 사람. 원조(元祖). [사람은 태내(胎內)에서 맨 먼저 코부터 모양을 이룬다는 설()에서 비롯된 말.] ...호소(呼訴,2626)-국어사전 : (억울하거나 원통한 사정을) 남에게 하소연함. ) 관계 기관에 호소하다. / 통증을 호소하다. ...억울하다(抑鬱-,1608)-국어사전 : 억눌리어 마음이 답답하다. 애먼 일이나 불공평한 일을 당하여 속상하고 분하다. ) 억울한 처지. /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하다. ...누명(陋名,497)-국어사전 : 창피스러운 평판에 오르내리는 이름. 억울하게 뒤집어쓴 불명예. 오명(汚名). ) 누명을 벗다. / 살인자라는 누명을 쓰다. ...창피(猖披,2269)-국어사전 : 체면 깎일 일을 당하여 부끄러움. ) 아랫사람에게 창피당하다. 모양새가 사납다. ) 점잖은 자리에 창피스러운 옷차림. ...뒤집어쓰다(668)-국어사전 : 몸이 보이지 않게 덮다. ) 이불을 푹 뒤집어쓰다. (머리에 덮거나 쓰는 것을) 되는대로 쓰다. ) 모자를 뒤집어쓰다. 남의 허물을 대신 맡다. ) 죄를 뒤집어쓰다. (액체나 가루 따위를) 온몸에 받다. ) 흙탕물을 뒤집어쓰다. 책임을 억지로 맡게 되다. ) 원하지도 않는 회장 감투를 뒤집어쓰게 됐다. 생김새가 아주 닮다. ) 제 아비를 뒤집어썼어. ...억눌리다(1608)-국어사전 : [‘억누르다의 피동] 억누름을 당하다. ) 침략자에게 억눌려 지낸 세월. ...억누르다(1608)-국어사전 : 억지로 내리누르다. 꼼짝 못하게 하다. ) 자유를 억누르다. ...내리누르다(452)-국어사전 : 위에서 아래로 누르다.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압력을 가하여 꼼짝 못하게 하다. 탄압하다. 분위기나 피로 따위가 심한 압박감을 주다. ...하소연(2542)-국어사전 : 억울하고 딱한 사정을 털어놓고 말하거나 간곡히 호소함. ) 오죽하면 그런 하소연을 할까. ) 하소. ...오죽하다(1712)-국어사전 : 정도가 매우 심하다. (주로 의문 종결형 앞에서,‘오죽하면’‘오죽해서의 꼴로 쓰임.) ) 오죽하면 그 짓을 했을까. ...가누다(5)-국어사전 : (기운·정신·숨결 따위를) 가다듬어 차리다. ) 가쁜 숨결을 가까스로 가누다. / 장내가 너무 소란하여 정신을 가눌 수가 없다. (몸의 자세를) 바로 가지다. ) 몸을 가눌 기력이 없다. (일 따위를) 다잡아 처리해 내다. ) 혼잣손으로 힘겨운 농사일을 잘도 가누어 낸다. ) 거누다. ...저항하다저항(抵抗,2020)-국어사전 : (어떤 힘·권위 따위에) 맞서서 버팀. 힘의 작용에 대하여 그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는 힘. 정신 분석에서, 치료에 대하여 감정적으로 거슬러 버티는 경향. ...괴거나괴다³(257)-국어사전 : 밑을 받치어 안정시키다. (음식을) 그릇에 차곡차곡 쌓아 올리다. 웃어른의 직함(職銜)을 받들어 쓰다. 고이다²...가누다(5)-국어사전 : (기운·정신·숨결 따위를) 가다듬어 차리다. (몸의 자세를) 바로 가지다. (일 따위를) 다잡아 처리해 내다. ) 거누다. ...견디다(142)-국어사전 : (기간을 나타내는 부사어와 함께 쓰이어) 상태를 잘 유지하다. 현재대로 지속하다. 생계를 능히 꾸리어 나가다. (어려움이나 괴로움을) 참다. ...배기다¹(955)-국어사전 : 어려운 일을 잘 참고 견디다. 어떠한 경우든지 참고 지내다. ...떠돌다(699)-국어사전 : (물 위나 공중에) 떠서 이리저리 움직이다. 떠다니다. ) 하늘에 떠도는 구름. (분위기나 표정에) 어떤 기미가 나타나다. ) 얼굴에 화색이 떠돌다. / 요즘 사무실엔 왠지 서먹한 기운이 떠돈다. (소문 따위가) 근거도 없이 여러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다. ) 소문이 떠돌다.

...헤치다(2605)-국어사전 : (속의 것이 드러나도록) 거죽을 파거나 잡아 젖히다. ) 무덤을 파서 헤치다. / 앞가슴을 헤치다. 흩어져 가게 하다. ) 모인 사람들을 헤쳐서 보내다. 앞의 것을 좌우로 물리치다. ) 눈길을 헤치고 나아가다. 어려움이나 방해를 물리치고 극복하다. ) 온갖 고난을 헤치고 꿋꿋이 살아가다. ...꿋꿋이꿋꿋하다(405)-국어사전 : 마음이나 뜻이 곧고 굳세다. ) 꼿꼿하다. ) 꿋꿋하게 고난을 견뎌 나가다. ) 꼿꼿하다. ...곧고곧다(210)-국어사전 : (휘지 않고) 똑바르다. (마음이) 바르다. 정직하다. ...똑바르다(704)-국어사전 : 어느 쪽으로도 기울지 않고 곧다. 사리에 벗어나지 않고 옳다. 올바르다. ) 똑바른 말과 행동. ...올바르다(1723)-국어사전 : 옳고 바르다. ) 올바른 충고. / 몸가짐이 올바르다. ...옳다¹(1725)-국어사전 : 틀리지 않다. ) 옳은 답이 나오다. 도덕이나 규칙 등에 벗어남이 없다. ) 옳은 도리를 다하다. / 옳은 일을 하다. 사리에 맞다. ) 자네의 말이 옳다. / 옳은 말만 골라 한다. 격식에 벗어남이 없이 제대로이다. ) 한복을 옳게 차려입다. ...옳다²(1725)-국어사전 : (어떠한 생각이 꼭 필요한 때에 문득 떠올랐을 때에)‘바로 이것이다하는 반가운 느낌을 나타내는 말. ) 옳다, 이제 내가 해야 할 일은 이 일뿐이다. ...제대로(2091)-국어사전 : 제 격식(규격)대로. ) 제대로 만든 물건. 마음 먹은 대로. ) 화가 나서 말도 제대로 못 한다. 마땅한 정도로. . ) 비가 제대로 오지 않아 농사가 걱정이다. ...굳세다(302)-국어사전 : 뜻한 바를 굽히지 않고 밀고 나아가는 힘이 있다. ) 굳센 의지. 힘차고 튼튼하다. ) 힘이 절로 솟는 굳센 팔과 다리. ...고분고분(192)-국어사전 : 시키는 대로 순순히 잘 듣는 모양. ) 아무 소리도 않고 고분고분 따라나섰다. 말이나 태도가 공손하고 부드러운 모양. ) 말이 고분고분하다. ...공손하다(恭遜-,226)-국어사전 : 예의 바르고 겸손하다. ) 공손한 태도. ...겸손(謙遜,151)-국어사전 : 남을 높이고 자기를 낮추는 태도가 있음. ) 겸손한 몸가짐. ) 겸공(謙恭).거만(倨慢교만. ...거만(倨慢,106)-국어사전 :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데가 있음. 교만. 오만(傲慢).겸손(謙遜).

...오만(傲慢,1704)-국어사전 : 젠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태도가 있음. 거만(倨慢). ) 오만한 태도. ...업신여기다(1620)-국어사전 : 젠체하며 남을 보잘것없게 여기다. ) 키가 작다고 업신여기다. ...보잘것없다(1029)-국어사전 : 볼 만한 값어치가 없을 정도로 하찮다. ) 보잘것없는 물건. ) 하잘것없다. ...하찮다(2545)-국어사전 : <하치않다>의 준말. ) 하찮은 물건. / 하찮은 일로 크게 싸우다. ...하치않다(2545)-국어사전 : 그다지 훌륭하지 않다. ) 하치않은 것을 가지고 뽐내다. 대수롭지 않다. ) 하치않은 일로 고민하다. ) 하찮다. ...섞갈리다(1297)-국어사전 : 갈피를 못 잡게 여러 가지가 한데 뒤섞이다. ) 기억이 섞갈리다. ...뒤섞이다(667)-국어사전 : 뒤섞음을 당하다. ) 손님들의 뒤섞인 신발을 맞추어 가지런히 하다. ...뒤섞다(667)-국어사전 : 사람이나 물건을 한데 마구 섞다. ) 학생들을 뒤섞어 학급을 재편성하다. ...섞다(1297)-국어사전 : 다른 것을 넣어 서로 합치다. ) 잡곡을 섞다. 다른 것을 군데군데 끼워 넣다. ) 거짓말을 섞어 가면서 이야기하다.

...교만(驕慢,261)-국어사전 : 잘난 체하여 뽐내고 버릇이 없음. 거만. ) ().겸손. ...교만(憍慢,194)-뉴사전 : 뽐냄. 자만심. 뽐내는 마음. 스스로 높임. 타인을 깔봄. 자랑스레 늘어놓는다. 자아도취. , , mana <雜阿含經 362261: SN. , p. 4> <出曜經 雜品 4705> , mana <佛所行讚 3426: Bud-dhac : ⅩⅢ, 69> , abhimanika <Lank. > <維摩經 14549> <無量壽經 12273> <往生禮讚 初夜禮讚 47441> <往生要集 4838, 63, 75> <三敎指歸 372> <明惠遺訓> <沙石集 10(6)> <敎行信證 82> <一遍語錄 下, 門入傳說> , adhimana (해석예) 자신의 일을 자신이 뽐내는 것을 교()라 한다. 세상에서 말하는 자아도취이다. 다른 사람에게 자랑하는 것이 만()이다. <香月 2078> 자신이 뽐내며 사람을 능멸하는 것. <圓乘 572> 자랑하여 비난함. <永平 32> ...벗어나다(998)-국어사전 : 어떤 표적이나 범위·경계의 밖으로 나가다. (부자유, 짐 되는 일, 어려운 환경 등에서) 헤어나다. 남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게 되다. 어떤 기준이나 도리에 어긋나다.

...열다²(1665)-국어사전 : (닫힌 창이나 문 따위를) 밀거나 당기거나 하여 틔우다. ) 문을 열다. (무슨 일을) 시작하다. ) 가게를 열다. / 운동회를 열다. (제한이나 조건을 풀고 남과 관계를) 맺거나 가지다. ) 국교를 열다. 나아갈 길을 마련하다. ) 활로를 열다.닫다.²...닫다²(547)-국어사전 : 틔어 있는 곳을 문 따위로 가리어 막다. ) 창문을 닫다. / 문을 닫다. (열려 있는 그릇 따위로) 뚜껑으로 덮어 가리다. 하던 일을 그만두거나 한동안 하지 않다. ) 추석 연휴 동안 가게를 닫다.열다²...틔어트이다(2450)-국어사전 : [‘트다²’의 사동] 막혔던 것이 뚫리거나 통하다. ) 고속도로가 트이다. (어둠·구름·안개 따위가) 걷히어 환해지다. ) 짙은 안개가 걷히니 시계(視界)가 탁 트였다. 잘 안 되는 일이 잘되어 가다. ) 만사가 뜻대로 트이다. 생각이 환히 열리다. ) 선생님의 설명에 생각이 트이다. ) 틔다. ...트다²(2448)-국어사전 : (막혔던 것을) 통하게 하다. ) 산을 깎아 길을 트다. 서로 스스럼없는 관계를 맺다. ) 동구권(東歐圈)과의 교역을 트다. ...동구(東歐,638)-국어사전 : 동유럽. 지난날, 사회주의 국가였던 동유럽 국가들을 두루 이르는 말. 동구라파.서구(西歐). ...서구(西歐,1279)-국어사전 : 서유럽. 지난날, 미국과 서유럽을 중심으로 한 자유 민주주의 진영을 두루 이르던 말. ) 구미(歐美).동구(東歐). ...사회주의(社會主義,1195)-국어사전 : 사유 재산 제도를 폐지하고 생산 수단의 사회적 공유(共有)를 기본으로 하는 사회 제도, 또는 그런 사회를 실현하려는 사상. ...민주주의(民主主義,892)-국어사전 :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을 위하여 정치를 하는 제도, 또는 그런 정치를 지향하는 사상. ) 민주(民主).전제주의(專制主義). ...전제주의(專制主義,2048)-국어사전 : 지배자의 전단(專斷)에 의한 정치를 합리화하려는 주의.민주주의. ...전단(專斷,2034)-국어사전 : 자기 마음대로 결정해서 시행함. ) 국정을 전단하다. ) 전결(專決). ...뚫리다(706)-국어사전 : [‘뚫다의 피동] 뚫어지다. ...뚫어지다(706)-국어사전 : 구멍이나 틈이 생기다. (길이) 통하여지다. 이치를 깨닫게 되다. ...걷히다(123)-국어사전 : [‘걷다의 피동] 걷음을 당하다. ...걷다¹(123)-국어사전 : ① ㉠ 감아서 올리거나, 감아서 위에 걸다. 깔려 있는 것을 접거나 개키다. 또는 주워 모아 정리하다. 늘여 있는 줄 따위를 서리어 치우다. 흩어져 있는 무리를 한 곳으로 모으다. 물건·돈 따위를 받아들이다. 하던 일을 끝내거나 그만두다. <거두다>의 준말. ...거두다(103)-국어사전 : () (널리거나 흩어져 있는 것을) 모아 들이다. 기르거나 가꾸거나 하여 뒤를 보살피다. 어떤 결과나 성과 따위를 얻거나 올리다. (몸이나 신변의 일을) 손질하고 보살피다. 하던 일을 그만두기로 하고 정리하다. (··웃음·생각 따위를) 멈추어 끝내거나 그만두다. ...보살피다(1026)-국어사전 : 어리거나 생활이 어려운 이 등을 돌보아 주다. ...돌보다(635)-국어사전 : 보살피다. 보호하다. 뒤를 보살펴 주다. 도와주다. ...정리(整理,2073)-국어사전 : (어수선하거나 쓸데없는 것을 없애거나 하여) 가지런하게 바로 잡음. ...어수선하다(1601)-국어사전 : 사물이 어지럽게 뒤섞여 매우 수선스럽다. 마음이 뒤숭숭하다. ...뒤숭숭(667)-국어사전 : 정신이 산란한 모양. 물건이나 일이 이리저리 흩어져 어수선하고 갈피를 잡을 수 없는 모양. ...도와주다(620)-국어사전 : 남을 위하여 애써 주다. ...애쓰다(1562)-국어사전 : (어떤 일에) 마음과 힘을 다하여 힘쓰다.

