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의소지(四心意所止) (若見諸相非相 卽見如來)
小乘의 수행자가 三賢位에서 五停心觀의 다음에 닦는 四念處를 말함.
(1) 身念處. 부모에게 받은 육신이 부정하다고 觀하는 것.
(2) 受念處. 우리의 마음에 즐거움이라고 생각하는 음행 ․ 자녀 ․ 재물 등을 보고, 樂이라 하는 것은 진정한 樂이 아니고, 모두 고통이라고 觀하는 것.
(3) 心念處. 우리의 마음은 항상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고, 늘 변화 생멸하는 무상한 것이라고 觀하는 것.
(4) 法念處. 위의 셋을 除하고, 다른 萬有에 대하여 실로 自我인 실체가 없으며, 또 나에게 속한 모든 물건을 나의 소유물이라고 하는데 대해서도, 모두 일정한 소유자가 없다고, 無我觀을 하는 것.
출전 : 불교학대사전
-나무 관 세 음 보 살-
“욕심을 가능한한 적게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