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란?

자유(自由,2198)-뉴사전

근와(槿瓦) 2025. 7. 28. 10:42

자유(自由,2198)-뉴사전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독립자존인 것. 그 자신에 있어서 존재하는 것. , svayam svayam-bhuvah(pl.) <正法華 1966: SaddhP. p.22> 해탈하여 아무것에도 구애되지 않는 경지. 깨달음의 경지. <六祖壇經> <臨濟錄> <反故集> 욕구하는 대로. 구속되지 않는 채로. 본래의 자기에 따라서 세속적 직업에 전념하고 있는 경지. 직업윤리에 있어서 자율성을 확보하는 것. 내 마음대로. 자의적인. 하고 싶은 대로의. <和語燈錄 483222>

 

참고

독립자존인 것0독립자존(獨立自存,626)-국어사전 : 독립하여 스스로의 힘으로 생존함. ...0독립(獨立,626)-국어사전 : 다른 것에 딸리거나 기대지 않음. ) 사법부의 독립. 정치적으로, 한 나라가 완전한 주권을 행사함. ) 독립 국가. 법률상으로, 개인이 한 집안을 이루어 생계를 세우고 사권(私權)을 행사하는 능력을 가짐. ) 분가 독립하여 세대주가 되다. 따로 갈라져 나와 홀로 섬. ) 아버지의 기업체로부터 전자 부문의 사업을 물려받아 독립하다. ...0자존(自存,1960)-국어사전 : 자신의 존재 또는 생존. (남의 힘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생존하는 일. ) 독립 자존의 의지.

 

그 자신에 있어서 존재하는 것0자신(自身,1952)-국어사전 : 제 몸. 자기.“네 자신을 알라.”...자기(1940)-국어사전 : 그 사람 자신(自身). 앞에서 이야기된 사람을 다시 가리키는 말. . ...(2013)-국어사전 : <>의 낮춤말. [주격 조사앞에서는가 됨.] 자기(自己). ...(803)-국어사전 : 사람이나 동물의 머리로부터 발까지 거기에 딸린 모든 부분의 총칭. 신체. 머리와 팔다리 따위의 따로 달린 것을 빼고 남은 등걸. 몸통. 물건의 원 등걸. 몸엣것. 잿물을 올리기 전의 도자기의 덩치. (형용사 다음에 쓰이어) 사람을 이르는 말. ) 귀하신 몸.

...0있다(1934)-국어사전 : (자동사) 존재하다. ) 계시다. 사람이 어떤 직장에 계속 다니다. ) 다른 회사로 옮길 생각 말고 그 회사에 있어라. 어떤 상태를 유지하다. ) 가만히 있어라. / 손 들고 있어. 얼마의 시간이 경과하다. ) 사흘만 있으면 휴가다. (무슨 일이) 벌어지다. 진행되다. ) 하필이면 학예회가 있는 날 병이 나다니. / 12시에 회의가 있습니다. (형용사) 존재하거나 소유한 상태(상황)임을 나타냄. ) ()은 있다. / 우리에겐 희망이 있다. 재물이 넉넉하거나 많다. (주로,‘있는의 꼴로 쓰임) ) 그는 있는 집 자손이다. (‘수 있다의 꼴로 쓰이어) 가능하다는 뜻을 나타냄. ) 나도 해낼 수 있다. / 욀 수만 있다면 작히나 좋으랴. (구어체에서,‘있지’‘있잖아의 꼴로 쓰이어) 어떤 사실을 강조하는 뜻을 나타냄. ) 그 소문 있지 사실이래. 어떤 상태에 처하거나 놓이다. ) 난처한 상태에 있다. 일정 범위에 포함된 상태이다. ) 명단에 내 이름이 있다. 소유하거나 자격이나 능력을 가진 상태이다. ) 나에게 만 원이 있다. / 그는 고집이 있다. 일정한 관계를 가진 사람이 존재하는 상태이다. ) 나에게는 형제가 셋 있다. 무슨 일이 생긴 상태이다. ) 급한 일이 있으면 이리로 연락해라. (직장 따위에) 어떤 지위나 역할로 존재하는 상태이다. ) 서무과장으로 있다. (에게·) 있어서의 꼴로 쓰이어,‘(에게·)’를 강조하는 뜻을 지님. ) 그 감격은 나에게 있어서 평생 잊지 못할 감격이었소. 이유나 근거 따위가 성립된 상태이다. ) 그녀의 투정은 이유가 있다.