...날아가다(436)-국어사전 : 날아서 가다. ) 날아가는 기러기. (눈에 안 보일 만큼) 빨리 움직이다. ) 적진지로 총알이 날아가다. (붙어 있던 것이) 떨어져 나가다. ) 바람에 문짝이 날아가다. (가지고 있던 것이) 없어지다. ) 집이고 땅이고 다 날아가 버렸다. 빛깔이 바래어 엷어지거나 없어지다. ) 푸른색이 날아간 청바지. 액체가 기화하여 줄거나 없어지다. ) 알코올 성분이 다 날아갔다. 냄새가 흩어져 없어지다. ) 고소한 내가 다 날아갔다. ...기러기(360)-국어사전 : 오릿과의 물새. ·바다·늪 등에서 삶. 몸빛은 등 쪽이 다갈색, 부리와 다리는 황색. 목이 길고 다리가 짧음. 가을에 와서 봄에 북쪽으로 가는 철새임. ...철새(2294)-국어사전 : 철을 따라서 살 곳을 바꾸어 사는 새. 기후조. 표조(漂鳥). 후조(候鳥).텃새. ...텃새(2422)-국어사전 : 철을 따라 옮겨 다니지 않고 한 지방에서만 사는 새. [참새·까마귀·까치·꿩 따위.] ...참새(2262)-국어사전 : 참샛과의 새. 인가(인가) 부근과 가을의 논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대표적 텃새의 한 가지. 몸빛은 다갈색, 부리는 검으며 배는 회백색의 작은 새. 몸길이는 14cm가량이고, 짹짹거리며 욺. 가을에는 곡물에 해를 끼치나 여름에는 해충을 잡아먹는 이로운 새임. 황작(黃雀). ...잡아먹다(1982)-국어사전 : (어떤 동물을) 잡아 죽여서 그 고기를 먹다. ) 꿩을 잡아먹다. (남을) 모해하여 어려운 처지에 빠뜨리다. ) 생사람 잡아먹을 소리. (시간·자재·경비 따위를) 낭비하다. ) 시간만 잡아먹다. (공간을) 차지하다. ...잡다³(1981)-국어사전 : (·물고기·짐승·가축 따위를) 죽이다. 도살하다. ) 소를 잡다. 포획(捕獲)하다. ) 새를 잡다. 꾀를 써서 남을 해치다. ) 생사람을 잡다. (불길을) 끄다. ) 불길을 잡다. (바람·기세·마음 따위를) 가라앉히거나 안정되게 하다. ) 마음을 잡아 다시 일에 열중하다. / 뛰어오르는 물가를 잡다. ...죽이다(2160)-국어사전 : [‘죽다¹’의 사동] 목숨을 빼앗다. ) 산짐승을 쏘아 죽이다. (기계, 또는 움직이는 물체를) 멈추게 하다. (불을) 꺼지게 하다. ) 연탄불을 죽이다. (운동 경기, 편을 갈라 다투는 놀이, 장기, 바둑 따위에서 상대편의 선수나 말을) 잡다. (기세나 속력 따위를) 꺾거나 줄게 하다. ) 기를 죽이다. / 속력을 죽이다. (옷 따위의 풀기를) 없애다. (화학적 변화로 놋쇠·은 따위의 빛이나 식초 따위의 맛을) 잃게 하다. ...쏘다(1499)-국어사전 : 화살이나 총알을 날아가게 하다. ) 대포를 쏘다. 벌레 따위가 침으로 찌르다. 듣는 이가 따끔하게 느끼도록 말하다. ) 따끔하게 쏘아 주다. 매운맛이 찌르는 듯이 혀를 아리게 하다. ) 겨자가 혀를 톡 쏘다. ...화살(2643)-국어사전 : 활시위에 오늬를 메워 당겼다가 놓으면 멀리 날아가는 물건. 막대 한쪽 끝에는 촉을 꽂고 다른 쪽 끝에는 세 줄로 새의 깃을 달았음. ) ²...총알(-,2326)-국어사전 :‘처란’‘탄알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총탄. 총환. 탄환. ...아리다(1513)-국어사전 : 혀끝을 톡톡 쏘는 것 같은 알알한 느낌이 있다. ) 혀끝이 아리다. 상처가 찌르는 것처럼 아프다. ) 불에 덴 상처가 아리다. 마음이 몹시 고통스럽다. ) 그리움으로 가슴이 아리다. ...죽다(2158)-국어사전 : 목숨이 끊어지다. 숨지다. 사망(死亡)하다. (歿)하다. ) 오래 앓다가 죽다. ) 돌아가다. 동식물이 생명을 잃다. ) 옮겨 심은 나무가 죽어 버렸다. 기계, 또는 움직이던 물체가 멈추다. ) 시계가 죽다. / 팽이가 죽다. 불이 꺼지다. ) 화롯불이 죽다. 야구나 술래잡기 따위의 선수, 또는 바둑이나 장기 따위의 말이 상대편에게 잡히다. 빳빳한 기운이 사그라들다. ) 옷의 풀기가 죽다. 생기나 활기가 꺾이다. ) 기가 죽다. / 풀이 죽다. (놋쇠··식초 따위가) 화학적 변화로 빛이나 맛을 잃다. (옷 따위의) 빛깔이 산뜻하지 않고 우중충해지다. ) 죽은 빛깔.살다¹...술래잡기(1420)-국어사전 : 아이들 놀이의 한 가지. 여러 아이들이 숨고, 술래가 된 아이가 그들을 찾아내는 놀이. ...술래(1420)-국어사전 : 술래잡기에서, 숨은 아이들을 찾아내는 아이. ) 순라(巡邏). ...순라(巡邏,1415)-국어사전 : <순라군(巡邏軍)>의 준말. <술래>의 본딧말. ...순라군(巡邏軍,1415)-국어사전 : 조선 시대에, 도둑이나 화재 따위를 경계하기 위해 밤에 사람의 통행을 금하고 순찰을 돌던 군졸. 졸경군(卒更軍). ) 순라. ...도둑(613)-국어사전 : 남의 물건을 빼앗거나 훔치는 짓, 또는 그런 짓을 하는 사람. 도적(盜賊). 적도(賊徒). ...숨다(1421)-국어사전 : 보이지 않게 몸을 감추다. ) 바위 뒤에 숨다. 드러나지 않다. (주로,‘숨은의 꼴로 쓰임.) ) 숨은 공로. ...감추다(66)-국어사전 : 찾지 못하도록 숨기다. ) 나무꾼이 선녀의 옷을 감추었다. 남이 모르도록 비밀로 하다. ) 비위 사실을 감추다. 어떤 사물이나 현상 따위가 없어지거나 사라지다. ) 자취를 감추다. ...비위(非違,1124)-국어사전 : 법에 어긋나는 일. ) 공무원의 비위가 발각되다. ...발각(發覺,929)-국어사전 : 숨겼던 일을 드러내거나 알아냄. ) 부정(不正)이 발각되다. ...숨기다(1421)-국어사전 : [‘숨다의 사동.] 숨게 하다. 드러나지 않게 하다. 남이 알지 못하게 하다. ) 신분을 숨기다. / 쫓기는 사람을 숨겨 주다. ...쫓기다(2242)-국어사전 : [‘쫓다의 피동.] 쫓음을 당하다. ) 시간에 쫓기다. / 쫓기는 사람처럼 급하게 굴다. ...쫓다(2242)-국어사전 : 있는 자리에서 떠나도록 억지로 몰아내다. ) 참새 떼를 쫓다. / 푸닥거리를 하여 악귀를 쫓다. (달아나는 것을) 잡기 위해 급하게 뒤를 따르다. ) 흉악범을 쫓다. / 고양이가 쥐를 쫓다. (졸음이나 잡음 따위를) 더 생기지 않게 물리치다. ) 졸음을 쫓으려고 찬물로 세수를 하였다. ...푸닥거리(2510)-국어사전 : 무당이 간단하게 음식을 차려 놓고 잡귀를 풀어 먹이는 굿. ...사라지다(1161)-국어사전 : 모양이나 자취가 없어지다. ) 하늘에 총총했던 별이 하나 둘 사라지다. 어떤 생각이나 감정 따위가 없어지다. ) 슬픈 감정이 사라지다. 죽다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다. ) 스러지다. ...총총¹(2327)-국어사전 : 촘촘히 뜬 별의 빛 따위가 맑고 또렷한 모양. ) 총총한 별빛. ...촘촘하다(2324)-국어사전 : (틈이나 구멍의) 사이가 썩 배다. ) 촘촘한 그물눈. ...배다(956)-국어사전 : 여럿의 간격이 서로 매우 가깝다. 촘촘하다. ) 싹이 배게 돋아나 있다. 들어차 있어 빈자리가 거의 없이 비좁다. 소견이 좁다. ...좁다(2126)-국어사전 : (공간이나 면적이) 넓지 않다. ) 좁은 방. 폭이 짧다. ) 길이 좁다. (옷이 몸에) 빠듯하다. 품이 좁다. (틈이나 구멍이) 가늘고 작다. ) 좁은 대롱. (규모나 범위가) 작다. ) 좁은 의미. / 시야(視野)가 좁다. (도량이나 소견이) 너그럽지 못하고 잘다. ) 마음이 좁다.넓다. ...넓다(468)-국어사전 : 평면의 면적이 크다. ) 넓은 방. / 들이 넓다. 너비가 크다. ) 넓은 길. / 어깨가 넓다. 도량이나 범위가 크다. ) 마음이 넓다.좁다. ...살다¹(1212)-국어사전 : 목숨을 이어 가다. 생존하다. ) 고기는 물에서 산다. (사람답게) 생활하다. ) 가정을 이루어 살다. 일정한 거처(처소)에서 지내다. 보금자리를 지키며 누리다. ) 고향에서 살다. / 이 고가(古家)에서 오대(五代)째 살고 있다. 예술 작품 따위가 생동감 있게 표현되다. ) 마지막 한 줄로 이 시()가 살았다. 바둑의 돌이나 장기의 말 따위가 상대에게 잡히지 않게 되다. ) 죽을 뻔했던 대마가 살았다. 불 따위가 꺼지지 않고 빛과 열을 계속 내고 있다. ) 화로의 짚불이 살아 있다. 유용하다. 쓸모가 있다. ) 산 교훈. / 산 역사. / 살아 있는 규범. 일정한 장소에서 계속 시간을 보내다. ) 온종일 낚시터에서 살다. 기억 속에 남다. ) 영원히 가슴속에 살아 있을 추억.죽다¹...생사람(-,1271)-국어사전 : 아무 허물이 없는 사람. ) 생사람을 붙잡고 하소연하다.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 ) 생사람을 붙잡고 하소연하다. 생때같은 사람. ...하소연하다하소연(2542)-국어사전 : 억울하고 딱한 사정을 털어놓고 말하거나 간곡히 호소함. ...억울하다(1564)-국어사전 : 억제를 받아 답답하다. 애먼 일을 당하여 원통하고 가슴이 답답하다. ...원통하다(冤痛-,1741)-국어사전 : 분하고 억울하다. 몹시 원망스럽다. ...억제(抑制,1609)-국어사전 : 왕성하여지거나 일어나지 못하도록 억누름. 억륵(抑勒). ...애먼(1561)-국어사전 : 엉뚱하게 딴. 애매하게 딴. ...애매(曖昧,1561)-국어사전 : (이것인지 저것인지) 분명하지 못함. ...딱하다(694)-국어사전 : (사정이나 형편이) 가엾고 애처롭다. 처리하기가 어려워서 안타깝다. ...가엾다(25)-국어사전 : 불쌍하다. 딱하다. 가엽다. ...애처롭다(1563)-국어사전 : 슬픈 느낌이 들도록 불쌍하다. ...불쌍하다(1098)-국어사전 : 가엾고 애처롭다. ...안타깝다(1540)-국어사전 : 남의 고통이나 딱한 처지 등을 보니 답답하다. (뜻대로 되지 않아) 조바심이 나고 답답하다. ...조바심(2108)-국어사전 : 조의 이삭을 떨어서 좁쌀을 만드는 일. [귀가 질겨서 잘 떨어지지 않는 조를 두드려 떨 때에 잔 알갱이가 흩어지지 않도록 무척이나 애를 쓰며 가슴 졸인다는 데서] 조마조마하여 마음을 졸임, 또는 그렇게 졸이는 마음. ...답답하다(557)-국어사전 : (근심이나 걱정 따위로) 애가 타고 갑갑하다. (사정이나 심정을 몰라주어) 안타깝다. (가슴이 시원하지 못하고) 숨을 쉬기가 가쁘다. 사람됨이 너무 고지식하여 딱하다. ...갑갑하다(68)-국어사전 : (시원스럽게 트이지 아니하고) 비좁아서 답답하다. (정한 시간보다 너무 늦어서) 기다리기 지루하다. (소식·결과 따위를 몰라서) 궁금하다. (속이 언짢거나 체하거나 하여) 배 속이 무겁고 답답하다. 지능이 모자라서 상대하기에 지겹다. ...궁금하다(307)-국어사전 : 어찌 되었는지 몰라서 마음이 답답하다. 속이 출출하여 무엇이 먹고 싶은 생각이 나다. ...지겹다(2186)-국어사전 : 진저리가 날 정도로 지루하고 싫다. ...출출하다(2344)-국어사전 : 시장기가 조금 있다. ) 출출하던 김에 밥을 먹으니, 밥맛이 마치 꿀맛 같다. ) 촐촐하다. ...시장기(-,1450)-국어사전 : 배가 고픈 느낌. ) 시장기가 들다. ...고프다(204)-국어사전 : 배 속이 비어 음식을 먹고 싶다. (‘(·) 고프다의 꼴로만 쓰임.) ) 배는 고픈데 밥맛은 없고. ...진저리(2219)-국어사전 : 오줌을 누고 난 뒤나 찬 것이 갑자기 살갗에 닿을 때 자기도 모르게 몸이 떨리는 짓. 몹시 귀찮거나 지긋지긋하여 으스스 몸을 떠는 짓. ...황작(黃雀,2661)-국어사전 : ① →꾀꼬리. ② →참새. ...꾀꼬리(402)-국어사전 : 까마귓과의 새. 날개 길이 15cm가량. 참새와 비슷함. 몸빛은 노란색이고 눈에서 뒷머리까지 검은 띠가 있음. 겁이 많아 숲 속에 숨어 산다. 황앵. 황작. 황조. ...참새가 방앗간(올조 밭)을 그저 지나랴(속담,2262)-국어사전 : 욕심 많은 이가 잇속 일을 보고 지나쳐 버리지 못한다는 말. 자기가 즐기는 것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다는 말. ...까마귀(384)-국어사전 : 까마귓과의 새. 날개 길이 35cm가량. 온몸이 검고 윤이 남. 가을에서 겨울에 걸쳐 무리를 지어 인가 부근이나 산과 들에 살며, 옥수수 등 곡식과 숲의 해충을 먹고 삶. 까마귓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준다 하여 반포조(反哺鳥) 또는 효조(孝鳥)라고 불리지만, 울음소리가 흉하여 흉조(凶鳥)로 침.] 자오(慈烏). ...반포조(反哺鳥,926)-국어사전 : [반포하는 새라는 뜻으로]‘까마귀를 달리 이르는 말. ...반포(反哺,926)-국어사전 : [까마귀의 새끼가 자라서 먹이를 물어다가 늙은 어미에게 먹인다는 뜻으로]‘자식이 자라서 늙은 부모를 봉양(奉養), 또는 은혜를 갚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안갚음. ...안갚음(1532)-국어사전 : 까마귀 새끼가 자라서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줌으로써 길러 준 은혜를 갚는 일. 자식이 어버이의 은혜를 갚는 일. 반포(反哺). ...까치(385)-국어사전 : 까마귓과의 새. 날개 길이 20~22cm. 꽁지 길이 24cm가량. 머리와 등은 검고 윤이 나며, 허리에는 회백색 띠가 있음. 텃새로서 마을 부근의 높은 나뭇가지 위에 마른 가지로 둥지를 틀고 사는데, 해충을 잡아먹는 익조(益鳥). 우리나라의 국조(國鳥), 아침에 이 새가 집 앞에 와서 울면 반가운 손이 온다는 속설이 있음. 희작(喜鵲). ...국조(國鳥,295)-국어사전 : 그 나라의 상징으로 정한 새. [우리나라의 까치, 미국의 흰머리독수리, 영국의 울새, 일본의 꿩 따위.] ) 국화(國花). ...¹(2291)-국어사전 : (자연현상에 따라) 한 해를 네 시기로 나눈 중의 한 시기. 계절. 시절. ) 철 이른 푸른 버들. 한 해 가운데서 무엇을 하기에 알맞거나, 많이 하는 때(시기). ) 모내기 철. <제철>의 준말. ) 철을 만나다. ...자연현상(自然現象,1954)-국어사전 : 자연계의 법칙에 따라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현상. ...자연계(自然界,1953)-국어사전 : (인간을 포함한) 천지 만물이 존재하는 범위. ...천지만물천지(天地,2288)-국어사전 : 하늘과 땅. 감여(堪與). 건곤(乾坤). 소양(霄壤). 천양(天壤). ) 온 천지에 눈이 내린다. 세상. 우주. 상천하지(上天下地). ) 자유 천지. 무척 많음을 뜻하는 말. (주로,‘천지이다의 꼴로 쓰임.) ) 먹을 것 천지이다. ) 혼원. ...혼원(混元,2633)-국어사전 :‘우주또는천지를 이르는 말. ...상천하지(上天下地,1251)-국어사전 : [위에 있는 하늘과 아래에 있는 땅이라는 뜻으로]‘온 천지를 이르는 말. ...하늘(2537)-국어사전 : 땅 위에 높이 펼쳐져 있는 공간. 대공(大空). 중천(中天). (). 천공(天空). 태허(太虛). 허공. 만물을 지배하는 절대자. 하느님. )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하늘처럼 받들다. 만물을 지배하는 절대자나 영혼 등이 살고 있다고 믿는 곳. 천국. 천당. 하늘나라. 날씨. ) 가을 하늘의 변덕. ...변덕(變德,1005)-국어사전 : 이랬다저랬다 하여 변하기를 잘하는 일, 또는 그러한 성질. ) 변덕이 심하다. ) 변덕이 죽 끓듯 하다(걷잡을 수 없을 만큼 자주 변덕을 부리다). ...하느님(2537)-국어사전 : 종교적인 숭배 대상, 또는 신앙의 대상. 인간을 초월한 능력을 지니어 인류에게 화나 복을 내린다고 믿음. 상제(上帝). 상천(上天). 천공(天公). 천제(天帝). 하늘. 가톨릭에서 신봉하는 유일신. 성부(聖父). 하나님. ) 천주(天主). ...하나님(2536)-국어사전 : 개신교에서,‘하느님을 이르는 말. ...개신교(改新敎,90)-국어사전 : 16세기에, 종교 개혁의 결과로 가톨릭에서 갈라져 나온 기독교의 여러 파를 통틀어 이르는 말. 신교(新敎). 프로테스탄트.구교. ...가톨릭(Catholic,33)-국어사전 : 가톨릭교. 가톨릭교 교회, 또는 신자(信者). ...¹(696)-국어사전 : 바다를 제외한 지구의 겉면. . 육지. 영토(領土). 영지(領地). ) 만주는 본디 우리 땅이다. 논밭을 두루 이르는 말. ) 땅을 팔아 학비를 대다. . 지방. ) 강원도 땅에는 감자가 많이 난다. 토양. ) 땅이 기름지다. ...감자(64)-국어사전 : 가짓과의 다년초. 식용 작물의 한 가지. 줄기 높이는 60~100cm. 초여름에 흰빛 또는 자줏빛 꽃이 핌. 땅속의 덩이줄기는감자라 하는데, 전분이 많아 널리 식용되며, 알코올 원료 등으로도 쓰임. 마령서(馬鈴薯). 북감저(北甘藷). ) 감저(甘藷). ...만물(萬物,753)-국어사전 : 온갖 물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 만유(萬有). ) 사람은 만물의 영장(靈長)이다. ...만물(萬物,565)-뉴사전 : 모든 것. <那先經 A32695>能造萬物, nimmatar <長阿含經 161102이하 : DN.,p.215f>一切外萬物, bahyah bhavah <中論 12·10> <老子 4>

