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三智)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① (1) 道種智. 보살이 중생을 교화할 때에 世間·出世間·有漏·無漏의 道를 말하는 지혜를 말함.
(2) 一切智. 모든 법의 총체적 모양을 아는 지혜이다. 예를 들면 그림의 윤곽을 그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3) 一切種智. 부분적 모양을 아는 지혜이다. 예를 들면 그림의 윤곽을 그리고 나서 밝고 어두운 陰影 등을 그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② (1) 世間智. 범부나 외도의 지혜. (2) 出世間智. 성문과 연각의 지혜. (3) 出世間上上智. 불·보살의 지혜.
③ (1) 外智. 외적으로 물질적 현상계를 대상으로 하여 관찰하는 지혜.
(2) 內智. 안으로 번뇌를 대상으로 하여 이를 끊고 解脫境에 이르는 지혜이다.
(3) 眞智. 涅槃 寂靜의 경지에 이르러 나타나는 지혜이다.
참고
범소유상(凡所有相) : 대저 온갖 모양은,
개시허망(皆是虛妄) : 모두 허망한 것이니,
약견제상비상(若見諸相非相) : 만약 모든 모양이 모양 아닌 줄을 본다면,
즉견여래(卽見如來) : 바로 여래를 보리라.
출전 : 불교학대사전
-나무 관 세 음 보 살-
“욕심을 가능한한 적게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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