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사(居士)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범어 grhapati의 번역. 迦羅越이라 음역하며, 長者·家主·在家라고도 번역한다. 보통으로 出家하지 않고 집에 있으면서 佛敎에 귀의한 男子를 일컫는다. 또 在家남자의 佛名 밑에 붙이는 칭호로도 쓰여진다.
참고
범소유상(凡所有相) : 대저 온갖 모양은,
개시허망(皆是虛妄) : 모두 허망한 것이니,
약견제상비상(若見諸相非相) : 만약 모든 모양이 모양 아닌 줄을 본다면,
즉견여래(卽見如來) : 바로 여래를 보리라.
출전 : 불교학대사전
-나무 관 세 음 보 살-
“욕심을 가능한한 적게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