...0존재(存在,2122)-국어사전 : 실제로 있음, 또는 있는 그것. ) 지구 상에 존재하는 온갖 생물. 철학에서, 의식으로부터 독립하여 외계의 객관적으로 실재함, 또는 그 일. 어떤 작용을 갖는 능력을 지닌 인간. ) 위대한 존재. 일정한 범주 안에서 두드러지게 보이는 처지. ) 그는 회사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해탈하여 아무것에도 구애되지 않는 경지0해탈(解脫,2584)-국어사전 : 굴레에서 벗어남. 불교에서, 속세의 번뇌와 속박을 벗어나 편안한 경지에 이르는 일.

...00아무-것에도0아무(1515)-국어사전 : () 꼭 누구라고 가리키지 아니하고, 들 떼놓고 가리킬 때 쓰이는 말. 하모(何某). () 꼭 무엇이라고 지정하지 아니하고 사물을 가리킬 때 쓰이는 말. (). 아무런’‘조금도의 뜻. ...0것에도(132)-국어사전 : 사물·현상·사상·존재 등의 이름 대신으로 쓰는 말. ) 먹을 것은 있다. / 모든 것은 하늘에 달렸다. / 낡은 것을 버려라. 사람을 얕잡아 일컫는 말. ) 젊은 것이 버릇이 없군. / 저 따위 것이 뭘 안다고. 소유물임을 뜻함. ) 자네 것은 어느 것인가? / 이 강토는 우리 모두의 것이다. 내용·정도·수준을 뜻함. ) 생각한다는 것이 고작 그 정도냐? 확신·결심·결정을 뜻함. ) 고향이란 참으로 좋은 것이다. / 기어이 해내고야 말 것이다. 전망·추측·예상을 뜻함. ) 이미 도착했을 것이다. / 내일은 비가 올 것이다. (끝맺는 말로 쓰이어) 명령이나 부탁을 뜻함. ) 공사 중이니 주의할 것. / 이곳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 것. / 점심은 각자 준비할 것. ) . ...³(1624)-국어사전 : 체언에 붙어 쓰이는 부사격 조사. 공간적·시간적 위치를 나타냄. ) 동생은 집에 있다. / 3시에 오게. 행동이 향하여 나아가는 곳을 나타냄. ) 도서관에 가다. 행동의 원인을 나타냄. 총소리에 놀라다. 행위나 규율의 기준점을 나타냄. ) 예의에 벗어나다. 행위나 운동 물체가 이르는 곳을 나타냄. ) 흙이 옷에 묻었다. / 포탄이 적진에 떨어지다. 체언에 붙어, 동등한 자격으로 여럿을 열거하는 뜻을 나타내는 접속 조사. ) 과일에 음료수에 잔뜩 먹었다. <에다가>의 준말. ) 국에 밥을 말아 먹다. ...²(609)-국어사전 : () 관형사를 제외한 각 품사의 여러 형태에 두루 붙어, 여러 격으로 쓰이는 보조사. 두 가지 이상의 사물(사실)을 아우르거나 열거할 때 쓰임. ) 너도 나도 다 가자. / 노래도 잘하지만 춤도 잘 춘다. / 돈도 권세도 명예도 다 싫다. 반대되는 사물(사실)을 나란히 들어 말할 때 쓰임. (대개,‘~~의 꼴로 쓰임.) ) 크지도 작지도 않고 딱 좋다. /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어떤 기준을 예상하고그보다 더하거나 덜함의 뜻을 나타냄. ) 그 사람은 집도 없소. / 관람객이 천 명도 더 왔다 갔다. 다른 경우와 같은 유사한 사실이 여기에도 있음을 나타냄. ) 오늘도 몹시 춥구나. / 이 극장도 만원일세. 양보의 뜻을 나타냄. ) 밥이 없으면 죽이라도 좋소. / 딸도 귀엽기만 합디다. 강조하거나 감탄하는 뜻으로 쓰임. ) 아이고, 싱겁기도 해라. / 오늘 밤은 달도 밝구나.