...비행기(飛行機,1130)-국어사전 : 항공기의 한 가지. 프로펠러를 돌리거나 가스를 내뿜어서 하늘을 나는 기계. ...항공기(航空機,2570)-국어사전 :‘공중을 비행하는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기구(氣球글라이더·비행기·비행선·헬리콥터 따위.] ...돌리다¹(634)-국어사전 : [‘도르다²’의 피동] 고립되다. 따돌림을 당하다. ) 친구들에게 돌린 학생. (그럴듯한 말에 넘어가서) 속임을 당하다. ) 둘리다. ...도르다²(615)-국어사전 : 둘레를 돌려 감다. ) 허리띠를 허리에 도르다. / 앞치마를 도르다. (돈이나 물건을) 형편에 맞게 이리저리 변통하다. ) 이웃끼리 돈을 돌라 쓰다. 그럴듯하게 꾸며 남을 속이다. ) 두르다. ...도르다¹(615)-국어사전 : 먹은 것을 게우다. 토하다. ) 차멀미 때문에 먹은 음식을 도르다. 몫몫이 나누어 돌리다. ) 반기를 도르다. / 기념품을 돌라 주다. ...토하다(-,2431)-국어사전 : 게우다. ) 먹은 음식물을 모두 토하다. 뱉다. 속에 있는 말을 하다. ) 열변(熱辯)을 토하다. ...뱉다(978)-국어사전 : 입 안에 든 것을 입 밖으로 내보내다. ) 침을 뱉다. 차지했던 것을 도로 내놓다. 말 따위를 함부로 마구 하다. ) 욕을 마구 뱉다. ...게우다(136)-국어사전 : 먹은 것을 도로 입 밖으로 내어 놓다. ) 갓난아이가 젖을 게우다. 부당하게 차지했던 금품·재물 따위를 도로 내어 놓다. ) 받았던 뇌물을 게우다. 토하다. ...돌리다²(634)-국어사전 : [‘돌다의 사동] 돌게 하다. ) 나사를 돌리다. / 팽이를 돌리다. 방향을 바꾸게 하다. ) 차를 큰길 쪽으로 돌리다. 여기저기로 보내다. 차례로 다른 곳에 보내다. ) 회람을 돌리다. (기계나 공장 따위를) 가동하게 하다. ) 공장을 돌리다. 우회하게 하다. ) 버스 노선을 역 쪽으로 돌리다. 영화 따위를 상영하다. ) 영화춘향전을 돌리다. (관심이나 주의를) 다른 데로 쏠리게 하다. ) 관심을 그 쪽으로 돌리다. (소문 따위를) 퍼뜨리다. ) 허위 정보를 돌리다. ()을 달리 표현하다. ) 듣기 좋도록 말을 돌려서 하다. 정신을 정상 상태로 되게 하다. ) 정신을 돌리다. (병의 위험한 고비 따위를) 넘기다. ) 가까스로 병세를 돌렸다. (뜻이나 마음을) 바꾸다. ) 마음을 돌려서 노여움을 풀다. ...돌리다³(634)-국어사전 : [‘도르다¹’의 사동] (음식 따위를) 고루 나누어 주다. ) 국수 한 그릇씩 돌리다. 배달물을 배달하다. ) 조간 신문을 돌리다. 몫몫이(일일이) 나누어 주거나 보내다. ) 기념품을 돌리다. (시간·여유·능력 따위를) 쪼개어 쓰다. ) 짧은 휴가를 봉사 활동에 돌리다. 돈이나 물자를 융통(변통)하다. ) 그 큰돈을 어디서 돌렸니? (책임·공로·영예 따위를) 남에게로 사양하여 넘기다. ) 공을 부하에게 돌리다. (시간적으로) 미루다. ) 그건 급하지 않으니 뒤로 돌리세. 몫으로 제쳐 놓다. (‘’‘으로의 뒤에 쓰이어) 간주하다. ) 어제 싸운 것은 없었던 일로 돌리고 잘 지냅시다. ...섶나무(1330)-국어사전 : 잎나무·풋나무·물거리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³...신시(新詩,1467)-국어사전 : 내용이나 형식 등이 새로운 경향을 띠는 시. ) 신시 운동. ② →신체시(新體詩). ...(,1460)-국어사전 : 오상(五常)의 하나. 믿음성이 있고 성실함. ...(,1507)-뉴사전 : 보통, 원어는 산, sraddha , dad (pa). 신앙. 정진·()·()·()와 함께 5근의 하나. , saddha <長阿含經 2111: MPS. , 8> 마음의 작용(마음의 움직임, 심소(心所))의 하나. 대선지법(大善地法)의 하나. <俱舍論 42·4-5·10·11> 명상의 과정에서 생기는 6종의 결함 중 해태(懈怠 ; , kausidya)를 제거하는 요소의 하나. 신앙의 결과, 마음이 깨끗해지는 것. 마음의 깨끗함. 마음을 맑고 깨끗하게 하는 정신작용. , pasada <五分律 122228: Vinaya , p.21> 진리에 대한 확신. 진리를 잘 이해하는 것. 분명히 인식하는 것. 말에 설해진 것을 믿는 것. 근본을 믿는 신. 신앙의 신이 아님. <頓悟要門 續藏 15425> 설해진 바의 이치를 따르는 것.信則所信之理順<上宮維摩疏 上 5620> 신뢰. 신용. 7성재(七聖財)의 하나. 인식근거. 믿어야 할 근거. 가신(可信)이라고도 씀. (, pramana)과 같음. 이것에 4종류가 있다고 함. (1) 현사(現事). (2) 비지(比知). (3) 비유(譬喩). (4) 현성소설(賢聖所說). <中論釋 24·> 십신(十信). <五敎章 上 3-65, 2-21> 진실. 아미타불의 본원을 믿는 것. <歎異抄 10> [힌두교의 신앙은 산, bhakti라는 말로 표현하지만 이 말은 불전에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도 좋음. 정토교 경전에도 나오지 않음. , bhakti는 몸을 뒤트는 듯한 열광적인 신앙임.] ...¹(1460)-국어사전 : 발에 신고 걷는 데에 쓰이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신발. ...신다(1462)-국어사전 : (·버선 등을) 발에 꿰다. ) 채 마르지도 않은 양말을 신다. ...(,1426)-국어사전 : . 신체. 몸소. 친히. 자신이. (나무의) 줄기. 애 배다. 임신하다. ...(803)-국어사전 : 사람이나 동물의 머리로부터 발까지 거기에 딸린 모든 부분의 총칭. 신체. 머리와 팔다리 따위의 따로 달린 것을 빼고 남은 등걸. 몸통. 물건의 원 등걸. 몸엣것. 잿물을 올리기 전의 도자기의 덩치. (형용사 다음에 쓰이어) 사람을 이르는 말. ) 귀하신 몸. ...오근(五根,1790)-뉴사전 : 5종류의 감각을 일으키는 기관. 5종류의 지각능력. ····몸의 5가지 감관(感官). 5가지 감각기관. 감각을 일으키는 눈····(機關·機能·能力 등의 의미) 이들 오근(五根)은 색온(色蘊 : 물질적 존재)에 의거함. (, indriya)은 증상(增上 힘이 있어 강한 작용을 하는)의 뜻. (해석예) 오근(五根)이란, (, caksus)·(, srotra)·(, ghrana)·(, jihva)·(, kaya). <俱舍論 16> () (의 오근)은 그들(색 등의 五境에 대하여 눈 등의 오근으로서 작용) (, vijnana 認識作用)(, asraya 근거)이었던 정색(淨色 , rupa-prasada 투명하고 청정한 물질적 존재). <俱舍論 16> 오근과 신()은 색법상의 눈····. 안식내지신식(眼識乃至身識)의 소의(所依)의 근야(根也), 소의(所依)의 근()이라함은 심물()을 알 때 이를 힘으로서 능히 앎이라. 비유컨대 빛이 있는 구슬을 가지고 다른 물건을 비추어 이를 보는 것과 같고, 5근은 옥()과 같고, 마음의 물건을 앎은 능히 보는 것과 같음. <唯識大意 本 24> 해탈에 이르기 위한 5가지의 힘, 또는 능력. 깨달음을 얻기 위한 5가지의 기근(機根). 기능력있는 5가지의 미덕. 신근(信根 , sraddha-indriya)·정진근(精進根 , virya-i)·염근(念根 , smrti-i)·정근(定根 , samadhi-i)·혜근(慧根 , prajna-i)5가지를 말함. 오승근(五勝根)이라고도 함. 5근은 열반에 이르는 도정에서 자량(資糧)이 되는 것의 37을 삼십칠도품(三十七道品)5개로서 헤아려진다. 5가지 뛰어난 작용.眼見好色惡色意不貪鵲爲根이라는 것외에 이···(···)에 관해 똑같이 말함. <那先經 B 32707, 708> ····(····)를 말함. <俱舍論 227, 또는 32 참조> ...신앙(信仰,1521)-뉴사전 : 삼보를 믿고 기뻐 우러러 보는 것. <大寶積經 8811504>信仰之心<大寶積經 3511198> ...삼보(三寶,1186)-뉴사전 : 세가지 보배라는 뜻. 부처님과 법과 승려. 깨달음을 연 사람(부처님 산, buddha)과 그 가르침(법 산, dharma)과 그것을 받드는 교단(승려 산, sangha)이라는 3가지를 말함. (깨달음을 연 가르침의 주())·(그 가르침의 내용)·(그 가르침을 받아 수행하는 집단)3가지를 보배에 비유한 말. 이것은 불교를 구성하는 3가지의 중요한 요소임. 삼보(三寶)에 귀의하는 것을 불교도로서의 기본적 조건임. <俱舍論 141315 > 3가지를 다른 것으로 보면 각각 별개이지만 본질적으로는 하나라고 생각됨. 또 석가세존의 죽음 후에는 삼보(三寶)는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 점에서 불상(佛像)과 경권(經卷)과 출가(出家)를 삼보(三寶)라 할 수 있음. 그래서 후대에서는 삼보(三寶)에 일체삼보(一體三寶 : 무상의 진리와 그 청정한 덕과 화합의 덕), 현전삼보(現前三寶 : 여래와 여래가 증명한 법과 여래의 법을 공부하는 자), 주지삼보(住持三寶 : 불상과 경권(經卷)과 체발염의(剃髮染衣)의 승려)3종류가 있다고 생각되었다. 삼보(三寶)가 본질적으로는 동일하다고 보는 것을 일체삼보(一體三寶)라 하고, 각각 별개라고 보는 것을 제등(梯橙)의 삼보(三寶)라 함. 공양하는 도구. ...신앙(信仰,1467)-국어사전 : 신불(神佛) 등을 굳게 믿어 그 가르침을 지키고 그에 따르는 일. ...신불(神佛,1465)-국어사전 : 신령과 부처. ...신령(神靈,1463)-국어사전 : 신앙의 대상이 되는 초자연적인 정령. . 준말 : (). ...정령(精靈,2072)-국어사전 : 죽은 사람의 넋. 정백(精魄). 정혼(精魂). 원시 종교에서, 산천초목·무생물 따위에 붙어 있다고 믿던 혼령. 만물의 근원이 된다고 하는 불가사의한 기운. 생활력이나 생명력의 근원. 준말 : (). ...(,2067)-국어사전 : <정기(精氣)의 준말> <정령(精靈)의 준말> <정수(精髓)의 준말> <정액(精液)의 준말> ...(127)-국어사전 : (). 신령(神靈). ...(,1676)-국어사전 : <신령(神靈)>·<심령(心靈)>·<영혼(靈魂)>의 준말. (). ...심령(心靈,1482)-국어사전 : 마음이나 정신 작용을 일으킨다고 여겨지는 근원적 존재. 육신과 대립적인 존재로 인식되는 마음의 주체.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육체의 생사(生死)와 관계없이 영존(永存)한다는 비물질의 불가사의한 존재. 영혼. 준말 : (). ...부처(1074)-국어사전 : 불교의 교조인 석가모니. 부도(浮屠). 불상(佛像). 대도(大道)를 깨친 불교의 성자(聖者). 화를 낼 줄 모르고 자비심이 두터운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불타(佛陀). 높임말 : 부처님. ...부도(浮屠,1059)-국어사전 : 부처. 고승(高僧)의 사리나 유골을 넣고 쌓은 둥근 돌탑. 을 달리 일컫는 말. ...대도(大道,571)-국어사전 : 넓은 길. 큰길. 대로(大路).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근본이 되는 도리. ...불교(佛敎,1091)-국어사전 : 세계 3대 종교의 하나. 기원전 5세기 초엽에 인도의 석가모니가 설법한 가르침. [이 세상에서의 온갖 번뇌를 버리고, 수행을 통하여 깨달음으로써 부처가 됨을 목적으로 함. 대승 불교와 소승 불교로 크게 나뉨.] 불법(佛法). ...성자(聖者,1325)-국어사전 : 성인(聖人). 불교에서, 온갖 번뇌를 끊고 정리(正理)를 깨달은 사람을 일컫는 말. 기독교에서, 순교자나 거룩한 신자를 높이어 일컫는 말. ...불타(佛陀,1103)-국어사전 : 바른 진리를 깨달은 사람, 곧 부처. [흔히, 석가여래를 이름.] 각왕(覺王). 대각세존. (). 참고 : 금선(金仙). ...금선(金仙,345)-국어사전 : [금빛 나는 신선이라는 뜻으로]‘불타를 달리 일컫는 말.

...후퇴(後退,2678)-국어사전 : 뒤로 물러감. 후진(後進). ) 작전상의 후퇴.전진(前進). 집채의 뒤쪽으로 이어 놓은 물림. ...전진(前進,2049)-국어사전 : 앞으로 나아감.후진(後進후퇴(後退). ...전진(戰塵,2049)-국어사전 : (전투로 말미암은) 싸움터의 먼지나 티끌. 싸움터의 소란. 병진(兵塵). 연진(煙塵). 풍진(風塵). ...먼지(789)-국어사전 : (가루처럼) 작고 가벼운 티끌. ...티끌(2455)-국어사전 : (공기 속에 섞여 날리거나 물체 위에 쌓이는) 매우 잘고 가벼운 물질. [먼지나 티 따위.] 분진(粉塵). 진애(塵埃). (‘만큼’·‘만하다와 함께 쓰이어)‘아주 작거나 적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그렇게 할 생각은 티끌만큼도 없다. ...속담) 티끌 모아 태산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쌓이고 쌓이면 큰 덩어리가 된다는 말. ...분진(粉塵,1087)-국어사전 : 티끌. ...분진(奮進,1087)-국어사전 : 힘을 떨쳐 일으켜 앞으로 나아감. 힘을 다하여 나아감. ...떨치다¹(702)-국어사전 : (위세나 명성 따위를) 널리 드날리게 하거나, 드날리다. ) 용맹을 떨치다. ...떨치다²(702)-국어사전 : 세게 흔들어서 떨어지게 하다. ) 붙잡는 손을 떨치고 나섰다. (명예나 욕심 따위를) 버리다. ) 벼슬을 떨치고 낙향하다.

...버리다¹(980)-국어사전 : 쓰지 못할 것을 없애거나 처치하다. ) 못 쓰게 된 종이를 버리다. 어떤 성격이나 버릇 따위를 떼어 없애다. ) 나쁜 버릇은 버려라. 어떤 생각이나 소망 따위를 떨쳐 없애다. ) 허튼 생각을 버리다. / 가당찮은 소원은 버려라. 직업이나 직장 따위를 그만 두고 손을 떼다. ) 가업(家業)을 버리지 않고 이어 오다. 가정이나 고향 등을 돌보지 않고 떠나거나 관계를 끊다. ) 처자를 버리다. / 고향을 버리고 떠나다. 주의하거나 돌보지 않고 망치거나 망치게 하다. ) 과로로 몸을 버리다. / 아이를 그대로 두면 버리게 된다. 물건 따위를 쓰거나 잘 간수하지 않고 그냥 놓아두다. ) 버려 두었던 책을 다시 정리하다. (‘목숨’‘생명따위 낱말과 함께 쓰이어) 살아 있기를 단념하다. ) 목숨을 버릴지언정 이름을 더럽힐 수는 없다. ...버리다²(980)-국어사전 : (활용 어미‘-’‘-’‘-뒤에 쓰이어) 위의 동작을 끝내어 치움의 뜻을 나타냄. ) 삼켜 버리다. / 던져 버리다. ...없애다(1621)-국어사전 : [‘없다의 사동.] 없어지게 하다. ) 범죄를 없애다. / 책상을 없애고 소파를 들여놓다. ...없다(1621)-국어사전 : 있지 아니하다. 존재하지 아니하다. )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 세상에 그런 분은 다시는 없을 것이오. 가지고 있지 않다. ) 나라 없는 백성. / 경험이 없다. / 재산도 명예도 없다. 생기지 아니하다. 일어나지 아니하다. ) 말썽 없는 집안. / 뭐 별 일 없겠지. (속에) 들어 있지 아니하다. ) 악의(惡意)는 없는 말일세. 많지 아니하다. 부족하다. ) 찬 없는 밥./ 성의가 없다. / 그것은 내 전공 밖이라 아는 것이 별로 없다. 살아 있지 않다. ) 부모 없는 고아. 드물다. 귀하다. ) 요새 그런 골동품은 좀처럼 없습니다. 진행되지 아니하다. 벌어지지 아니하다. ) 오늘은 회의가 없습니다. 구차스럽다. 가난하다. ) 없는 살림을 잘 꾸려 나가다. 비다. 들어 있지 않다. ) 술이 없는 술병. / 쌀독에 쌀이 없다. 가능하지 아니하다. (주로,‘-() 수 없다의 꼴로 쓰임.) ) ) 바랄 수 없는 욕망. / 까닭을 알 수 없다.있다. ...있다(1934)-국어사전 : (자동사) 존재하다. ) 계시다. 사람이 어떤 직장에 계속 다니다. ) 다른 회사로 옮길 생각 말고 그 회사에 있어라. 어떤 상태를 유지하다. ) 가만히 있어라. / 손 들고 있어. 얼마의 시간이 경과하다. ) 사흘만 있으면 휴가다. (무슨 일이) 벌어지다. 진행되다. ) 하필이면 학예회가 있는 날 병이 나다니. / 12시에 회의가 있습니다. (형용사) 존재하거나 소유한 상태(상황)임을 나타냄. ) ()은 있다. / 우리에겐 희망이 있다. 재물이 넉넉하거나 많다. (주로,‘있는의 꼴로 쓰임) ) 그는 있는 집 자손이다. (‘수 있다의 꼴로 쓰이어) 가능하다는 뜻을 나타냄. ) 나도 해낼 수 있다. / 욀 수만 있다면 작히나 좋으랴. (구어체에서,‘있지’‘있잖아의 꼴로 쓰이어) 어떤 사실을 강조하는 뜻을 나타냄. ) 그 소문 있지 사실이래. 어떤 상태에 처하거나 놓이다. ) 난처한 상태에 있다. 일정 범위에 포함된 상태이다. ) 명단에 내 이름이 있다. 소유하거나 자격이나 능력을 가진 상태이다. ) 나에게 만 원이 있다. / 그는 고집이 있다. 일정한 관계를 가진 사람이 존재하는 상태이다. ) 나에게는 형제가 셋 있다. 무슨 일이 생긴 상태이다. ) 급한 일이 있으면 이리로 연락해라. (직장 따위에) 어떤 지위나 역할로 존재하는 상태이다. ) 서무과장으로 있다. (에게·) 있어서의 꼴로 쓰이어,‘(에게·)’를 강조하는 뜻을 지님. ) 그 감격은 나에게 있어서 평생 잊지 못할 감격이었소. 이유나 근거 따위가 성립된 상태이다. ) 그녀의 투정은 이유가 있다.없다. ...처치하다처치(處置,2277)-국어사전 : 일을 처리하거나 물건을 다루어서 치움. 병원에서, 환자에게 어떤 조치를 하는 일. 죽여 없앰. ...구차-스럽다(하다)구차(苟且,284)-국어사전 : 살림이 매우 가난함. 말이나 행동이 떳떳하거나 버젓하지 못함. ...버젓하다(981)-국어사전 : 흠잡히거나 굽힐 것이 없이 떳떳하고 의젓하다. 남의 축에 빠지지 않을 만큼 의젓하고 번듯하다. ...번듯하다(983)-국어사전 : 기울거나 굽거나 찌그러지지 않고 바르다. 생김새가 아담하고 말끔하다. ) 반듯하다. ) 번뜻하다. ...아담하다(雅淡-,1509)-국어사전 : 고상하고 깔끔하다. 조촐하고 산뜻하다. ...깔끔하다(388)-국어사전 : 깨끗하고 매끈하다. ) 끌끔하다. ...매끈하다(774)-국어사전 : 매끄러울 정도로 흠이나 거친 데가 없이 부드럽고 반들하다. 생김새가 보기에 날렵하고 말쑥하다. ) 미끈하다. ...매끄럽다(774)-국어사전 : 물건의 겉면이 거칠지 아니하고 반드럽다. 성질이 숫되지 아니하고 약바르다. ...날렵하다(435)-국어사전 : 재빠르고 날래다. 매끈하게 맵시가 있다. ...날래다(435)-국어사전 : (움직임이나 행동이) 나는 듯이 빠르다. ...깨끗하다(390)-국어사전 : 때나 먼지가 없다. (지저분하지 아니하고) 말쑥하다. (잡것이 섞이지 아니하여) 맑고 산뜻하다. 순수하다. 올바르고 떳떳하다. 결백하다.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이 말끔하다. ...산뜻하다(1200)-국어사전 : (기분이나 느낌이) 깨끗하고 시원하다. (차림새나 생김새가) 아담하고 조촐하다. ...흠잡히거나흠잡다(-,2693)-국어사전 : 흠이 되는 점을 들추어 내다. ...의젓하다(1861)-국어사전 : 말이나 행동이 점잖고 무게가 있다. ...점잖다(2062)-국어사전 : 몸가짐이 묵중하고 음전하다. 품격이 속되지 않고 고상하다. 됨됨이가 품위 있고 의젓하다. ...고상하다(高尙-,194)-국어사전 : (인품이나 학문·취미 따위가) 정도가 높으며 품위가 있다. ...정숙하다(整肅하다,2078)-국어사전 : 잘 정돈되고 엄숙하다. 엄숙하고 흐트러짐이 없다. ...(,2693)-국어사전 : . 물건의 이지러진 곳, 또는 성하지 않거나 불충분한 부분. 하자. ) . ...하자(瑕疵,2544)-국어사전 : , 결점. 법률 또는 당사자가 예상한 상태나 조건 따위가 결여되어 있는 상태.