...0구애(拘礙,280)-국어사전 : 거리끼거나 얽매임. ) 여론에 구애하지 않고 소신껏 일하다.

...0않다(1542)-국어사전 : () 어떤 행동을 아니 하다. (조동) <아니하다>의 준말. (조형) <아니하다>의 준말. ...아니하다(1508)-국어사전 : (조동)() 연결 어미‘-뒤에 쓰이어, 부정의 뜻을 나타냄. ) 않다.

...0경지(境地,165)-국어사전 : 경계 안의 땅. 자신의 특성과 연구로 이룩한 독자적 방식이나 세계. ) 새로운 경지에 도달하다. 처지나 환경. ) 매우 어려운 경지에 놓이다. 어떠한 단계에 이른 상태. ) 무아(無我)의 경지.

 

깨달음의 경지0깨달음깨닫다(390)-국어사전 : (진리나 이치 따위를) 터득해 환히 알다. ) 이치를 깨닫다. (모르고 있던 사실을) 알게 되다. ) 잘못을 깨닫다. 느껴서 알다. ) 가슴이 떨려 옴을 깨닫다.

...0경지위와 같습니다.

 

욕구하는 대로0욕구(欲求,1758)-국어사전 : 무엇을 얻거나 무슨 일을 하고자 바라고 원함, 또는 그 욕망. ) 생에 대한 욕구. / 욕구를 채우다.

 

구속되지 않는 채로0구속(拘束,278)-국어사전 : 마음대로 못하게 얽어맴. ) 구속을 받다. / 구속을 당하다. ) 속박(束縛). 형사 소송법에서, 피의자나 피고인을 구금 또는 구인하는 강제 처분.

...0않다위와 같습니다.

...08(2269)-국어사전 :‘이미 있는 상태 그대로의 뜻을 나타내는 말. (주로,‘-() 채로의 꼴로 쓰임.) ) 산 채로 잡다. / 눈을 뜬 채로 밤을 새다.

 

본래의 자기에 따라서 세속적 직업에 전념하고 있는 경지0본래(本來,1045)-국어사전 : 본디. ...본디(1045)-국어사전 : 어떤 사물의 처음. 본래. 본시(本是). 원래. ) 나도 본디는 매우 건장한 체격이었지.

...0자기(1940)-국어사전 : 그 사람 자신(自身). 앞에서 이야기된 사람을 다시 가리키는 말. . ...(2013)-국어사전 : <>의 낮춤말. [주격 조사앞에서는가 됨.] 자기(自己). ...자신(自身,1952)-국어사전 : 제 몸. 자기.“네 자신을 알라.”

...0따르다¹(693)-국어사전 : 남의 뒤를 좇다. ) 나를 따르라. 앞선 것을 좇다. 남을 좋아 하여 가까이 붙좇다. ) 친형처럼 따르다. 어떤 것을 본떠서 그대로 하다. ) 전례에 따르다. 아울러 이루어지거나 함께 나아가다. ) 성공은 노력을 따라 온다. 결정되거나 시키는 대로 좇아 하다. ) 지시에 따르다. 어떤 것을 저마다 근거로 삼다. (주로,‘따라()’‘따른’‘따르면의 꼴로 쓰임.) ) 학자에 따라 견해가 다르다.

...0세속적(世俗的,1336)-국어사전 : ()스럽지 못한 (). 세속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 (). ) 세속적 기준. / 세속적인 가치.

...0직업(職業,2210)-국어사전 : 생계를 위하여 일상적으로 하는 일. ) 직업 소개. ) (().

...0전념(專念,2033)-국어사전 : 오로지 한 가지 일에만 마음을 씀. ) 공부에 전념하다.

...0있다위와 같습니다.

...0경지위와 같습니다.

 

직업윤리에 있어서 자율성을 확보하는 것0직업윤리(職業倫理,2211)-국어사전 : 특정의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지켜야 하는 행동 규범.

...0있다위와 같습니다.

...자율성0자율(自律,1957)-국어사전 : 스스로의 의지로 자신의 행동을 규제함.타율(他律). 칸트의 윤리관에서, 어떤 권위나 욕망에도 구애됨이 없이 실천 이성에 의하여 세운 도덕률에 따르는 일.

...0확보(確保,2650)-국어사전 : 확실하게 보유함. ) 인원을 확보하다. 확실하게 보증함.

 

내 마음대로0(448)-국어사전 : (1) 주격이나 보격 조사앞에 쓰이는 제일 인칭 대명사. [¹의 특수 형태.] ) 내가 가겠다. / 내가 할 일이다. (2)‘나의가 줄어든 말. ) 내 생각대로 하겠다. ...¹(413)-국어사전 : 말하는 사람이 이름 대신에자기스스로를 일컫는 제일 인칭 대명사. 평교간이나 아랫사람에 대하여 쓰며, 조사가 붙으면가 됨. ) ³¹) ...0마음(742)-국어사전 : 사람의 몸에 깃들여서 지식·감정·의지 등의 정신 활동을 하는 것, 또는 그 바탕이 되는 것.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거짓 없는 생각. )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다. (외부로부터의 자극에 대하여 일어나는) 기분. 느낌. ) 홀가분한 마음. (어떤 사물이나 행동에 대하여) 속으로 꾀한 뜻. ) 마음을 고쳐먹다. 심정(心情). ) 반가운 마음으로 맞이하다. 사랑하는 정. ) 그에게 마음을 두다. 성의. 정성. ) 마음을 다하다. ) .

 

자의적인0자의(自意,1958)-국어사전 : 자기 스스로의 생각이나 의견. ) 저마다 자의로 해석하다.타의(他意).

 

하고 싶은 대로의0하다²(2538)-국어사전 : (어떠한 상태나 결과가 나타나도록) 몸을 움직이다. ) 중매를 하다. 일부 명사에 으레 딸려 쓰이는 용언들을 대신하여 쓰임. )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하다(부르다). (어떠한 일에) 주로 마음을 쓰다. ) 여러모로 생각을 하다. (표정이나 태도를) 나타내다. 짓다. ) 밝은 얼굴을 하고 돌아오다. (무엇으로) 만들다. 삼다. ) 강인한 체력을 밑천으로 하다. 다루다. 처리하다. ) 쓰고 남은 재료를 어떻게 할까. 일컫다. ) 이런 경우를 두고 살신성인이라 한다. 가지다. ) 그런 것은 해서 무얼 하나.

...0싶다(1490)-국어사전 : (용언 어미‘-뒤에 쓰이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음을 나타냄. ) 먹고 싶다. / 하고 싶다. (용언 어미‘--은가 는가 –ㄹ을까 를까뒤에 쓰이어) 추측 또는 근사함을 나타냄. ) 좀 큰가 싶다. / 오지 않을까 싶다. (용언 어미‘-뒤에 쓰이어) 그리되면 좋겠다는 희망을 나타냄. ) 어서 갔으면 싶다.

 

자유(自由,1956)-국어사전 : 남에게 얽매이거나 구속받거나 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일. ) 먹고 안 먹고는 내 자유니까 상관하지 마라. 법률이 정한 범위 안에서 자기 뜻대로 할 수 있는 행위. ) 언론의 자유. / 주거(住居)의 자유.