...살생(殺生,1214)-국어사전 : 사람이나 동물 따위의 산 것을 죽임. ...(,1198)-국어사전 : <산증(疝症)>의 준말. ...산증(疝症,1208)-국어사전 : 한방에서, 아랫배와 불알에 탈이 생겨 붓고 아픈 병을 이르는 말. 산기(疝氣). 산병(疝病). ) (). ...산기(疝氣,1199)-국어사전 : 산증(疝症). ...산기(産氣,1199)-국어사전 : 아이를 낳을 듯한 기미. ) 때 이른 산기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산기(産期,1199)-국어사전 : 아이를 낳을 시기. ) 산기가 가까워지다. / 산기를 놓치다. ...산기(酸基,1199)-국어사전 : ()의 분자에서 금속과 치환할 수 있는 수소 원자를 뺀 나머지 원자단(原子團). ()의 음성(陰性) 부분을 이룸. 산근(酸根). ...죽임죽이다(2160)-국어사전 : [‘죽다¹’의 사동] 목숨을 빼앗다. ) 산짐승을 쏘아 죽이다. (기계, 또는 움직이는 물체를) 멈추게 하다. (불을) 꺼지게 하다. ) 연탄불을 죽이다. (운동 경기, 편을 갈라 다투는 놀이, 장기, 바둑 따위에서 상대편의 선수나 말을) 잡다. (기세나 속력 따위를) 꺾거나 줄게 하다. ) 기를 죽이다. / 속력을 죽이다. (옷 따위의 풀기를) 없애다. (화학적 변화로 놋쇠·은 따위의 빛이나 식초 따위의 맛을) 잃게 하다. ...죽이다²(2160)-국어사전 : 소리를 낮추거나 멈추다. ) 발소리를 죽이며 걷다. 제 치수나 수량에서 조금씩 모자라게 하다. ) 되를 죽이다. [‘죽다²’의 사동] (두드러진 자리나 불거진 모서리를) 깎아 내다. ) 모서리를 죽이다. ...낮추거나낮추다(447)-국어사전 : [‘낮다의 사동] 낮게 하다. ) 굽을 낮춘 구두. / 자리를 낮추다. 말을 하대(下待)하여 쓰다. ) 말을 낮추다.높이다. ...낮다(446)-국어사전 : 높이의 정도가 작다. ) 낮은 산. 지위나 수준 따위가 떨어져 있다. ) 계급이 낮다. / 문화 수준이 낮다. 질이 좋지 못하다. ) 품질이 낮다. 소리나 강도 따위가 약하다. ) 낮은 목소리. 온도·습도·위도 따위가 높지 않다. ) 낮은 온도높다. ...높다(492)-국어사전 : 아래서 위로 향한 길이가 길다. ) 지붕이 높다. / 높은 산. 지위나 수준 따위가 보통보다 뛰어나 있다. ) 신분이 높다. / 등급이 높다. / 안목이 높다. 값이 비싸다. ) 가격이 높다. 소리나 강도 따위가 강하다. ) 높은 목소리. / 강도(剛度)가 높다. 온도나 습도 따위의 숫자가 크다. ) 예년보다 기온이 높다. 세상에 널리 알려져 있다. ) 평판이 높다. 기세가 대단하다. ) 사기가 아주 높다.낮다. ...멈추다(790)-국어사전 : 멎다. 그치다. ) 비바람이 멈추다. (계속되던 움직임이나 상태를) 멎게 하다. ) 일손을 멈추다. 시선을 한곳에 두고 옮기지 아니하다. ) 색다른 그림에 눈길을 멈추다.

 

불교에서불교(佛敎,1091)-국어사전 : 세계 3대 종교의 하나. 기원전 5세기 초엽에 인도의 석가모니가 설법한 가르침. [이 세상에서의 온갖 번뇌를 버리고, 수행을 통하여 깨달음으로써 부처가 됨을 목적으로 함. 대승 불교와 소승 불교로 크게 나뉨.] 불법(佛法). ...성자(聖者,1325)-국어사전 : 성인(聖人). 불교에서, 온갖 번뇌를 끊고 정리(正理)를 깨달은 사람을 일컫는 말. 기독교에서, 순교자나 거룩한 신자를 높이어 일컫는 말. ...불타(佛陀,1103)-국어사전 : 바른 진리를 깨달은 사람, 곧 부처. [흔히, 석가여래를 이름.] 각왕(覺王). 대각세존. (). 참고 : 금선(金仙). ...금선(金仙,345)-국어사전 : [금빛 나는 신선이라는 뜻으로]‘불타를 달리 일컫는 말. ...불교(佛敎,959)-뉴사전 : 부처님이 설한 가르침. 부처가 되기 위한 가르침. 부처님의 말. 석가모니불께서 말씀하신 교법과, 그 발달하고 분파한 온갖 교리와 법문과 종지(宗旨)의 총칭. 석존께서 처음 인도에서 교법을 말씀하심으로부터 교세(敎勢)가 점점 퍼져 인도의 여러 나라는 물론, 석존께서 멸도하신 뒤에도 대대로 고승(高僧)들이 쏟아져 나오고, 임금과 대신들이 항상 외호하여 드디어 버마·태국·세일론·중앙아세아의 여러 나라로 퍼지고, 또 북으로 서장·중국·몽고·만주·한국·일본까지 퍼지고, 요사이는 유럽·아메리카까지 전파되다. 종교로서는 세계 인구의 4분의 1의 신도를 얻어, 인생 신앙의 기초가 되었을 뿐 아니라, 철학상으로도 연구하는 이가 동서고금에 허다하다. 교리로는 대승·소승으로 구별되고, 전파된 지방으로는 남방불교·북방불교로 구별한다. 우리 나라에는 372(고구려 소수림왕 2)에 중국 전진(前秦)으로부터 들어온 뒤로 3국시대에 고승들이 많이 나서 우리 나라 불교의 특색을 이루었다. 또 고려 때에는 왕실에서 전적으로 보호하여 극성 시대를 이루었으나, 조선시대부터는 정치적·사회적으로 갖은 압박이 심하여 점점 쇠퇴하게 되다. <長阿含經 2112> (해석예) 부처님의 결실. <書記 下 117> 석가의 불교. <香月 2659> 1. 석가(往生大要抄, 大要). 2. 제불(諸佛)을 받아들이다(元祖). <圓乘 2657> 성립(成立)종교로서의 불교. <海東高僧傳 1501015> 부처님의 진정한 취지. <正信偈> ...부처(939)-뉴사전 : 불교의 교조 석가모니.불타 ...석가모니(釋迦牟尼,1301)-뉴사전 : , Sakya-muni의 음역. 샤카족출신의 성자라는 뜻. 석가모니세존(釋迦牟尼世尊)·석존(釋尊)이라고도 함. 불교(佛敎)의 개조(開祖)인 고타마·붓다. 중인도 가비라의 성주(城主)인 정반왕의 태자로 어머니는 마야(摩耶)부인. B.C. 623년 룸비니 동산 무우수(無憂樹) 아래서 탄생하였으며 출생하면서 바로 4방으로 7()씩 걸으면서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고 외쳤다. 탄생한 지 7일 후에 어머니 마야를 잃고, 이모인 파사파제(波闍波提)에게 양육되었음. 어릴 때 이름은 교답마(喬答摩) 혹은 실달다(悉達多). 점점 자라면서 과학 문학의 대요(大要)4베다(吠陀)를 배우며, 무예(武藝)도 연마하여 숙달함. 선각왕의 딸 야수다라와 결혼. 아들 라후라를 낳음. 29(19)에 왕성의 4문으로 다니면서 노인·병든 이·죽은 이·수행승을 보고 출가할 뜻을 내어 하루 밤에 왕성을 넘어서 동방의 람마성(藍魔城) 밖 숲속에서 속복을 벗어 버리고 출가하였음. 남방으로 비야리·마갈타를 지나 다니면서, 발가바(跋伽婆)·아람가람(阿藍伽藍)·울다라(鬱陀羅) 등의 선인(仙人)을 만나 6년 동안 고행을 한 끝에 금욕(禁欲)만으로는 아무 이익이 없음을 알고, 불타가야의 보리수 나무 아래 단정히 앉아 사유(思惟)하여 마침내 크게 깨달아 불타가 됨. 그 때 나이는 35. 이로부터 스스로 깨달은 교법을 널리 퍼뜨리려고, 먼저 녹야원에 가서 아야교진여 등 5인을 교화하고, 다음에 3가섭·사리불·목건련 등을 제도하여 교단(敎團)을 조직함. 깨달은 뒤 3(6)후에 가비라 벌솔도에 돌아와서 부왕을 뵙고 친족을 제도함. 한편 여러 나라로 다니면서 빈바사라·아사세·바사익왕을 교화하여 불교에 귀위시키고 북방의 구시나가라성 밖 발제하(발제하) 언덕 사라쌍수 아래 누워 최후의 교계(敎誡)를 하시어, 45년 동안의 전도 생활을 마치고 밤중에 열반에 드심. 때는 B.C. 544215일 세수는 80. ...불타(佛陀,994)-뉴사전 : , , Buddha의 음역. 깨달은 사람이라는 뜻. 부도(浮圖·浮屠)·부타(浮陀·部陀)·부두(浮頭)·발타(勃馱)·모타(母馱)·몰타(沒馱)라고도 음역. 각자(覺者)라 번역. ()이라 약칭. 미망(迷妄)을 여의고 스스로 모든 법의 진리를 깨닫고, 또 다른 중생을 교도하여 깨닫게 하는 자각(自覺)·각타(覺他)2()을 원만히 성취한 이. 이 말은 처음 보리수나무 아래서 성도한 석존에 대한 칭호로 쓴 것. 불타는 석존 뿐이었으나, 뒤에 불교의 교리가 발달함에 따라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부처님으로 발전하여 드디어 그 수가 한량없게 되었다. 이것이 처음은 역사적 인물이던 것이 점점 이상화(理想化)되여 유형 무형 온갖 방면으로도 원만한 인격적 존재가 되었다.붓다 <法華經 壽量品 925> [표현예] 깨달은 사람. ...서가모니(釋迦牟尼,1292)-뉴사전 : , Sakyamuni. 불교의 교조(敎祖). 능인 적묵(能仁寂黙)이라 번역. 서가문(釋迦文)·서가(釋迦)라고도 약칭. 서가는 종족 이름. 서가모니라 함은 서가씨의 성자(聖者)란 뜻. 중인도 가비라 벌솔도(伐窣堵)의 성주(城主) 정반왕의 태자. 어머니는 마야(摩耶). B.C. 623 룸비니 동산 무수(無憂樹) 아래서 탄생. 나면서 바로 4방으로 7()씩 걸으면서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고 외쳤다 함. 난지 7일 후에 어머니 마야를 잃고, 이모인 파사파제(波闍波提)에게 자라다. 어릴 때 이름은 교답마(喬答摩) 혹은 실달다(悉達多). 점점 자라면서 과학·문학의 대요(大要)4베다(吠陀)를 배우며, 무예(武藝)도 연마하여 숙달하다. 선각왕의 딸 야수다라와 결혼. 아들 라후라를 낳다. 29(19)에 왕성의 4문으로 다니면서 노인·병든 이·죽은 이·수행자를 보고 출가할 뜻을 내어 하루 밤에 왕성을 넘어서 동방의 람마성(藍摩城) 밖 숲속에서 속복을 벗어버리고 출가. 남방으로 비야리·마갈타를 지나 다니면서, 발가바(跋伽婆)·아람가람(阿藍伽藍)·울다라(鬱陀羅) 등의 선인(仙人)을 만나 6년 동안 고행을 한 끝에 금욕(禁欲)만으로는 아무 이익이 없음을 알고, 불타가야의 보리나무 아래 단정히 앉아 사유(思惟)하여 마침내 대오철저(大悟徹底)하여 불타가 되다. 그 때 나이는 35. 이로부터 스스로 깨달은 교법을 널리 퍼뜨리려고, 먼저 녹야원에 가서 아야교진여 등 5인을 교화, 다음에 3가섭·사리불·목건련 등을 제도하여 교단(敎團)을 조직함. 깨달은 뒤 3(6)에 가비라 벌솔도에 돌아가서 부왕을 뵙고 친족을 제도. 한편 여러 나라로 다니면서 빈바사라·아사세·바사익왕을 교화하여 불교에 귀의시키다. 북방의 구시나가라성 밖 발제하(跋提河) 언덕 사라쌍수 아래 누워 최후의 교계(敎誡)를 하시어, 45년 동안의 전도 생활을 마치고 밤중에 열반에 들다. 때는 B.C. 544215일 세수 80세이다.석가모니 ...(,950)-뉴사전 : 보통은 산, buddha의 음역이라고 하고 있으나, 필시 중앙아시아의 언어로 butbot로 발음되었던 것을 음역한 것일 것이다. 깨달은 자. (진리에) 눈을 뜬 사람. 완전한 인격자. 절대의 진리를 깨달은 사람. 스승. 존경받을 만한 사람. 스스로 진리를 깨닫고, 타인을 깨닫게 하며, 깨달음의 작용이 지극히 가득한 궁극의 각자(覺者).붓다 팔, buddha <雜阿含經 > , stonpa(스승. 스승으로 받들어지는 자). , bhagavat(존경하는 분. 존경하는 스승). , nayaka(지도자). , dvipadottama(최고의 인물). , purusarsabha(최고의 사람). , lokanatha(세계의 주인). , natha(주인). , tayin(구도자. 구세자). , vidu(어진 분). , agrabidhi(최고의 깨달음). [이렇게 원어가 다수 있다는 사실은부처라는 말이 이미 매우 오랜 시대에 중국에서 정착되어 있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해석예) 부처가 될 때의 금강유정(金剛喩定)의 일념으로, 모든 무명(無明)을 단번에 끊어버리는 그것이 무간도(無間道). 그 다음의 염()에 빨리 또는 일체종지(一切種智)의 부처가 될 때를 해탈도(解脫道)라 해석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불타. 여기에서는 각()이라 번역한다. 중심. <書記 下 45> 데우스(deus). 기독교의 신을 말한다. <破吉利支丹>

 

신남(信男) 신녀(信女)들이00신남신남(信男,1462)-국어사전 : 불교를 믿는 세속의 남자.신녀. ...불교(佛敎)위와 같습니다. ...믿는믿다(893)-국어사전 : 그렇게 여겨 의심하지 않다. ) 약속을 철석같이 믿다. (종교나 미신을) 받들고 따르다. ) 신을 믿다. / 미신을 믿다. 남의 도움을 기대하다. ) 친구를 믿고 상경하다. 마음을 붙이고 든든히 여기다. ) 회사를 믿고 열심히 일하다. ...철석같이철석같다(鐵石-,2294)-국어사전 : (의지나 약속이) 쇠나 돌같이 굳고 단단하다. ) 철석같은 약속. ...받들다(928)-국어사전 : 공경하여 높이 모시다. ) 노부모를 잘 받들다. 가르침이나 뜻 따위를 소중히 여기며 따르다. ) 스승의 뜻을 받들다. 물건을 밑에서 받아 잘 올려 들다. ) 잔을 받들다. ...따르다¹(693)-국어사전 : 남의 뒤를 좇다. ) 나를 따르라. 앞선 것을 좇다. 남을 좋아 하여 가까이 붙좇다. ) 친형처럼 따르다. 어떤 것을 본떠서 그대로 하다. ) 전례에 따르다. 아울러 이루어지거나 함께 나아가다. ) 성공은 노력을 따라 온다. 결정되거나 시키는 대로 좇아 하다. ) 지시에 따르다. 어떤 것을 저마다 근거로 삼다. (주로,‘따라()’‘따른’‘따르면의 꼴로 쓰임.) ) 학자에 따라 견해가 다르다. ...기대하다기대(期待,358)-국어사전 :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기다림, 또는 이루어지리라고 믿는 마음. 기망(企望). ) 기대를 저버리다. ...바라다(903)-국어사전 : 생각한 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하다. 기대하다. ) 조국의 통일을 바라다. ...원하다(-,1796)-국어사전 : (장래에 무엇이 이루어지거나 얻게 되기를) 바라거나 청하다. ) 평화를 원하다. / 입신출세를 원하다. ...입신출세(立身出世,1931)-국어사전 : 입신하여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오르거나 유명해짐. ...입신(立身,1931)-국어사전 :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고 높이 됨. 사회적으로 기반을 닦고 출세함. ...입신(入神,1931)-국어사전 : [신의 경지에 이른다는 뜻으로] 지혜나 기술이 신묘한 지경에 이름. 바둑에서,‘9()’을 이르는 말. ...(,1897)-뉴사전 : 구하는 것을 정하고, 그것을 얻으려고 기원하고 구하는 것. 바램. <俱舍論 87, 127 > 원함. 맹세함. , vrata의 고역(古譯). 십신(十信)의 제10. (해석예) 원함. <書紀 下 106> 선택본원(選擇本願). <圓乘 2325> 정토에 태어나는 것은 두 개의 원()에 의하여만 함. 하나에는 견불문법(見佛聞法)을 위해 정토에 태어난다고 생각함, 예토(穢土)에는 견불문법(見佛聞法)이 어렵기 때문에 그 견불문법(見佛聞法)은 즉, 이익중생(利益衆生)을 위한 것임. 둘에는 중생이익(衆生利益)을 위해 정토에 태어나는 것을 원함. 정토에 왕생해서 견불문법(見佛聞法)하고, 즉시 돌아가서 예토(穢土)에 태어나 중생의 이익을 위해 왕생을 원하는 것임. <唯識大意 末 12> [해설] 부처님은 중생을 구하기 위해 보살시절에 원()을 세우고, 중생은 깨달음을 얻기 위해 수행에 있어서 원()을 세운다. 아미타불의 48, 약사여래(藥師如來)12, 보현보살(普賢菩薩)10원이 있고, 혜사(慧思)에 입서원문(立誓願文), 최징(最澄)에 원문(願文)이 있다. ()의 경우에 있어서는 자기가 자기의 원()의 실현을 향해 노력하는 도정(道程)과 그 원()이 실현된 후의 실천을 일관시켜 항상 그는 자기의 원()이 계속 살아있는 자()이기 때문에, 그의 모든 생활은 원력(願力)에 지탱되어 질 수 있는 것이 된다. ...기대하다기대(期待,358)-국어사전 :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기다림, 또는 이루어지리라고 믿는 마음. 기망(企望). ) 기대를 저버리다.

...세속(世俗,1336)-국어사전 : 이 세상. 범속한 세상. 속세(俗世). 세상의 풍속. ...이승(1883)-국어사전 : 지금 살고 있는일생(동안)’, 또는이 세상을 이르는 말. 금생(今生). 금세(今世). 이생. 차세(此世). 차생(此生). 저승 ...저승(2017)-국어사전 : 죽은 사람의 영혼이 가서 산다는 세계. 명부(冥府). 명도(冥途). 음부(陰府). 유명(幽冥). 타계(他界). 황천(黃泉).이승. ...속세(俗世,1367)-국어사전 : <속세간(俗世間)>의 준말. 세속(世俗). 사바(娑婆). 세간(世間). 세상(世上). ...속세간(俗世間,1367)-국어사전 : 속인(俗人)들이 사는 일반의 사회. ) 속세. ...풍속(風俗,2518)-국어사전 : 예로부터 지켜 내려오는, 생활에 관한 사회적 습관. 풍기(風氣). ...풍속(風速,2518)-국어사전 : 바람의 속도.