 

선법(善法,1318)-뉴사전 : 선한 일. 바른 일. 도리에 따르고 자타(自他)를 이익되게 하는 법(). 세상의 선법. 오계·십선을 말함. 혹은 출세간(出世間)의 선법. 삼학육도(三學六度)를 말함. <俱舍論 162, 1711 >因 善法 向上, dharmena gamanam urdhvam(미덕(美德)에 의해서 천상에 오른다.) <金七十論 44541255>

.....오계(五戒,1786)-뉴사전 : 5가지 계율. 재가(在家)의 불교신자가 지켜야 할 5가지 훈계. (1) 살생하지 말 것. (2) 도둑질하지 말 것. (3) 남녀 사이를 혼란시키지 말 것. 성에 관해서 문란하지 않는 것. 특히 부인외의 여자, 또는 남편외의 남자와 교제하지 말 것. (4) 거짓말하지 말 것. (5) 술을 마시지 말 것. 살생(殺生투도(偸盜사음(邪婬망어(妄語음주(飮酒)의 금제(禁制). 불살생계(不殺生戒불투도계(不偸盜戒불사음계(不邪婬戒불망어계(不妄語戒불음주계(不飮酒戒)의 총칭. 우바새계(優婆塞戒)라고도 함. <長阿含經 2114> , Panca-Sila <遊行經 1196> <九橫經 2883> [보통 원어는 산, panca-sila이다.] <四分律 22640> <俱舍論 1414-15, 그 위에 3 참조> <觀霧量壽經 2345> , panca siksapadani <藥師本願經 14407: Bhaisaj. p.19, c.8> <灌頂經 1221534, 535> <反故集> 오계(五戒)를 지키는 재가(在家)의 남자. 우바새(優婆塞). .....십선(十善,1577)-뉴사전 : 10가지의 선한 행위. 십악(十惡)의 반대. 십악(十惡)이란, 살생(殺生투도(偸盜사음(邪婬망어(妄語 : 거짓말을 하는 것양설(兩舌악구(惡口기어(綺語 : 정말로 재미있게 만드는 말탐욕(貪欲진에(瞋恚 : 화내고 미워하는 것사견(邪見 : 잘못된 견해)를 말함. 이상의 십악(十惡)을 행하지 않는 것. 불살생(不殺生)에서 불사견(不邪見)까지를 십선(十善)이라 함. 죽이지 않는다(, prana-atipatat prativiratah), 훔치지 않는다(, adatta-adanat p.), 사음하지 않는다(, kama-mi-thya-carat p.), 망어하지 않는다(, anrta-va-canat p.), 욕하지 않는다(, parusa-vacanat p.), 기어하지 않는다(, sambhinna-pralapat p.), 양설하지 않는다(, pisuna-vacanat p.), 탐욕하지 않는다(, abhidhyatah p.), 화내지 않는다(, vyapadat p.), 사견을 품지 않는다(, mithya-darsanat p.). <寂志果經 1272> <觀無量壽經 12341> <大智度論 4625395참조> 전생에 십선(十善)을 행한 공덕에 의해 금생에 왕위를 받기에 이르렀다는 의미로 천황의 위(: 지위)를 가리켜 말함. (해석예) 신삼구사의삼(身三口四意三). 성왕(聖王)의 천명을 받아 만민을 무육(撫育)하는 법. <十善戒相 131> 도에 따르는 것을 선이라 함. 차선십종(此善十種)이 있으면, 십선(十善)이라 함. <人登道隨 上 1352>

.....출세간(出世間,2573)-뉴사전 : 3계의 번뇌를 떠나 깨달음의 경지에 드는 것. 또는 그 경지. 세속·세간의 대어(對語). 초월성. 세속을 벗어난 깨끗한 세계. , lokuttara <雜阿含經 282203: MN. , p.72> 진실을 구하는 깨달음의 수행. 해탈을 위한 가르침. 사제(四諦)·6(六度) . <維摩經 14554> 불법(佛法)의 영역. <眞言內證> (해석예) 3계의 속박을 벗어나 무루성도(無漏聖道)에 들다. <人登道隨 上 3153>出世間慧, lokauttara prajna