...바람¹(904)-국어사전 : 기압의 변화로 일어나는 대기의 흐름. ) 바람이 일다. / 바람이 불다. 어떤 기구를 써서 일으키는 공기의 흐름. ) 선풍기 바람이 너무 세다. (공이나 타이어 따위에 들어 있는) 공기. ) 바람이 세다. / 바람이 빠진 축구공. (어떤 대상이나 이성에) 마음이 끌리어 들뜬 상태. ) 바람이 나다. / 바람이 들다. / 바람을 피우다. 풍병(風病)’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바람을 다스리다. / 바람이 도지다. 지나치게 부풀려 하는 말이나 행동. ) 제발 바람 좀 작작 불어라. 사회적으로 널리 퍼지고 있는 일시적인 유행. ) 투기 바람이 불다. / 교육계에 새 바람이 불다. ...나다¹(415)-국어사전 : 없던 것이 생겨나다. 태어나다. 출생하다. 자라다. 겉으로 나오다. 발생하다. (뛰어난 사람이) 나오다. (감정·심리·심경 등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다. (능률·기세·성과 등이) 오르다. ④ ㉠ 생사되다. 산출되다. (물품이) 새로 나오다. ⑤ ㉠ 빈자리가 생기다. 여가·여력 등이 생기다. 여분이나 여유가 생기다. 구하던 대상이 나타나다. (태깔·기풍(氣風풍미(風味) 등이) 더 나아지다. 결과나 결말이 지다. ⑧ ㉠ 훌륭하다. 잘생기다. 알려지다. 유명해지다. (신문·잡지 따위에) 실리다. 나이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이어, 그 나이가 되다. ...출생하다출생(出生,2343)-국어사전 : 태아가 모체에서 태어남. ...태아(胎芽,2413)-국어사전 : 식물에서, 양분을 저장하였다가 저절로 떨어져 나가 하나의 개체가 되는 싹. [·백합 등의 육아(肉芽) 따위.] 척추동물의 임신 후 2개월까지의 수정란. ...수정란(受精卵,1404)-국어사전 : 정충을 받아들여 수정을 마친 난자.무정란. ...난자(卵子,432)-국어사전 : 난세포(卵細胞).정자(精子). ...정자(精子,2082)-국어사전 : 웅성(雄性)의 생식 세포. 난자(卵子)와 결합하여 세로운 개체를 이루는 바탕이 됨. 정충(精蟲).난자. ...무정란(無精卵,854)-국어사전 : 수정되지 않은 알. 부화하지 않음. 홀알.수정란. ...수정(水亭,1404)-국어사전 : 물 위나 물가에 지은 정자. ...수정(水程,1404)-국어사전 : 물길. ...수정(水晶,1404)-국어사전 : 육각 기둥꼴의 석영의 한 가지. 무색투명하며, 불순물이 섞인 것은 자색·황색·흑색 등의 빛깔을 띰. 광학 기기를 비롯하여 장식품·도장 따위에 쓰임. 파리(玻璃). ...수정(水精,1404)-국어사전 : 물의 정령. 물속에 산다는 요정(妖精). ¹’을 달리 이르는 말. ...수정(守貞,1404)-국어사전 : 동정(童貞)을 지킴. ...수정(受精,1404)-국어사전 : 암수의 생식 세포가 세로운 개체를 이루기 위해 하나로 합쳐지는 일. 정받이. ) 장마로 인해 수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수정(修正,1404)-국어사전 : (이미 이루어진 것의) 잘못된 점을 바로잡음. ) 내년도 예산안을 수정하다. ...수정(修訂,1404)-국어사전 : 서적 따위의 내용의 잘못을 바로잡음. ) 초판의 오류를 수정하다. ...수정(修整,1404)-국어사전 : 잘못된 점 등을 정리하고 고침. 사진에서, 음화(陰畵)를 수정(修正)하는 일. ...수정(授精,1404)-국어사전 : 정자를 난자에 결합시키는 일. ...모체(母體,820)-국어사전 : (아이나 새끼를 가진) 어미의 몸. ) 태아는 모체로부터 영양을 받는다. 현재의 형태의 기반이 되었던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구제(舊制) 사범학교를 모체로 하는 대학. ...태어나다(2414)-국어사전 : (사람이나 동물이) 어미의 태()로부터 세상에 나오다. )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다. ) 태나다. ...일다¹(1912)-국어사전 : (어떤 상태가) 새로 생기다. ) 바람이 일다. 거품이 일다. (약하거나 대단하지 않던 것이) 성하게 되다. ) 살림이 날로 일다. 불꽃이 일다. 위로 솟아오르거나 겉으로 부풀다. ) 옷에 보푸라기가 일다. ...일다²(1912)-국어사전 : 곡식이나 광물 따위를 물에 담가 조리질을 하거나 흔들어서, 가벼운 것은 위로, 무거운 것은 아래로 가게 하여 쓸 것과 못 쓸 것을 가려내다. ) 쌀을 일다. / 사금(沙金)을 일다. 까붐질이나 사래질을 하여 쓸 것과 못 쓸 것을 가려내다. ...가려내다(11)-국어사전 : 추려 내다. 골라내다. ) 불량품을 가려내다. 잘잘못을 밝혀내다. ) 시시비비(是是非非)를 가려내다.

...남자(男子,441)-국어사전 : 남성인 사람. 사나이.여자. 남성다운 사내.

...00신녀들이신녀(信女,1462)-국어사전 : 불교를 믿는 세속의 여자.신남. ...불교를 믿는 세속의위와 같습니다. ...여자(女子,1638)-국어사전 : 여성(女性)인 사람.남자.

 

지켜야 할 다섯 가지 금계(禁戒)00지켜야지키다(2205)-국어사전 : (물건 따위를) 잃지 않도록 살피다. ) 집을 지키다. 보살펴 보호하다. ) 환자 곁을 밤새 지키다. (어떤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다. ) 침묵을 지키다. 눈여겨 감시하다. ) 길목을 지키다. (정조나 지조 따위를) 굳게 지니다. ) 절개를 지키다. (법이나 약속·예의 따위를) 어기지 않고 그대로 하다. ) 질서를 지키다. ...0절개(節介,2054)-국어사전 : 옳은 일을 지키어 뜻을 굽히지 않는 굳건한 마음이나 태도. ...굳건하다(302)-국어사전 : 굳세고 건실하다. ...굳세다(302)-국어사전 : 뜻한 바를 굽히지 않고 밀고 나아가는 힘이 있다. 힘차고 튼튼하다. ...건실하다(健實-,120)-국어사전 : 건전하고 착실하다. ...0질서(秩序,2224)-국어사전 : 사물 또는 사회가 올바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지켜야 할 일정한 차례나 규칙. ) 질서를 바로잡다. ...바로잡다(905)-국어사전 : 굽은 것을 곧게 하다. ) 굽은 가지를 바로잡다. 잘못되거나 그릇된 것을 고치거나 바르게 하다. ) 오자(誤字)를 바로잡다. / 사회 질서를 바로잡다.

...00하다³(2538)-국어사전 : (1) (동사 어미‘-’‘-려고’‘-고자뒤에 쓰이어) 앞으로 하고자 하는 뜻을 나타냄. ) 많은 일을 하려 하다. (용언 어미‘-’‘-으면뒤에 쓰이어) 그리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나타냄. ) 한 번만이라도 보았으면 한다. (동사 어미‘-도록’‘-뒤에 쓰이어) 무엇을 시키는 뜻을 나타냄. ) 책임을 지게 하다. (용언 어미‘-아야(-어야)’‘-여야뒤에 쓰이어) 마땅히 그리해야(그러해야) 함을 나타냄. ) 예정 시간 안에 도착해야 한다. (용언 어미‘-에 조사까지··조차등이 어울린 말 뒤에 쓰이어) 말뜻을 강조하는 구실을 함. ) 많이 먹기도 한다. (2) (형용사 어미‘-에 조사까지··등이 어울린 말 뒤에 쓰이어) 말뜻을 강조하는 구실을 함. ) 밉기까지 하다. ...(,2561)-국어사전 : (사물이나 수량을)‘10으로 등분하여 그중 몇을 나타내는 말. ) 3. / 5. ...(,2561)-국어사전 : 선승(禪僧)들이 말로는 나타낼 수 없는 도리를 나타내 보일 때 내는 소리. 서행자의 망상이나 사견(邪見)을 꾸짖어 반성하게 할 때 내는 소리.

...00다섯다섯(525)-국어사전 : 넷에 하나를 더한 수(). (). 5. ) 다섯은 너무 많다.

...00가지가지(31)-국어사전 : 사물을 종류별로 구별하여 헤아릴 때 하는 말. ) 세 가지 방법. 제기차기할 때 차기 시작하고서 땅에 떨어지기까지의 동안. ) 이번 가지에는 200을 넘게 찼다.

...00금계금계(禁戒,342)-국어사전 : 하지 못하게 금하여 경계(警戒), 또는 그 계율(戒律). ...경계(警戒,154)-국어사전 : 범죄나 사고 등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미리 마음을 가다듬어 조심함. ) 간첩의 침투를 경계하다.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미리 타일러 조심하게 함. ) 사치에 물들지 않도록 아이들에게 경계하다. ...계율(戒律,176)-국어사전 : 중이 지켜야 할 규율. ) 율법. 지난날, 불교의 각 종파 내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교단 당국이 설정한 규칙과 처벌 조항. ) (). ...금계(禁界,342)-국어사전 : 통행하지 못하도록 금하는 지역이나 그 경계(境界).

 

¹(209)-국어사전 : 즉시. 바로. 즉변(卽便). ) 곧 떠나라. 멀지 않아서. ) 그도 곧 오겠지. . 다시 말하면. ) 민심이 곧 천심이다. ...즉시(卽時,2181)-국어사전 : (1) 바로 그때. ) 그 즉시에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2) . 바로. 당장에. ) 즉시 떠나다. ...바로¹(905)-국어사전 : (굽지 아니하고) 곧게. ) 선을 바로 긋다. 올바르게. 정직하게. ) 마음을 바로 써라. 제대로. 바르게. ) 모자를 바로 써라. 동안을 두지 않고 곧. ) 지금 바로 떠나라. (다른 데 들르지 않고, 또는 집으로 돌아오다. 다른 것이 아니라 곧. ) 그 정신력이 바로 승리의 원동력이다.

 

망어(妄語)망어(妄語,769)-국어사전 : 거짓말. 헛된 말. ...거짓말(113)-국어사전 : 사실과 다르게 꾸며서 하는 말. 가언(假言). 망어(妄語). 허언(虛言).정말·참말. 전과 딴판임. (주로,‘거짓말같이’‘거짓말처럼의 꼴로 쓰임.) ) 여드름이 거짓말같이 없어졌다. ) 가짓말. ...사실(事實,1176)-국어사전 : 실제로 있거나 실제로 있었던 일. 실사. ...꾸미다(403)-국어사전 : 모양이 나게 잘 만들거나 쓸모 있게 차려 갖추다. ) 신방을 꾸미다. (어떤 일을) 짜고 꾀하다. ) 음모를 꾸미다. (글 따위를) 지어서 만들다. ) 서류를 꾸미다. 사실인 것처럼 거짓으로 둘러대다. ) 꾸며 낸 이야기. 바느질하여 만들다. ) 이불을 꾸미다. ...음모(陰謀,1849)-국어사전 : 몰래 좋지 못한 일을 꾸밈, 또는 그 꾸민 일. 음계(陰計). ) 음모를 꾸미다. ...헛된헛되다(2602)-국어사전 : 보람이나 실속이 없다. ) 세월만 헛되게 보내다. 허황하다. ) 헛된 이야기. ...허황하다(虛荒-,2599)-국어사전 : 거짓되고 근거가 없다. 들떠서 황당하다. 허황되다. ) 허황한 사람. / 그렇게 허황한 일은 생각도 마라.

 

사음(邪淫)사음(邪淫,1180)-국어사전 : 불교에서, 남녀 간의 음란한 짓을 이르는 말. 욕사행(欲邪行). ...남녀(男女,438)-국어사전 : 남자와 여자. ...남자(男子,441)-국어사전 : 남성인 사람. 사나이.여자. 남성다운 사내. ...여자(女子,1638)-국어사전 : 여성(女性)인 사람.남자. ...남녀(男女,341)-뉴사전 : 남녀의 성기. , upastha <金七十論 541250: Gaud ad. SK. 22> 젊은이. 청년. (속어) <四行論 20, 禪門撮要 上> ...²(,41)-국어사전 : 사이 동안. ) 10여 년 간의 교제. 어느 경우든지 관계없이. (주로,‘-고 간에’‘-거나 거나 간에’‘-든지 든지 간에의 꼴로 쓰임.) ) 이러나저러나 간에. / 음식을 다 먹든지 말든지 간에 돈은 내야 한다. 여섯 자를 단위로 한 길이를 세는 말. [여섯 자는 1.82m에 해당함.] 일부 명사 뒤에 쓰이어) 둘의 사이임을 뜻함. ) 부모 자식 간. ...음란한음란(淫亂,1849)-국어사전 : 음탕하고 난잡함. ) 음란한 생활. / 음란한 이야기. ...음탕하다(淫蕩-,1852)-국어사전 : 주색(酒色)에 마음을 빼앗기어 행실이 온당하지 못하다. ) 음탕한 생활. / 노래 가사가 음탕하다. ...주색(酒色,2149)-국어사전 : 술과 여자. 주음(酒淫). ) 주색에 빠지다. 얼굴에 나타나 술기운. ) 얼굴에 발갛게 주색이 돌다. ...(1419)-국어사전 :‘알코올 성분이 들어 있는 음료를 통틀어 이르는 말. 술은 초물에(첫물에) 취하고 사람은 훗물에(끝물에) 취한다.(속담) 술은 처음 마실 때부터 취하지만 사람은 한참 사귀고 나서야 친해진다는 말. 전처보다 후처에 더 혹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2366)-뉴사전 : 불전(佛典)에서는 술은 셋으로 분류된다. 음식으로 만든 슬라 산, , sura 솔라(窣羅소라(蘇羅)로 음역, 과일 및 식물의 줄기나 뿌리를 원료로 한 마일레야(, maireya , me-raya 미려야(迷麗耶)로 음역), 이상의 두가지가 아직 잘 발효되지 않은 상태이나 사람을 취하게 하기에 충분한 마디야(, madya , majja 말타(末陀)로 음역)3. 또는 곡주·과실주·약초주의 3종을 말하기도 함. 술은 평정한 마음을 산란시켜 과오를 범하는 원인이 되므로 출가(出家재가(在家)에 공통으로 계율로 금지되어 있음. 오계(五戒) 및 십계(十戒)의 제5. 구족계(具足戒)90단타(單墮)의 제51, 보살 48경계(輕戒)의 제2에 불음주계(不飮酒戒)를 들고 있음.장아함경에 설하는 육실(六失),사분률에서 설하는 십과(十過),대지도론에서 설하는 35(),사미니계경에 설하는 36() 등은 모두 음주의 결과로 생기는 과실을 열거한 것임. <楞伽阿跋多羅寶經 416514> , madya <Lank. , , > 음주를 말함. , madya <AK. , 34> ...여자위와 같습니다.

...(2231)-국어사전 : 흔히, 버릇처럼 하는 어떤 동작이나 행동. ) 짓을 부리다. 몸이나 몸의 일부를 놀려 움직이는 동작, 또는 좋지 못한 행위나 행동. ) 얼굴을 만지는 짓. / 지나친 짓. / 못된 짓만 골라서 하다. / 많은 어른들 앞에서 이게 무슨 짓인가? ...호객(呼客,2621)-국어사전 : (사창가나 음식점 따위에서) 말이나 짓 등으로 손님을 끎. ) 호객 행위. ...사창가(私娼街,1188)-국어사전 : 사창이 많이 모여 있는 곳. 매음굴. 사창굴. ...사창(私娼,1188)-국어사전 : 당국의 허가 없이 매음하는 여자.공창. ...공창(公娼,233)-국어사전 :‘관청의 허가를 얻어 매음 행위를 영업으로 하던 여자를 이르는 말.사창. ...매음(賣淫,777)-국어사전 : 여자가 돈을 받고 몸을 파는 일. 매색(賣色). 매소(賣笑). 매신(賣身). 매춘(賣春). ...행위(行爲,2768)-뉴사전 : 한역불전(漢譯佛典)속에는 행위라는 말은 나와 있지 않다. 그러나 그에 해당하는 말은 업(, karman , kamma). 행위로서의 카르마는 신··(··)3업이라 불리우고, (1) 신체로 하는 행위, (2) 입으로 말을 발하는 것. (3) 마음으로 생각하는 정신적 행위의 3(三者)를 행위라고 생각함. 입으로 내는 말도, 마음에 생각하는 심적 내용도, 그 하나하나가 원인이 되고, 조건이 되어 차차로 결과를 만들어내 가기 때문에, 행위라고 생각한 것임. 이 행위에 좋은 행위(선업)와 나쁜 행위(악업)을 세워, 각각 십종씩을 헤아려서 신삼(身三구사(口四의삼(意三)의 십선업·십악업 등이라고 함. ...신삼구사의삼(身三口四意三,1517)-뉴사전 : 3악업에 10종류가 있는 것을 신과 구와 의에 관하여 구별한 것. 10악중, 처음의 살··음의 3가지는 신업, 다음의 망어·기어·양설·악구의 4가지는 구업, 마지막 탐··사견의 3가지는 의업에 대한 악업임.십악업 ...십악업(十惡業,1582)-뉴사전 : 십선업(十善業)의 반대. 십악(十惡)과 같음.십악 ...십악(十惡,1582)-뉴사전 : 살생·투도(偸盜)·사음·망어·기어·악구·양설(兩舌)·탐욕·진에(瞋恚)·우치의 10가지의 악업을 말함. 이 중 처음 3가지는 몸의 악(), 중간의 4가지는 입의 악(), 마지막 3가지는 마음의 악(). 그래서 신삼구사의삼(身三口四議三)이라고 함. <六度集經 4317> <觀無量壽經 12346> <佛本行集經 13656> ()·()·()3가지로 이루는 10종류의 나쁜 행위. 살생·투도·사음·망어·기어·악구·양설·탐욕·진에·사견. <正法眼藏 禮拜得髓 8238> (해석예) 신삼구사의삼(身三口四意三)이 십악(十惡). <一遍上人語錄諺釋 17> 살생, 투도, 사음, 망어, 기어, 악구, 양설, 탐욕, 진에, 우치. <念佛名義集 360> ...행동(行動,2587)-국어사전 : 몸을 움직임, 또는 그 동작. 행작(行作). ) 행동이 민첩하다. 행위(行爲). ...동작(動作,648)-국어사전 : 무슨 일을 하려고 몸을 움직임, 또는 그런 몸놀림. ) 기민한 동작. / 동작이 빠르다. ...몸놀림(832)-국어사전 : 몸을 움직이는 일. ) 둔한 몸놀림. / 몸놀림이 가볍다.