.....사제(四諦,1118)-뉴사전 : , Catvari-aryasatyani , Cattari-ariyasaccani. 사성제(四聖諦)라고도 함. ()·()·()·(). 불교의 강격(綱格)을 나타낸 전형(典型)으로서 유력(有力)한 것. ()는 불변여실(不變如實)의 진상(眞相)이란 뜻. (1) 고제(苦諦). 현실의 상()을 나타낸 것이니, 현실의 인생은 고()라고 관하는 것. (2) 집제(集諦). ()의 이유 근거(理由根據) 혹은 원인(原因)이라고도 하니, 고의 원인은 번뇌인데, 특히 애욕과 업()을 말함. 위의 2제는 유전(流轉)하는 인과. (3) 멸제(滅諦). 깨달을 목표. 곧 이상(理想)의 열반. (4) 도제(道諦). 열반에 이르는 방법. 곧 실천하는 수단. 위의 2제는 오()의 인과. 이 사제설(四諦說) 자신에는 아무런 적극적인 내용이 들어 있지 않지만, 후대에 이르면서 매우 중요시하게된 데는 여러 가지 체계를 포괄(包括)하여 조직적으로 취급한 것이 있다. 고제는 무상(無常)·()·무아(無我)·5() (), 집제·멸제는 연기설(緣起說), 도제는 8성도(聖道) 설을 표하는 것. 그리고 고제·집제는 12인연의 순관(順觀), 멸제·도제는 역관(逆觀)에 각각 해당한다. 사제(四諦)는 사체로도 읽는다.사성제. ...사성제(四聖諦,1090)-뉴사전 : 사제(四諦)와 같음. 사제는 뛰어나고 신성한 것이므로, (; , arya , ariya)이라는 자를 붙임. (; , satya , sa-cca)란 진리·진실이라고 하는 것. 인생문제와 그 해결법에 대한 네가지의 진리라고 하는 뜻. , 고제(苦諦 ; , duhkha-satya)·집제(集諦 ; , samudaya-s ; 고집체), 멸제(滅諦 ; , niro-dha-s ; 苦滅諦·苦集滅諦)·도제(道諦 ; , marga-s ; 苦滅道諦·苦集滅道諦)를 말함. (1) 고제. 이 세상은 고통이라고 하는 진실. (2) 집제. 고통의 원인이 번뇌·망집이라고 하는 진실. (3) 멸제. 고통의 원인이 멸이라고 하는 진실. 즉 무상의 세상을 초월하여 집착을 끊는 것이 고통을 없앤 깨달음의 경지라고 하는 것. (4) 도제. 깨달음으로 이끄는 실천이라고 하는 진실. 즉 이상의 경지에 이르기 위해서는 팔정도의 올바른 수행방법에 의해야만 한다고 하는 것. (俱舍論 221-3> <中阿含經 71464: MN. , p.184>

.....십이인연(十二因緣,1589)-뉴사전 : 인간의 고통, 고민이 어떻게 해서 성립하는지를 고찰하고, 그 원인을 추구하여 12가지 항목의 계열을 세운 것. 존재의 기본적 구조의 12구분. 연기(緣起)의 이법(理法)12가지 항목으로 나눠서 설명한 것. 생존의 조건을 나타내는 12가지의 계열. 늦게 성립된 해석에 의하면, 중생이 과거의 업에 의해 현재의 과보를 받고, 또한 현세의 업에 의해 미래의 과보를 받는 인과의 관계를 12가지로 분류하여 설명한 것. (1) 무명(無明 : 무지), (2) (: 잠재적 형성력), (3) (: 식별작용), (4) 명색(名色 : 마음과 물질), (5) 육처(六處), (6) (: 감관과 대상과의 접촉), (7) (: 감수작용), (8) (: 맹목적 충동, 망집, 갈망에 비유되는 것), (9) (: 집착), (10) (: 생존), (11) (: 태어나는 것), (12) 노사(老死 : 무상한 모습)을 가리킨다. 차례로 앞의 것이 뒤의 것을 성립시키는 조건이 되어 있음. 따라서 차례로 앞의 것이 없어지면 뒤의 것도 없어진다.