 

살생(殺生)살생(殺生,1214)-국어사전 : 사람이나 동물 따위의 산 것을 죽임. ...(,1198)-국어사전 : <산증(疝症)>의 준말. ...산증(疝症,1208)-국어사전 : 한방에서, 아랫배와 불알에 탈이 생겨 붓고 아픈 병을 이르는 말. 산기(疝氣). 산병(疝病). ) (). ...산기(疝氣,1199)-국어사전 : 산증(疝症). ...산기(産氣,1199)-국어사전 : 아이를 낳을 듯한 기미. ) 때 이른 산기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산기(産期,1199)-국어사전 : 아이를 낳을 시기. ) 산기가 가까워지다. / 산기를 놓치다. ...산기(酸基,1199)-국어사전 : ()의 분자에서 금속과 치환할 수 있는 수소 원자를 뺀 나머지 원자단(原子團). ()의 음성(陰性) 부분을 이룸. 산근(酸根). ...죽임죽이다(2160)-국어사전 : [‘죽다¹’의 사동] 목숨을 빼앗다. ) 산짐승을 쏘아 죽이다. (기계, 또는 움직이는 물체를) 멈추게 하다. (불을) 꺼지게 하다. ) 연탄불을 죽이다. (운동 경기, 편을 갈라 다투는 놀이, 장기, 바둑 따위에서 상대편의 선수나 말을) 잡다. (기세나 속력 따위를) 꺾거나 줄게 하다. ) 기를 죽이다. / 속력을 죽이다. (옷 따위의 풀기를) 없애다. (화학적 변화로 놋쇠·은 따위의 빛이나 식초 따위의 맛을) 잃게 하다. ...죽이다²(2160)-국어사전 : 소리를 낮추거나 멈추다. ) 발소리를 죽이며 걷다. 제 치수나 수량에서 조금씩 모자라게 하다. ) 되를 죽이다. [‘죽다²’의 사동] (두드러진 자리나 불거진 모서리를) 깎아 내다. ) 모서리를 죽이다. ...낮추거나낮추다(447)-국어사전 : [‘낮다의 사동] 낮게 하다. ) 굽을 낮춘 구두. / 자리를 낮추다. 말을 하대(下待)하여 쓰다. ) 말을 낮추다.높이다. ...낮다(446)-국어사전 : 높이의 정도가 작다. ) 낮은 산. 지위나 수준 따위가 떨어져 있다. ) 계급이 낮다. / 문화 수준이 낮다. 질이 좋지 못하다. ) 품질이 낮다. 소리나 강도 따위가 약하다. ) 낮은 목소리. 온도·습도·위도 따위가 높지 않다. ) 낮은 온도높다. ...높다(492)-국어사전 : 아래서 위로 향한 길이가 길다. ) 지붕이 높다. / 높은 산. 지위나 수준 따위가 보통보다 뛰어나 있다. ) 신분이 높다. / 등급이 높다. / 안목이 높다. 값이 비싸다. ) 가격이 높다. 소리나 강도 따위가 강하다. ) 높은 목소리. / 강도(剛度)가 높다. 온도나 습도 따위의 숫자가 크다. ) 예년보다 기온이 높다. 세상에 널리 알려져 있다. ) 평판이 높다. 기세가 대단하다. ) 사기가 아주 높다.낮다. ...멈추다(790)-국어사전 : 멎다. 그치다. ) 비바람이 멈추다. (계속되던 움직임이나 상태를) 멎게 하다. ) 일손을 멈추다. 시선을 한곳에 두고 옮기지 아니하다. ) 색다른 그림에 눈길을 멈추다. ...살생(殺生,1154)-뉴사전 : 살아 있는 것을 죽이는 것. 생명있는 것의 생명을 살해하는 것. 4가지 악사(惡事) 가운데 하나. 10악의 하나. 이것은 가장 무거운 죄의 하나이므로 불교에서는 승려에게도 세속인에게도 모두 이것을 금하고 있음. 특히 대승에서는 이것을 중시하여 살생금단(殺生禁斷)을 강조함. 방생은 그 하나의 표시임. , pana atipata <善生子經 1252: 253: DN. , p.182> <雜阿含經 322231別譯雜阿含經72425: SN. , p.320> 살생을 하는 사람. <上宮法華疏 456118>

 

음주(飮酒)음주(飮酒,1852)-국어사전 : 술을 마심. ...(1419)-국어사전 :‘알코올 성분이 들어 있는 음료를 통틀어 이르는 말. 술은 초물에(첫물에) 취하고 사람은 훗물에(끝물에) 취한다.(속담) 술은 처음 마실 때부터 취하지만 사람은 한참 사귀고 나서야 친해진다는 말. 전처보다 후처에 더 혹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알코올(alcohol,1547)-국어사전 : 탄화수소의 수소를 수산기(水酸基)로 치환한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에틸알코올·메틸알코올·글리세린 등이 있는데, 특히 에틸알코올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음.] ② →주정(酒精). ...탄화수소(炭化水素,2403)-국어사전 : 유기 화합물의 모체를 이루는 탄소와 수소의 화합물. 탄소와 수소만으로 이루어진 화합물. ...수소(水素,1397)-국어사전 : 무색·무미·무취의 가연성이 높은 기체 원소. 모든 물질 가운데 가장 가벼운 원소로 자연계에 널리 다량으로 존재함. 인위적으로는 물을 전기 분해하거나, 아연에 묽은 황산을 작용시켜 만듦. [H/1/1.0079] ...무색(無色,848)-국어사전 : 아무 빛깔이 없음.유색(有色). ...무미하다(無味-,846)-국어사전 : 맛이나 재미가 없다. ) 무미한 생활. ...무취(無臭,856)-국어사전 : 냄새가 없음. ...수산기(水酸基,1394)-국어사전 : 산소와 수소 각 한 원자로 결합되어,‘-OH’로 표시되는 1()의 기(). 무기화합물에서는 금속의 수산화물, 유기화합물에서는 알코올 등이 있음. ...치환(置換,2359)-국어사전 : 바꿔 놓음. 수학에서, n개의 숫자를 다른 순열(順列)로 바꾸어 펼치는 일. 화학에서, 화합물의 어떤 원자나 원자단을 다른 원자나 원자단으로 바꾸어 놓는 일. ...화합물(化合物,2649)-국어사전 : 순물질의 하나. 두 가지 이상의 원자가 일정한 비율로 독특한 화학적 결합을 하여 생성된 순물질. [·소금 따위.]홑원소물질. ) 혼합물. ...에틸알코올(ethyl alcohol,1628)-국어사전 : 알코올의 한 가지. 무색투명하며 방향(芳香)이 있는 액체. 알코올 음료·용제(溶劑연료·의약품·분석용 시약 등으로 쓰임. 에탄올. 주정(酒精). ...메틸알코올(methyl alcohol,794)-국어사전 : 목재를 건류(乾溜)할 때 생기는 무색투명의 액체. 에틸알코올과 비슷하나 독성이 있음. 포르말린의 제조나 도료 등의 용제로 쓰임. 메탄올. 목정(木精). ...글리세린(glycerin,340)-국어사전 : 지방(脂肪) 또는 유지(油脂)를 분해해서 만드는 무색투명한 끈끈한 액체. 약용·공업용·화장품 원료로 쓰이며, 특히 다이너마이트의 주원료가 됨. ...주정(酒精,2154)-국어사전 : 알코올의 한 가지. 술의 주성분으로서 주로 녹말로 만드는 무색투명한 액체. 방향(芳香)과 쓴맛이 있으며, 흥분·마취시키는 작용을 함. 에탄올. 에틸알코올. 알코올. ...(,2366)-뉴사전 : 불전(佛典)에서는 술은 셋으로 분류된다. 음식으로 만든 슬라 산, , sura 솔라(窣羅소라(蘇羅)로 음역, 과일 및 식물의 줄기나 뿌리를 원료로 한 마일레야(, maireya , me-raya 미려야(迷麗耶)로 음역), 이상의 두가지가 아직 잘 발효되지 않은 상태이나 사람을 취하게 하기에 충분한 마디야(, madya , majja 말타(末陀)로 음역)3. 또는 곡주·과실주·약초주의 3종을 말하기도 함. 술은 평정한 마음을 산란시켜 과오를 범하는 원인이 되므로 출가(出家재가(在家)에 공통으로 계율로 금지되어 있음. 오계(五戒) 및 십계(十戒)의 제5. 구족계(具足戒)90단타(單墮)의 제51, 보살 48경계(輕戒)의 제2에 불음주계(不飮酒戒)를 들고 있음.장아함경에 설하는 육실(六失),사분률에서 설하는 십과(十過),대지도론에서 설하는 35(),사미니계경에 설하는 36() 등은 모두 음주의 결과로 생기는 과실을 열거한 것임. <楞伽阿跋多羅寶經 416514> , madya <Lank. , , > 음주를 말함. , madya <AK. , 34>

...마시다(742)-국어사전 : 액체를 목구멍으로 삼키다. ) 꿀물을 단숨에 마시다. (공기 따위를) 들이쉬다. ) 팀원들은 산 정상에 올라 맑고 시원한 공기를 맘껏 마셨다. ...들이쉬다(681)-국어사전 : 숨을 안으로 빨아들이다. ) 숨을 깊이 들이쉬다.내쉬다. ...내쉬다(456)-국어사전 : 호흡에서, 숨을 밖으로 내보내다. ) 한숨을 내쉬다.들이쉬다. ...한숨(2557)-국어사전 : 한 번의 호흡, 또는 그 동안. 잠깐 동안의 휴식이나 잠. ) 한숨 자고 나니 머리가 개운하다. (근심이나 설움이 있을 때) 길게 몰아서 내쉬는 숨. 태식(太息). ...개운하다(91)-국어사전 : (기분이나 몸이) 상쾌하고 가볍다. ) 잠을 푹 잤더니 몸이 개운하다. (음식 따위에서 느끼는) 입맛이 산뜻하다. ) 조개탕 맛이 개운하다. ...상쾌하다(爽快-,1252)-국어사전 : 기분이 아주 시원하고 거뜬하다. 상활(爽闊)하다. ...거뜬하다(104)-국어사전 : <거든하다>의 센말. ) 한잠 푹 자고 나니 몸이 아주 거뜬하다. ) 가뜬하다. ...거든하다(104)-국어사전 : (물건 따위가) 생각보다 가볍고 쓰기에 간편하다. 기분이나 몸이 상쾌하고 개운하다. ) 가든하다. ) 거뜬하다. ...간편하다(簡便-,50)-국어사전 : 간단하고 편리하다. ) 간편한 옷차림. ...편리하다편리(便利,2485)-국어사전 : 어떤 일을 하는 데 편하고 이용하기 쉬움. ) 편리를 보아주다.불편. ...불편(不便,1103)-국어사전 : 편하지 아니함. 거북스러움. 불평(不平). ) 몸이 불편하다. 편리하지 아니함. )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 교통이 몹시 불편하다.편리. ...감수(甘受,62)-국어사전 : (질책·고통·모욕 따위를) 군말없이 달게 받음. ) 부담을 감수하다. ...질책(質責,2225)-국어사전 : 잘못을 따져 꾸짖음. 잘잘못을 끝까지 따져서 밝힘. ...질책(叱責,2225)-국어사전 : 꾸짖어 나무람. ) 질책을 당하다. ...꾸짖다(404)-국어사전 : 주로, 아랫사람의 잘못에 대하여 엄하게 나무라다. ) 버릇없는 아이를 호되게 꾸짖다. ...고통(苦痛,204)-국어사전 : (몸이나 마음이) 괴롭고 아픔. 통고(痛苦). ) 정신적 고통. ...모욕(侮辱,817)-국어사전 : 깔보고 욕보임. ) 모욕을 당하다. / 모욕을 참다. ...깔보다(388)-국어사전 : 남을 호락호락하게 얕잡아 보다. ) 힘이 없다고 깔보다. ...호락호락(2622)-국어사전 : 쉽사리. ) 내가 그렇게 호락호락 넘어갈 것 같으냐? 성격이 만만하고 다루기 쉬움. ) 호락호락하지 않은 상대를 만나다. ...욕보이다(-,1759)-국어사전 : [‘욕보다의 사동] 남을 괴롭히거나 수고롭게 하다. 남에게 치욕을 주다. 여자를 범하다. 강간하다. ...욕보다(-,1758)-국어사전 : 곤란한 일을 겪거나 수고를 하다. ) 그걸 해내느라고 욕봤네. 치욕스러운 일을 당하다. 강간을 당하다. ...강간(强姦,71)-국어사전 : 폭행·협박 그밖의 불법 수단으로 부녀의 몸을 뺏는 일. 강음(强淫). 겁간(劫姦). 겁탈(劫奪). ) 화간. ...화간(和姦,2639)-국어사전 : 부부가 아닌 남녀가 서로 눈이 맞아 간음함. ...간음(姦淫,46)-국어사전 : 부부가 아닌 남녀가 서로 성적(性的) 관계를 맺는 일. ) 간통. ...간통(姦通,49)-국어사전 : 배우자가 있는 사람이 배우자 이외의 이성(異性)과 성적 관계를 가지는 일. 통간(通姦). ...폭행(暴行,2505)-국어사전 : 난폭한 행동. 남에게 불법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일. 형법에서는 심리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협박도 이에 포함함. 강간(强姦)’을 에둘러서 이르는 말. ...협박(脅迫,2615)-국어사전 : (어떤 일을 강제로 시키기 위하여) 을러서 괴롭게 굶. 형법에서, 해악(害惡)을 끼치겠다는 말을 하거나 태도를 지어 남에게 겁을 주는 일. ) 돈을 가져오지 않으면 아들을 해치겠다고 협박하였다. ...으르다²(1838)-국어사전 : (상대편을 해칠 듯이) 말이나 행동으로써 위협하다. ...원한(怨恨,1796)-국어사전 : 원통하고 한스러운 생각. ) (). ...시원하다(1449)-국어사전 : 더울 때 선선한 바람을 쐬는 느낌처럼 서늘하다. ) 바람이 시원하다. (마음을 찜찜하게 하던 것이 해결되어) 후련하고 가뿐하다. ) 그 일을 해결하고 나니 속이 시원하다. (말이나 행동 등이) 거침새가 없고 서글서글하다. ) 시원한 성격. 가렵거나 체하거나 마려운 느낌이 가셔서 기분이 상쾌하다. ) 등을 좀 시원하게 긁어라. 앞이 막힌 데 없이 틔어 있어 답답하지 않다. ) 전망대에서 앞을 바라보니 도시의 모습이 시원하게 펼쳐졌다. 국물 따위의 맛이 텁텁하지 않고 산뜻하다. ) 시원한 김칫국. (주로시원하지의 꼴로,‘아니하다’‘못하다따위와 함께 쓰이어) 기대나 욕구 등에 만족할 만큼 충분하다. ) 말이 시원치 않아 빨리 달리지 못한다. ...찜찜하다(2246)-국어사전 : 마음에 꺼림칙한 느낌이 있다. ) 일을 하다 말았더니 기분이 왠지 찜찜하다. ...후련하다(2674)-국어사전 : 가슴에 더부룩하던 것이 내려 시원하다. 마음에 맺혔던 일이 풀리어서 시원스럽다. ) 가슴이 후련하다. ...가뿐하다(23)-국어사전 : 마음이 아주 가볍다. 들기 좋을 정도로 아주 가볍다. ...서글서글하다(1279)-국어사전 : (생김새나 성질이) 너그럽고 상냥하다. ) 듬직한 몸매에 서글서글한 성품. ) 사글사글하다. ...듬직하다(683)-국어사전 : 사람됨이 가볍지 않고 믿음성이 있다. ) 듬직한 인물을 대표자로 내세우다. 나이가 제법 들다. ) 나이가 듬직해 보이던데. ...긁다(341)-국어사전 : 손톱이나 뾰족한 것으로 문지르다. ) 손등을 긁다. (갈퀴 따위로) 그러 모으다. ) 낙엽을 긁다. 칼 같은 것으로 무엇에 붙은 것을 떼어 내다. ) 검뎅이를 긁다. 공연히 건드리다. ) 잘 진행되는 일을 공연히 긁어서 망쳐 놓았다. 남을 헐뜯다. (남의 기분, 감정 등을 건드려) 상하거나 북받쳐 오르게 하다. ) 비위를 긁다.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악착같이 돈을 모으다. ) 재물을 긁어 들이다. ) 갉다. ...악착같다(齷齪-,1531)-국어사전 : 아주 끈질기고 모질다. ) 거머리처럼 악착같은 작자에게 걸려 들다. ) 억척같다. ) 악착같이 대들다. / 악착같이 돈을 벌었다. ...악착(齷齪,1531)-국어사전 : 도량이 좁고 악지스러움. 잔인하고 끔찍스러움. 아득바득하는 것이 몹시 이악함. ) 악착을 떨다. / 악착을 부리다. / 악착스럽게 일하다. ) 억척. ...악지스럽다(1531)-국어사전 : 보기에 고집스러운 데가 있다. ) 제발 악지스러운 소리는 하지 말게나. ...악지(1531)-국어사전 : 잘 되지 않을 생각이나 주장을 억지로 해내려는 고집. ) 악지가 세다. / 악지를 부리다. / 악지를 세우다. / 악지를 쓰다. ) 억지. ...억지(1609)-국어사전 : 잘되지 않을 일을 무리하게 해내려는 고집. ³) 억지를 부리다. / 억지를 쓰다. ) 악지. ...억지스럽다(1609)-국어사전 : 보기에 억지를 부리는 데가 있다. ) 그런 억지스러운 소리는 하지 마라. ...무리¹(無理,845)-국어사전 : 힘겨운 일을 억지로 우겨서 함. ) 그 몸으로 무리해서는 안 된다. 사리에 맞지 않음. ) 무리한 요구. / 무리인 줄 알면서 부탁하다.유리(有理)²...유리²(有理,1812)-국어사전 :‘유리하다의 어근. ...유리하다(有理-,1813)-국어사전 : 사리에 맞다. 이치가 있다. ) 무리하다(無理-).