.....삼학(三學,1242)-뉴사전 : 불도를 수행하는 자가 반드시 닦아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세가지 수행 부류를 말함. 계학(戒學)과 정학(定學)과 혜학(慧學)의 이 세가지를 가리킴. (1) (), ()을 멈추고 선()을 닦는 것. (2) (), 심신을 정결히 하여 정신을 통일하고, 잡념을 몰아내어 생각이 뒤엉키지 않게 하는 것. (3) (), 그 정결해진 마음으로 바르고 진실한 모습을 판별하는 것. 이 부즉불이(不即不離)한 삼학의 겸수(兼修)가 불도수행을 완성시킴. 규율이 있는 생활을 영위하고, 마음을 잘 가라앉혀서, 거기에서 바른 세계관을 갖게 되는 것. 3()(, trini siksani)이란, 증상계학(增上戒學 , adhisilam)·증상심학(增上心學 , adhicit-tam)·증상혜학(增上慧學 , adhiprajna)이라 함. 증상(增上 탁월)하게 하는 3종의 수행법이라는 뜻. <集異門論 526388> <俱舍論 249, 12 참조> (해석예) 계정혜(戒定慧). <聞解 138>

.....육도(六度,1971)-뉴사전 : 보시(布施)·지계(持戒)·인욕(忍辱)·정진(精進)·선정(禪定)·지혜(智慧)의 피안(彼岸)에 이르는 여섯가지 뛰어난 수행. 육바라밀(六波羅蜜)과 동일. (해석예) 보시 지계 인욕 정진(布施 持戒 忍辱 精進). 이 네가지를 복()이라고 하고, 선정 지혜(禪定 智慧) 이 두 가지를 지()라고 한다. ...육바라밀(六波羅蜜,1975)-뉴사전 : 대승불교(大乘佛敎)에 있어 보살이 열반에 이르기 위해 실천해야 할 여섯가지 덕목. 바라밀은 산, , paramita의 음역으로, 피안(彼岸)에 이르는 것으로 해석하고, ()라 한역함. 이상(理想)을 달성하는 것. 완성의 의미임. 육도(六度)라고도 함. 여섯가지 덕목의 완성. (1) 보시(布施 , dana). 주는 것. 그것에는 재시(財施 : 의복 등을 베푸는 것)와 법시(法施 : 진리를 가르치는 것)와 무외시(無畏施 : 공포를 없애고, 안심을 주는 것)3종이 있음. (2) 지계(持戒 , sila). 계율(戒律)을 지키는 것. (3) 인욕(忍辱 , ksanti). 고난을 참고 견디는 것. (4) 정진(精進 , virya). 진실의 도()를 느슨히 하지 않고 실천하는 것. (5) 선정(禪定 , dhyana). 정신을 통일하고 안정시키는 것. (6) 지혜(智慧 , prajna). 진실한 지혜를 얻는 것. <摩訶般若波羅蜜 68256>(해석예) 단계인진선혜(檀戒忍進禪慧). <金般講 57> 보시(布施), 지계(持戒), 인욕(忍辱), 정진(精進), 선정(禪定), 지혜(智慧). <念佛名義集 76> ...바라밀(波羅蜜,730)-뉴사전 : , , paramita의 음역. 예전에는()라 한역했다. 당대(唐代)에 있어서는 도피안(度彼岸)이라 한역. (), 건넜다,도피안이란 피안에 이르렀다의 뜻. 동시에 완료형임. 절대, 완전한의 뜻. 예를 들면 보시바라밀다(布施波羅蜜多), 절대완전의 보시(布施), 은혜를 베푸는 완성의 뜻. 피안에의 길. 완성. 수행의 완성. 깨달음의 수행. 깨달음의 길. 깨달음에 이르기 위한 보살의 수행. 바라밀(波羅蜜)로서는 시()·()·()·()·()·()의 육바라밀(六波羅蜜), 또는 이것에 방편(方便)·()·()·()를 더하여 십바라밀(十波羅蜜)을 세운다. 육바라밀(六波羅蜜)이란, (1) 보시(布施)(, dana). 사람에게 재물을 주고, 진리()을 가르치고, 안심(無畏)를 주는 것. (2) 지계(持戒) (, sirla). 계율을 지키는 것. (3) 인욕(忍辱)(, ksanti). 박해곤고(迫害困苦)를 참는 것. (4) 정진(精進)(, virya). 심신을 힘쓰며, 다른 오바라밀(五波羅蜜)을 수행하는 노력을 계속하는 것. (5) 선정(禪定)(, dhyana), 마음을 집중하고 안정시키는 것. (6) 지혜(智慧) : 般若 , prajna). 미혹을 여의고, 존재의 궁극에 있는 실상(實相)을 깨닫는 것을 말함. 6의 반야에 방편(方便)·()·()·()4가지를 더하여 십바라밀(十波羅蜜)이라하는 경우도 있다. 모두 자기를 완성함과 동시에, 많은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俱舍論 189> <起信論 32579> (해석예) 도피안(度彼岸). <金般講 4> [표현예] 궁극. 완전한. ...바라밀다(波羅蜜多,731)-뉴사전 : 바라밀(波羅蜜)과 동일.바라밀 산, paramita <Bodhis.p.4 六波羅蜜多 ; 58, 1.16(十波羅蜜多) ; 371 1.7> <MAV. , >