 

투도(偸盜)를 이름투도(偸盜,2443)-국어사전 : (남의 물건을) 몰래 훔침, 또는 그 사람. 투절(偸竊). ...남의(437)-국어사전 : 자기 외의 다른 사람. 타인(他人). ) 남의 일. 일가가 아닌 사람. ) 남의 집안. 아무런 관계가 없거나 관계를 끊은 사람. ) 그도 이제는 남이 되었다. ...타인(他人,2397)-국어사전 : 다른 사람. . ) 타인의 명의(名義)로 된 재산. ...물건을물건(物件,868)-국어사전 : 일정한 형체를 갖추고 있는 모든 물질적 존재. ) 조상 전래의 물건. 사고 파는 물품. ) 비싼 물건을 사다. ...물품(物品,850)-국어사전 : 쓸 만한 값어치가 있는 물건. 부동산을 제외한 모든 유체물. ) . ...물품(物品,876)-국어사전 : 쓸모 있는 물건이나 제품. ...쓸모(1502)-국어사전 : 쓸 만한 가치. 쓰일 자리. ...가치(價値,32)-국어사전 : . 값어치. 어떤 사물이 지니고 있는 의의나 중요성. (철학에서) 인간의 감정이나 요구나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 [호오(好惡선악 따위] 인간 정신의 목표가 되는 보편타당의 당위. [··미 따위.] 경제학에서, 어떠한 욕망을 채워 주는 정도에 따라 그 물건에 대하여 인정되는 의의. 사용 가치와 교환 가치가 있음. ...값어치(69)-국어사전 : 값에 해당하는 분량이나 정도. 가치. ...(69)-국어사전 : 사고팔기 위하여 정란 금. 가격. 가액(價額). . 어떤 사물·사실과 바꿀 만한 것. 대가(代價). 사물(사실)이 지니고 있는 중요성. 가치(價値). 의의. 물건을 사고팔 때에 주고 받는 돈. 가전(價錢). 대가(代價). 수 또는 수량. ...몰래몰래(830)-국어사전 : 남이 모르게 가만히. ) 몰래 숨다. ...모르게모르다(813)-국어사전 : 알지 못하다. ) 소식을 모르고 지내다. / 저 사람은 모르는 사람이다. 깨치지 못하다. ) 이 글은 그 뜻을 잘 모르겠다. 기억하지 못하다. ) 누구였는지 잘 모르겠다.알다. ...알다(1543)-국어사전 : () 그러하다고 믿거나 생각하다. ) 그가 시험에 합격한 걸로 알고 있다. () 모르던 것을 깨닫다. ) 말씀의 뜻을 알다. / 사건의 심각성을 알다. 어떤 것에 대한 지식을 가지다. ) 아는 것이 힘이다. / 운전할 줄 알다. 생각하여 분간하거나 판단하다. ) 내 일은 내가 안다. 겪다, 또는 겪어서 기억하다. ) 전생의 참상을 알다. 안면이 있다. 낯이 익다. ) 아는 사람이 많다. 관계하거나 관여하다. 네가 알 것까지 없다. 중히 여기다. (주로.‘-만 알다의 꼴로 쓰임.) ) 공부만 알다. 짐작하여 이해하다. ) 그의 고민을 알 수 있다. ...숨다(1421)-국어사전 : 보이지 않게 몸을 감추다. ) 바위 뒤에 숨다. 드러나지 않다. (주로,‘숨은의 꼴로 쓰임.) ) 숨은 공로. ...훔치다(2681)-국어사전 : 물기 따위를 말끔하게 닦아 내다. 남의 것을 슬그머니 후무리어 가지다. 보이지 않는 데 있는 것을 찾으려고 더듬어 만지다. 훔쳐때리다. 논이나 밭을 맨 뒤 얼마 있다가 풀을 뜯어내다. ) 홈치다. ...홈치다(2635)-국어사전 : 물기 따위를 말끔하게 닦아 내다. ) 걸레로 방을 홈치다. / 행주로 식탁을 홈치다. 남의 것을 살그머니 휘몰아서 가지다. 보이지 않는 데 있는 것을 찾으려고 더듬어 만지다. ④ →홈처때리다. ) 훔치다. ...걸레(124)-국어사전 : 더러운 것을 닦거나 훔쳐 내는 데 쓰는 헝겊. <걸레부정>의 준말. ...걸레부정(-不淨,124)-국어사전 : [걸레처럼 더럽다는 뜻으로]‘너절한 물건이나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걸레. ....더럽다(597)-국어사전 : (몸이나 물건에) 때나 찌끼 따위가 묻어 깨끗하지 못하다. ) 더러운 옷을 빨다. (어떤 사물이) 불쾌할 정도로 아니꼽거나 못마땅하다. ) 더럽게 힘들다. / 나 원 참, 더러워서. / 돈 푼깨나 있다고 더럽게 뻐긴다. (행실이나 마음씨 따위가) 천하고 추잡하다. 도덕에 벗어난 데가 있다. ) 아주 심보가 더러운 사람이더라. ) 다랍다. ...너절하다(466)-국어사전 : 허름하고 지저분하다. ) 잡동사니가 너절하게 널려 있다. 변변하지 못하다. ) 너절한 물건만 갖고 다닌다. 품격이 낮다. ) 사람이 좀 너절하다. ...잡동사니(-,1981)-국어사전 : (별소용이 없는 것들로) 마구 뒤섞인 온갖 물건. ...훔쳐때리다(2681)-국어사전 : 덤벼들어 힘껏 때리다. 훔치다. ...후무리다(2675)-국어사전 : 남의 물건을 슬그머니 휘몰아서 제 것으로 가지다. ...투도(偸盜,2649)-뉴사전 : 타인의 재물을 훔치는 것. 십악업(十惡業) 가운데, 신삼(身三)의 하나. 오계(五戒)의 하나.십악업오계 팔, adinnadana <長阿含經 151100: DN. , p.138 : MN. , p.150> <別譯雜阿含經 72425: SN. , p.320> , adinnam adiyati <別譯雜阿含經 72424: SN. , p.317> <往生要集 8433> <選擇集 8315> (해석예) 나의 것이 아닌 물건을 훔쳐 사용하는 것을 투도(偸盜)라 함.

...이름이르다²(1876)-국어사전 : (무엇이라고) 말하다. ) 공자가 이르기를… ② 일정한 시간에 미치다. ) 새벽녘에 이르러 비로소 열이 내리기 시작하였다. 어느 정도나 범위에 미치다. ) 어린이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 모였다. ...말하다(765)-국어사전 : 생각이나 느낌을 말로써 남에게 이르다. ) 소감(所感)을 말하다. 어떠한 사실을 남에게 알리다. ) 그에게 계획이 바뀐 사실을 말하다. 어떤 일을 부탁하다. ) 그곳 사정을 알려 달라고 말하다. (사물의 선악이나 값어치 등을) 평하여 이르다. ) 그의 사람 됨을 누구나 좋게 말하다. 어떤 사실을 드러내거나 뜻하다. ) 옛 영화(영화)를 말해 주는 찬란한 유물들.

 

오계(五戒,1786)-뉴사전 : 5가지 계율. 재가(在家)의 불교신자가 지켜야 할 5가지 훈계. (1) 살생하지 말 것. (2) 도둑질하지 말 것. (3) 남녀 사이를 혼란시키지 말 것. 성에 관해서 문란하지 않는 것. 특히 부인외의 여자, 또는 남편외의 남자와 교제하지 말 것. (4) 거짓말하지 말 것. (5) 술을 마시지 말 것. 살생(殺生투도(偸盜사음(邪婬망어(妄語음주(飮酒)의 금제(禁制). 불살생계(不殺生戒불투도계(不偸盜戒불사음계(不邪婬戒불망어계(不妄語戒불음주계(不飮酒戒)의 총칭. 우바새계(優婆塞戒)라고도 함. <長阿含經 2114> , Panca-Sila <遊行經 1196> <九橫經 2883> [보통 원어는 산, panca-sila이다.] <四分律 22640> <俱舍論 1414-15, 그 위에 3 참조> <觀無量壽經 2345> , panca siksapadani <藥師本願經 14407: Bhaisaj. p.19, c.8> <灌頂經 1221534, 535> <反故集> 오계(五戒)를 지키는 재가(在家)의 남자. 우바새(優婆塞).

 

000 소음(騷音,1357)-국어사전 : 시끄러운 소리. 조음(噪音). ) 소음 공해. / 거리의 소음.악음(樂音). ...시끄러운시끄럽다(1440)-국어사전 : 듣기 싫도록 소리가 크거나 떠들썩하다. ) 주위가 꽤 시끄럽다. / 밖이 시끄러워 잘 수가 없다. 남의 거듭하거나 치근거리는 말이 오히려 귀찮다. ) 일마다 시끄럽게 참견하다. 귀찮도록 말썽이나 가탈이 많다.

...듣기듣다³(676)-국어사전 : 소리를 귀를 통하여 느끼다. ) 새소리를 듣다. 칭찬이나 꾸중을 받다. ) 호된 꾸지람을 듣다. 이르거나 시키는 말에 잘 따르다. ) 아이가 말을 잘 듣다. 부탁이나 요청을 받아들이다. 허락하다. ) 부탁을 듣다.

...싫도록싫다(1480)-국어사전 : 마음에 들지 않다. ) 싫은 사람. 하고 싶지 않다. ) 먹기가 싫다. ...말썽(764)-국어사전 : 일을 틀어지게 하거나 성가신 일을 일으키는 말이나 짓. ) 말썽을 부리다. / 말썽을 일으키다. ...가탈(33)-국어사전 : 일이 순편하게 나아가지 못하게 방해가 되는 일. ) 첫 사업이라 가탈도 많다. 억지 트집을 잡아 까다롭게 구는 일. ) 가탈을 부리다. / 시누이의 가탈 때문에 시집살이가 더욱 고달프다. ) 까탈.

...소리가소리(1349)-국어사전 : 물체가 진동했을 때, 청각으로 느끼게 되는 것. (). ) 피리 소리. / 소리를 줄이다. / 물결 치는 소리가 들리다. <목소리>의 준말. 음성(音聲). ) 떠드는 소리. . ) 그런 소리 하지 마라. / 민중의 소리. 소식. ) 그가 서울에 있다는 소리는 들었다. 판소리·잡가 따위의 창(). 노래. ) 소리를 잘하는 광대. ...진동(震動,2215)-국어사전 : (큰 물체가) 몹시 울려서 흔들리거나 떨림. ...흔들리다(2691)-국어사전 : [‘흔들다의 피동] 흔듦을 당하다. ...흔들다(2691)-국어사전 : 좌우나 앞뒤로 잇따라 움직이게 하다. 어떤 안정된 상태를 동요시키다. ...동요(動搖,646)-국어사전 : 움직이고 흔들림. 불안한 상태에 빠짐. ...청각(聽覺,2300)-국어사전 : 오감(五感)의 하나. 귀가 공기나 물 등을 통해 받은 음향의 자극을 뇌에 전달하여 일으키는 감각. 청감(聽感). ...오감(五感,1695)-국어사전 :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의 다섯 감각. 오각(五覺). ...(313)-국어사전 : 오관(五官)의 하나. 사람을 비롯한 척추동물의 얼굴 좌우에 있으며, 청각과 평형 감각을 맡아봄. <귓바퀴>의 준말. <귀때>의 준말. 바늘의 실을 꿰는 구멍. 모난 물건의 모서리. 넓적한 바닥의 모퉁이. 두루마기의 양쪽 겨드랑이 밑의 손 넣는 구멍. 두루마기나 저고리의 섶 끝. <불귀>의 준말. 바둑판의 네 모퉁이 부분. 돈머리에 좀 더 붙은 우수리. ...듣다(676)-국어사전 : 소리를 귀를 통하여 느끼다. 칭찬이나 꾸중을 받다. 이르거나 시키는 말에 잘 따르다. 부탁이나 요청을 받아들이다. 허락하다. ...느끼다²(505)-국어사전 : 자극을 받아 감각이 일어나다. 어떤 감정이 우러나다. 마음속으로 무엇을 깨닫거나 어떤 생각을 가지다. ...자극(刺戟,1940)-국어사전 : 생물체나 그 감각 기관에 작용하여 어떤 반응을 일으키게 하는 일, 또는 일으키게 하는 것. 흥분시키는 일. ...감각(感覺,56)-국어사전 : ····살갗 등을 통하여 어떤 자극을 받아들임. 사물의 가치나 변화 등을 알아내는 정신 능력. ...받아들이다(928)-국어사전 : 다른 사람이 주는 것을 받아서 자기 것으로 하다. 남의 좋은 점을 자기의 것에 끌어들이어 이용하다. 남의 말이나 청 따위를 옳다고 인정하여 들어주다. 떠맡아 맞이하다. ...들어주다(680)-국어사전 : (청원 따위를) 허락하여 주다. 뜻을 이루게 하여 주다. ...끌어들이다(408)-국어사전 : (남을) 어떤 일이나 조직 따위에 관계하게 하다. ...맞이하다(772)-국어사전 : (닥쳐오거나 찾아오는 것을) 맞다. (관계가 있는 사람을) 맞아들이다. ...닥쳐오다(531)-국어사전 : 가까이 다다라 오다. ...다다르다(519)-국어사전 : 목적한 곳에 이르러 닿다. 어떤 기준에 이르러 미치다. ...찾아오다(2269)-국어사전 : () 남이 나를 만나러 오다. () (맡겼거나 받아야 할 것을) 도로 받아 오다. ...도로(614)-국어사전 : 또다시. 되돌아서서. 되짚어. 먼저대로, 본래와 같이 다시. ...또다시(703)-국어사전 : 거듭하여 다시. [‘다시를 강조하는 뜻으로] 재차. 한 번 더. 되풀이하여. ...다시(526)-국어사전 : (하던 것을) 되풀이하여 또. 거듭 또. 새로이. 고쳐서 또. 이전 상태로. 전과 같이. 다음에 또. 이따가 또. (하다가 그친 것을) 또 잇대어. 그 밖에는. . ...재차(再次,2010)-국어사전 : 두 번째. 거듭. 재도(再度). 또다시. ...거듭(104)-국어사전 : 되풀이하여. ...(703)-국어사전 : 어떠한 행동이나 사실이 거듭됨을 나타내는 말. 그뿐이 아니고 다시. (주로‘-으면뒤에 쓰이거나 일정한 듯을 가지는 의문문에 쓰이어) 그래도. 그 위에 다시 더. ...맞아들이다(772)-국어사전 : 찾아온 사람을 맞이하여 집안으로 들게 하다. 가족이나 동료 등으로 삼다. ...삼다¹(1219)-국어사전 : 남을 자기와의 어떤 관계자가 되게 하다. 무엇을 무엇으로 하거나 무엇으로 여기다. 무엇을 무엇으로 가정하다. ...우러나오다(1767)-국어사전 : 생각이나 느낌이 마음속에서 절로 생겨나다. 눈물이나 소리 따위가 솟아나듯이 절로 나오다. ...우러나다(1767)-국어사전 : 액체가 잠긴 물질에서 빛깔이나 맛 따위가 빠져나오다. ...일으키다(1920)-국어사전 : 일어나게 하다. 일어서게 하다. 일을 벌이다. 병이 나다. 세우다. 창시(創始)하다. 창설(創設)하다. 생겨나게 하다. 기운이 성하게 하다. 출세하다. 입신(立身)하다.

...크거나크다(2387)-국어사전 : (부피·길이·넓이·키 따위가) 보통 정도를 넘다. ) 큰 방. / 몸집이 크다. / 키가 꽤 크다. () 또는 수량이 많다. ) 98보다 크다. (소리 따위가) 세다. ) 소리가 크다. (··모자 따위의 치수가) 알맞은 치수 이상으로 되어 있다. ) 옷이 너무 크다. (규모·범위·도량·정도 따위가) 대단하다. ) 시설의 규모가 매우 크다. (금액이나 수치의) 단위가 높다. ) 큰돈을 들여 만든 기념물. (책임이나 일 따위가) 무겁고 중요하다. ) 책임이 크다. (죄나 허물 따위가) 무겁고 심하다. ) 잘못이 크다. (한 달의 날수가) 양력은 31, 음력은 30일로 되어 있다.작다. ...작다(1965)-국어사전 : (부피·길이·넓이·키 따위가) 보통 정도에 못 미치다. ) 작은 키. / 작은 방. (소리 따위가) 약하다. ) 작은 소리로 도란도란 이야기하다. (··모자 따위의 치수가) 몸의 치수에 못 미치다. ) 신발이 작아서 발이 아프다. / 옷이 작아서 거북하다. (규모·범위·도량·정도 따위가) 넓지(크지) 못하다. ) 규모가 작다. / 직은 인물(人物). / 그것은 작은 문제가 아니다. (금액이나 수치의) 단위가 낮다. ) 작은 양(). / 몇 푼 안 되는 작은 돈.크다.

...떠들썩하다떠들썩하다²(699)-국어사전 : (1) 여럿이 시끄럽게 마구 떠들다. (2) 여럿이 떠들어서 시끄럽다. 소문이 퍼져서 왁자하다. ) 따들싹하다²...떠들다¹(699)-국어사전 : (1) 시끄럽게 지껄이다. ) 아이들이 떠들며 논다. 소란을 피우다. 술렁거리다. ) 손해 배상을 요구하며 떠들다. (2) (소문이나 여론 따위가) 크게 나거나 일다. ) 언론에서 떠드는 바람에 문제가 커졌다. ...참견(參見,2260)-국어사전 : (남의 일에) 끼어들어 아는 체하거나 간섭함. 참섭(參涉). ) 쓸데없이 참견하다. 참관(參觀). ...참섭(參涉,2262)-국어사전 : 참견(參見). ...참관(參觀,2260)-국어사전 : (어떤 모임이나 행사에) 참가하여 지켜봄. 참견(參見). ...간섭하다간섭(干涉,45)-국어사전 : 남의 일에 참견함. 음파나 광파 등 둘 이상의 같은 종류의 파동이 한 지점에서 만났을 때, 그 둘이 겹쳐져 서로 강해지기도 하고 약해지기도 하는 현상. ...음파(音波,1852)-국어사전 : 소리의 파동. 발음체의 진동으로 말미암아 공기나 그 밖의 매질에 생기는 파동. ...파동(波動,2459)-국어사전 : 공간적으로 전하여 퍼져 가는 진동. 종파(縱波)와 횡파(橫波)가 있음. 사회적으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만한 변동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진동(震動,2215)-국어사전 : (큰 물체가) 몹시 울려서 흔들리거나 떨림. ...울려서울리다¹(1781)-국어사전 : 종 따위의 소리가 나거나 퍼지다. 소리가 반사되어 퍼지다, 또는 그 소리가 들리다. ...흔들리거나흔들리다(2691)-국어사전 : [‘흔들다의 피동] 흔듦을 당하다. ...흔들다(2691)-국어사전 : 좌우나 앞뒤로 잇따라 움직이게 하다. 어떤 안정된 상태를 동요시키다. ...동요(動搖,646)-국어사전 : 움직이고 흔들림. 불안한 상태에 빠짐. ...떨림떨리다¹(702)-국어사전 : [‘떨다¹’의 피동] 몸이 재게 흔들리다. ) 감기로 온몸이 떨리다. ...떨다¹(701)-국어사전 : (1) 작은 폭으로 바르르 흔들다. ) 문풍지가 떨다. 무서워하거나 겁내다. ) 떨지 마라. 인색하여 몸을 사리거나 몹시 망설이다. ) 단돈 백 원에도 벌벌 떤다. (2) (춥거나 흥분한 일로 몸을) 잘게 흔들다. ) 추워서 입술을 바르르 떨다. 소리의 진동이 고르지 않게 울려 나오다. ) 목소리를 떨다. 경망스러운 짓을 자꾸 하다. ) 수다를 떨다. 방정을 떨다.

...소음(消音,1357)-국어사전 : 소리를 지워 없앰. 소리가 밖으로 들리지 않도록 함. ) 소음 장치. ...지우다¹(2200)-국어사전 : (있던 것을) 없애다. (생각·느낌·표정 등을) 사라지게 하다. 일부를 덜다. ......지우다5(2200)-국어사전 : [‘지다의 사동] 지게 하다. ) 책임을 지우다. / 짐을 지우다. 팔을 뒤로 틀어서 묶다. ) 오라를 지우다.

...조음(噪音,2114)-국어사전 : 소음(騷音).악음(樂音). ...조음(潮音,2114)-국어사전 : 바다 물결이 밀려오는 소리. 파도치는 소리. 해조음(海潮音). ...조음(調音,2114)-국어사전 : 성대(聲帶)보다 위쪽의 음성 기관이 어떤 음성을 내기 위하여 필요한 위치를 취하고 일정한 운동을 함. 분절(分節). ② →조율(調律).

...조율하다조율(調律-,2114)-국어사전 : 악기의 음을 일정한 기준음에 맞추어 고름. 조음(調音). ) 바이올린을 조율하다. ...고르다¹(188)-국어사전 : 여럿 중에서 가려내다. ) 돌을 고르다. / 물건을 고르다. ...고르다²(188)-국어사전 : 울퉁불퉁한 것을 평평하게 하다. ) 길바닥을 고르다. ...고르다³(188)-국어사전 : 높고 낮거나 많고 적음이 한결같다. ) 생활 정도가 고르다. 정상적이고 순조롭다. ) 엔진 소리가 고르다. / 고르지 못한 날씨에 몸조심하여라. ...한결같다(2552)-국어사전 :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다.

...악음(樂音,1530)-국어사전 : 진동이 규칙적이어서 귀에 좋은 느낌을 주는 소리, 곧 악기 따위의 소리.소음(騷音조음(噪音). ...진동(震動,2215)-국어사전 : (큰 물체가) 몹시 울려서 흔들리거나 떨림. ) 진동이 심하다. / 우렛소리가 천지를 진동한다. ...흔들리거나흔들리다(2691)-국어사전 : [‘흔들다의 피동] 흔듦을 당하다. ) 폭풍우에 배가 심하게 흔들리다. / 결심이 흔들리다. ...결심(決心,148)-국어사전 : (어떻게 하기로) 마음을 굳게 작정함, 또는 그 작정한 마음. 결의(決意). ) 담배를 끊기로 결심하다. ...결심(結審,148)-국어사전 : 민사 소송에서, 구두 변론을 종결지음. 형사 소송에서, 심리를 결말지음. ) 결심 공판. ...결의(決意,148)-국어사전 : 뜻을 정하여 굳게 가짐, 또는 그 뜻. 결심(決心). ) 꼭 해내고야 말겠다는 굳은 결의. ...결의(決議,148)-국어사전 : 회의에서, 의안이나 제의 등의 가부를 결정함, 또는 그 결정. ...결의(結義,148)-국어사전 : 남남끼리 의리로써 형제·자매·남매와 같은 관계를 맺음. ...흔들다(2691)-국어사전 : 좌우나 앞뒤로 잇따라 움직이게 하다. ) 손을 흔들다. / 몸을 흔들다. / 깃발을 흔들다. 어떤 안정된 상태를 동요시키다. ...동요(動搖,646)-국어사전 : 움직이고 흔들림. ) 풍랑에 배가 심하게 동요되었다. 불안한 상태에 빠짐. ) 마음의 동요. ...동요(童謠,646)-국어사전 : 어린이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 또는 어린이를 위하여 지은 노래. 동가(童歌). ...어린이(1598)-국어사전 ;‘어린아이를 대접하여 이르는 말. ...대접(待接,586)-국어사전 : 음식을 차려 손을 맞음. 접대. ) 대접을 잘 받다. 마땅한 예로써 대함. ) 깍듯이 선배 대접을 하다. / 인간 이하의 대접을 받다. ...접대(接待,2064)-국어사전 : ① →대접(待接). 손님을 맞이하여 시중을 듦. ...시중(1500)-국어사전 : 옆에서 보살피거나 여러 가지 심부름을 하는 일. ...보살피다(1026)-국어사전 : 어리거나 생활이 어려운 이 등을 돌보아 주다. ...심부름(1483)-국어사전 : 남의 시킴이나 부탁을 받아 대신 해 주는 일. ...규칙적(規則的,321)-국어사전 : 일정한 규칙에 따른 (). 규칙이 바른 (). ) 규칙적 생활. / 변화가 규칙적으로 나타나다.

...오계(午鷄,1696)-국어사전 ; 한낮에 우는 닭.

...오계(悟界,1696)-국어사전 : 불교에서, 오도(悟道)의 세계를 이르는 말.미계(迷界).

...오계(烏鷄,1696)-국어사전 : 털의 빛깔이 모두 새까만 닭. <오골계>의 준말. ...새까맣다(1257)-국어사전 : 빛깔이 아주 까맣다. ) 새까만 눈동자. ) 시꺼멓다. ) 새카맣다. 전혀 아는 것이 없다. ) 국제 정세에 대해서는 아주 새까맣다. 매우 까마득하다. ) 새까만 후배. 아주 잊고 있어 기억에 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주로,‘새까맣게의 꼴로 쓰임.) ) 약속한 것을 새까맣게 잊고 있었다.

 

선법(善法,1318)-뉴사전 : 선한 일. 바른 일. 도리에 따르고 자타(自他)를 이익되게 하는 법(). 세상의 선법. 오계·십선을 말함. 혹은 출세간(出世間)의 선법. 삼학육도(三學六度)를 말함. <俱舍論 162, 1711 >因 善法 向上, dharmena gamanam urdhvam(미덕(美德)에 의해서 천상에 오른다.) <金七十論 44541255>

.....오계(五戒,1786)-뉴사전 : 5가지 계율. 재가(在家)의 불교신자가 지켜야 할 5가지 훈계. (1) 살생하지 말 것. (2) 도둑질하지 말 것. (3) 남녀 사이를 혼란시키지 말 것. 성에 관해서 문란하지 않는 것. 특히 부인외의 여자, 또는 남편외의 남자와 교제하지 말 것. (4) 거짓말하지 말 것. (5) 술을 마시지 말 것. 살생(殺生투도(偸盜사음(邪婬망어(妄語음주(飮酒)의 금제(禁制). 불살생계(不殺生戒불투도계(不偸盜戒불사음계(不邪婬戒불망어계(不妄語戒불음주계(不飮酒戒)의 총칭. 우바새계(優婆塞戒)라고도 함. <長阿含經 2114> , Panca-Sila <遊行經 1196> <九橫經 2883> [보통 원어는 산, panca-sila이다.] <四分律 22640> <俱舍論 1414-15, 그 위에 3 참조> <觀霧量壽經 2345> , panca siksapadani <藥師本願經 14407: Bhaisaj. p.19, c.8> <灌頂經 1221534, 535> <反故集> 오계(五戒)를 지키는 재가(在家)의 남자. 우바새(優婆塞). .....십선(十善,1577)-뉴사전 : 10가지의 선한 행위. 십악(十惡)의 반대. 십악(十惡)이란, 살생(殺生투도(偸盜사음(邪婬망어(妄語 : 거짓말을 하는 것양설(兩舌악구(惡口기어(綺語 : 정말로 재미있게 만드는 말탐욕(貪欲진에(瞋恚 : 화내고 미워하는 것사견(邪見 : 잘못된 견해)를 말함. 이상의 십악(十惡)을 행하지 않는 것. 불살생(不殺生)에서 불사견(不邪見)까지를 십선(十善)이라 함. 죽이지 않는다(, prana-atipatat prativiratah), 훔치지 않는다(, adatta-adanat p.), 사음하지 않는다(, kama-mi-thya-carat p.), 망어하지 않는다(, anrta-va-canat p.), 욕하지 않는다(, parusa-vacanat p.), 기어하지 않는다(, sambhinna-pralapat p.), 양설하지 않는다(, pisuna-vacanat p.), 탐욕하지 않는다(, abhidhyatah p.), 화내지 않는다(, vyapadat p.), 사견을 품지 않는다(, mithya-darsanat p.). <寂志果經 1272> <觀無量壽經 12341> <大智度論 4625395참조> 전생에 십선(十善)을 행한 공덕에 의해 금생에 왕위를 받기에 이르렀다는 의미로 천황의 위(: 지위)를 가리켜 말함. (해석예) 신삼구사의삼(身三口四意三). 성왕(聖王)의 천명을 받아 만민을 무육(撫育)하는 법. <十善戒相 131> 도에 따르는 것을 선이라 함. 차선십종(此善十種)이 있으면, 십선(十善)이라 함. <人登道隨 上 1352>

.....출세간(出世間,2573)-뉴사전 : 3계의 번뇌를 떠나 깨달음의 경지에 드는 것. 또는 그 경지. 세속·세간의 대어(對語). 초월성. 세속을 벗어난 깨끗한 세계. , lokuttara <雜阿含經 282203: MN. , p.72> 진실을 구하는 깨달음의 수행. 해탈을 위한 가르침. 사제(四諦)·6(六度) . <維摩經 14554> 불법(佛法)의 영역. <眞言內證> (해석예) 3계의 속박을 벗어나 무루성도(無漏聖道)에 들다. <人登道隨 上 3153>出世間慧, lokauttara prajna

.....사제(四諦,1118)-뉴사전 : , Catvari-aryasatyani , Cattari-ariyasaccani. 사성제(四聖諦)라고도 함. ()·()·()·(). 불교의 강격(綱格)을 나타낸 전형(典型)으로서 유력(有力)한 것. ()는 불변여실(不變如實)의 진상(眞相)이란 뜻. (1) 고제(苦諦). 현실의 상()을 나타낸 것이니, 현실의 인생은 고()라고 관하는 것. (2) 집제(集諦). ()의 이유 근거(理由根據) 혹은 원인(原因)이라고도 하니, 고의 원인은 번뇌인데, 특히 애욕과 업()을 말함. 위의 2제는 유전(流轉)하는 인과. (3) 멸제(滅諦). 깨달을 목표. 곧 이상(理想)의 열반. (4) 도제(道諦). 열반에 이르는 방법. 곧 실천하는 수단. 위의 2제는 오()의 인과. 이 사제설(四諦說) 자신에는 아무런 적극적인 내용이 들어 있지 않지만, 후대에 이르면서 매우 중요시하게된 데는 여러 가지 체계를 포괄(包括)하여 조직적으로 취급한 것이 있다. 고제는 무상(無常)·()·무아(無我)·5() (), 집제·멸제는 연기설(緣起說), 도제는 8성도(聖道) 설을 표하는 것. 그리고 고제·집제는 12인연의 순관(順觀), 멸제·도제는 역관(逆觀)에 각각 해당한다. 사제(四諦)는 사체로도 읽는다.사성제. ...사성제(四聖諦,1090)-뉴사전 : 사제(四諦)와 같음. 사제는 뛰어나고 신성한 것이므로, (; , arya , ariya)이라는 자를 붙임. (; , satya , sa-cca)란 진리·진실이라고 하는 것. 인생문제와 그 해결법에 대한 네가지의 진리라고 하는 뜻. , 고제(苦諦 ; , duhkha-satya)·집제(集諦 ; , samudaya-s ; 고집체), 멸제(滅諦 ; , niro-dha-s ; 苦滅諦·苦集滅諦)·도제(道諦 ; , marga-s ; 苦滅道諦·苦集滅道諦)를 말함. (1) 고제. 이 세상은 고통이라고 하는 진실. (2) 집제. 고통의 원인이 번뇌·망집이라고 하는 진실. (3) 멸제. 고통의 원인이 멸이라고 하는 진실. 즉 무상의 세상을 초월하여 집착을 끊는 것이 고통을 없앤 깨달음의 경지라고 하는 것. (4) 도제. 깨달음으로 이끄는 실천이라고 하는 진실. 즉 이상의 경지에 이르기 위해서는 팔정도의 올바른 수행방법에 의해야만 한다고 하는 것. (俱舍論 221-3> <中阿含經 71464: MN. , p.184>

.....십이인연(十二因緣,1589)-뉴사전 : 인간의 고통, 고민이 어떻게 해서 성립하는지를 고찰하고, 그 원인을 추구하여 12가지 항목의 계열을 세운 것. 존재의 기본적 구조의 12구분. 연기(緣起)의 이법(理法)12가지 항목으로 나눠서 설명한 것. 생존의 조건을 나타내는 12가지의 계열. 늦게 성립된 해석에 의하면, 중생이 과거의 업에 의해 현재의 과보를 받고, 또한 현세의 업에 의해 미래의 과보를 받는 인과의 관계를 12가지로 분류하여 설명한 것. (1) 무명(無明 : 무지), (2) (: 잠재적 형성력), (3) (: 식별작용), (4) 명색(名色 : 마음과 물질), (5) 육처(六處), (6) (: 감관과 대상과의 접촉), (7) (: 감수작용), (8) (: 맹목적 충동, 망집, 갈망에 비유되는 것), (9) (: 집착), (10) (: 생존), (11) (: 태어나는 것), (12) 노사(老死 : 무상한 모습)을 가리킨다. 차례로 앞의 것이 뒤의 것을 성립시키는 조건이 되어 있음. 따라서 차례로 앞의 것이 없어지면 뒤의 것도 없어진다.

.....삼학(三學,1242)-뉴사전 : 불도를 수행하는 자가 반드시 닦아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세가지 수행 부류를 말함. 계학(戒學)과 정학(定學)과 혜학(慧學)의 이 세가지를 가리킴. (1) (), ()을 멈추고 선()을 닦는 것. (2) (), 심신을 정결히 하여 정신을 통일하고, 잡념을 몰아내어 생각이 뒤엉키지 않게 하는 것. (3) (), 그 정결해진 마음으로 바르고 진실한 모습을 판별하는 것. 이 부즉불이(不即不離)한 삼학의 겸수(兼修)가 불도수행을 완성시킴. 규율이 있는 생활을 영위하고, 마음을 잘 가라앉혀서, 거기에서 바른 세계관을 갖게 되는 것. 3()(, trini siksani)이란, 증상계학(增上戒學 , adhisilam)·증상심학(增上心學 , adhicit-tam)·증상혜학(增上慧學 , adhiprajna)이라 함. 증상(增上 탁월)하게 하는 3종의 수행법이라는 뜻. <集異門論 526388> <俱舍論 249, 12 참조> (해석예) 계정혜(戒定慧). <聞解 138>

.....육도(六度,1971)-뉴사전 : 보시(布施)·지계(持戒)·인욕(忍辱)·정진(精進)·선정(禪定)·지혜(智慧)의 피안(彼岸)에 이르는 여섯가지 뛰어난 수행. 육바라밀(六波羅蜜)과 동일. (해석예) 보시 지계 인욕 정진(布施 持戒 忍辱 精進). 이 네가지를 복()이라고 하고, 선정 지혜(禪定 智慧) 이 두 가지를 지()라고 한다. ...육바라밀(六波羅蜜,1975)-뉴사전 : 대승불교(大乘佛敎)에 있어 보살이 열반에 이르기 위해 실천해야 할 여섯가지 덕목. 바라밀은 산, , paramita의 음역으로, 피안(彼岸)에 이르는 것으로 해석하고, ()라 한역함. 이상(理想)을 달성하는 것. 완성의 의미임. 육도(六度)라고도 함. 여섯가지 덕목의 완성. (1) 보시(布施 , dana). 주는 것. 그것에는 재시(財施 : 의복 등을 베푸는 것)와 법시(法施 : 진리를 가르치는 것)와 무외시(無畏施 : 공포를 없애고, 안심을 주는 것)3종이 있음. (2) 지계(持戒 , sila). 계율(戒律)을 지키는 것. (3) 인욕(忍辱 , ksanti). 고난을 참고 견디는 것. (4) 정진(精進 , virya). 진실의 도()를 느슨히 하지 않고 실천하는 것. (5) 선정(禪定 , dhyana). 정신을 통일하고 안정시키는 것. (6) 지혜(智慧 , prajna). 진실한 지혜를 얻는 것. <摩訶般若波羅蜜 68256>(해석예) 단계인진선혜(檀戒忍進禪慧). <金般講 57> 보시(布施), 지계(持戒), 인욕(忍辱), 정진(精進), 선정(禪定), 지혜(智慧). <念佛名義集 76> ...바라밀(波羅蜜,730)-뉴사전 : , , paramita의 음역. 예전에는()라 한역했다. 당대(唐代)에 있어서는 도피안(度彼岸)이라 한역. (), 건넜다,도피안이란 피안에 이르렀다의 뜻. 동시에 완료형임. 절대, 완전한의 뜻. 예를 들면 보시바라밀다(布施波羅蜜多), 절대완전의 보시(布施), 은혜를 베푸는 완성의 뜻. 피안에의 길. 완성. 수행의 완성. 깨달음의 수행. 깨달음의 길. 깨달음에 이르기 위한 보살의 수행. 바라밀(波羅蜜)로서는 시()·()·()·()·()·()의 육바라밀(六波羅蜜), 또는 이것에 방편(方便)·()·()·()를 더하여 십바라밀(十波羅蜜)을 세운다. 육바라밀(六波羅蜜)이란, (1) 보시(布施)(, dana). 사람에게 재물을 주고, 진리()을 가르치고, 안심(無畏)를 주는 것. (2) 지계(持戒) (, sirla). 계율을 지키는 것. (3) 인욕(忍辱)(, ksanti). 박해곤고(迫害困苦)를 참는 것. (4) 정진(精進)(, virya). 심신을 힘쓰며, 다른 오바라밀(五波羅蜜)을 수행하는 노력을 계속하는 것. (5) 선정(禪定)(, dhyana), 마음을 집중하고 안정시키는 것. (6) 지혜(智慧) : 般若 , prajna). 미혹을 여의고, 존재의 궁극에 있는 실상(實相)을 깨닫는 것을 말함. 6의 반야에 방편(方便)·()·()·()4가지를 더하여 십바라밀(十波羅蜜)이라하는 경우도 있다. 모두 자기를 완성함과 동시에, 많은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俱舍論 189> <起信論 32579> (해석예) 도피안(度彼岸). <金般講 4> [표현예] 궁극. 완전한. ...바라밀다(波羅蜜多,731)-뉴사전 : 바라밀(波羅蜜)과 동일.바라밀 산, paramita <Bodhis.p.4 六波羅蜜多 ; 58, 1.16(十波羅蜜多) ; 371 1.7> <MAV. , >

 

분별(分別,945)-뉴사전 : (외적인 사물에 구애된) 단정. 다투다. 수기(授記)와 동일. 논의. 구분교(九分敎)의 하나. 배분하는 것. 나누어 배부하는 것. 조치. 하나하나 분해함. 구별. 구별하는 것. 열어 보임. 사유. 구분하는 것. 구별하여 생각함. 판별하기. (두개 이상의) 경우를 나누어 구별하여 설명하는 것. 개념으로서 표시할 수 없는 것을 표시하는 것. 개념작용. 생각. 망분별(妄分別)을 하는 것. 망상. 주관적 구상. 구상작용. 아라야식이 개전하여 차별상을 나타낼 때의 주관적 측면. 아라야식이 개전하여 차별상을 나타내는 것. 또는 그때의 주관적 측면. 망분별. 잘못된 인식. 망상. 사물(事物)을 분석하고 구별하는 것. 특수. 바이세시카 철학에서 말함. 사유(思惟). 구별. 분별기(分別起)의 약어. 생각하는 것으로부터 일어남.분별기 사람들이 이해되도록 나누어 설명함. 생각하는 것. 수심(受心)을 말함. 지식으로 하는 이해. 대상을 사려하는 것.分別名意識(분별이 즉 뜻이라는 것.) [해설] vika-lpa는 마음의 작용이 대상을 사유하고 계산하는 것이지만, 여기에는 세 종류가 있다. (1) 자성분별(自性分別)(, svabhava-vikalpa) ()·()·()·()·()의 오식(五識)이 대상을 식별하는 작용. (2) 계탁분별(計度分別)(, abhinirupana-vikalpa). 대상의 차별을 추량하고 재는 작용. (3) 수염분별(隨念分別)(, anusmarana-vikalpa). 과거의 것을 추념하는 작용. <俱舍論 2298>

 

범소유상(凡所有相) : 대저 온갖 모양은,

개시허망(皆是虛妄) : 모두 허망한 것이니,

약견제상비상(若見諸相非相) : 만약 모든 모양이 모양 아닌 줄을 본다면,

즉견여래(卽見如來) : 바로 여래를 보리라.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 머무는 바 없이 마음을 낼지니라.

 

출전 : 불교대사전

 

 

-나무 관 세 음 보 살-

욕심을 가능한한 적게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