 

분별(分別,945)-뉴사전 : (외적인 사물에 구애된) 단정. 다투다. 수기(授記)와 동일. 논의. 구분교(九分敎)의 하나. 배분하는 것. 나누어 배부하는 것. 조치. 하나하나 분해함. 구별. 구별하는 것. 열어 보임. 사유. 구분하는 것. 구별하여 생각함. 판별하기. (두개 이상의) 경우를 나누어 구별하여 설명하는 것. 개념으로서 표시할 수 없는 것을 표시하는 것. 개념작용. 생각. 망분별(妄分別)을 하는 것. 망상. 주관적 구상. 구상작용. 아라야식이 개전하여 차별상을 나타낼 때의 주관적 측면. 아라야식이 개전하여 차별상을 나타내는 것. 또는 그때의 주관적 측면. 망분별. 잘못된 인식. 망상. 사물(事物)을 분석하고 구별하는 것. 특수. 바이세시카 철학에서 말함. 사유(思惟). 구별. 분별기(分別起)의 약어. 생각하는 것으로부터 일어남.분별기 사람들이 이해되도록 나누어 설명함. 생각하는 것. 수심(受心)을 말함. 지식으로 하는 이해. 대상을 사려하는 것.分別名意識(분별이 즉 뜻이라는 것.) [해설] vika-lpa는 마음의 작용이 대상을 사유하고 계산하는 것이지만, 여기에는 세 종류가 있다. (1) 자성분별(自性分別)(, svabhava-vikalpa) ()·()·()·()·()의 오식(五識)이 대상을 식별하는 작용. (2) 계탁분별(計度分別)(, abhinirupana-vikalpa). 대상의 차별을 추량하고 재는 작용. (3) 수염분별(隨念分別)(, anusmarana-vikalpa). 과거의 것을 추념하는 작용. <俱舍論 2298>

 

범소유상(凡所有相) : 대저 온갖 모양은,

개시허망(皆是虛妄) : 모두 허망한 것이니,

약견제상비상(若見諸相非相) : 만약 모든 모양이 모양 아닌 줄을 본다면,

즉견여래(卽見如來) : 바로 여래를 보리라.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 머무는 바 없이 마음을 낼지니라.

 

출전 : 뉴사전(불교대사전)

 

 

-나무 관 세 음 보 살-

욕심을 가능한한 적게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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